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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빼빼로' 14번째 결실, 부천 아동에 '해피홈' 선물

고진아 기자

롯데웰푸드가 자사 대표 브랜드 '빼빼로'를 통해 받은 사랑을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되돌려준다. 5일 세이브더칠드런과 손잡고 경기 부천시에 '해피홈 14호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따뜻한 보금자리 마련에 나섰다.

롯데웰푸드의 사회공헌사업 '해피홈'은 대표 브랜드 '빼빼로'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활용해 소외계층 아동 시설을 건립하거나 개보수하는 사업이다. 이번 경기 부천시 해피홈 14호점 조성을 통해 롯데웰푸드는 꾸준하고 장기적인 아동 복지 지원 의지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날 협약식은 2026년 6월 5일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진행됐다. 롯데웰푸드와 세이브더칠드런은 협약을 통해 경기 부천 지역의 소외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롯데웰푸드 '빼빼로' 14번째 결실, 부천 아동에 '해피홈' 선물
[사진=연합뉴스]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이사는 ''빼빼로를 통해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롯데웰푸드가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 이행을 통해 아동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해피홈 14호점' 조성이 경기 부천시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안정적이고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빼빼로'로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기업의 행보가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지속적으로 확산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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