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리
어마 주말 마이애미·키웨스트 영향...남부 플로리다 생필품 거의 동나
미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어마는 이날 오전 현재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동쪽으로 225㎞ 떨어진 곳에서 시속 295㎞의 강풍을 동반한 채 버진제도로 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9월 모의고사 "지난해 수능과 올 6월 모의고사처럼 어려웠다"
6일 EBS뉴스는 "처음 절대평가로 치러진 영어를 비롯해 국어와 수학의 체감 난이도 모두 다소 높았던 시험이었다"며 "지난해 수능과 올 6월 모의고사처럼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김수미, 고 마광수 빈소에서 오열·자해 소동 "나도 죽을 것"
6일 오전 11시쯤 술에 취한 김수미가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마광수 작가의 빈소에 찾아와 "글을 이상하게 썼다고 감옥에 보내고, 교수들이 왕따시켜서 억울하게 이렇게 만든 것 아니냐. 나도 죽을 것"이라며 자해 소동을 벌인 것으로 한 매체는 보도했다.
허리케인 어마 최고풍속 시속 157마일 이상...플로리다주 생필품 동나
허리케인 5등급은 최고등급으로, 최고 풍속이 시속 157마일(253㎞) 이상의 초강력 허리케인으로 플로리다주 67개 카운티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투기과열지구 추가 분당·수성구...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2년만에 부활
정부가 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와 대구시 수성구를 새롭게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한 것은 8·2 대책으로 안정된 집값이 풍선효과 등으로 인한 국지적 과열로 다시 들썩일 빌미를 주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해석된다.
탄두중량 제한 해제, 1톤 이상이면 지하 수십미터 구축 시설 '파괴력'
4일 밤 양국 정상은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한국의 미사일 탄두 중량 제한을 해제하기로 합의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10월2일 임시공휴일, 의료기관 ‘야간‧공휴일 가산제’ 적용?
5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정부가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함에 따라 현행대로 한다면 ‘야간‧공휴일 가산제’가 적용돼 최대 50%의 진찰료를 더 내야 한다.

SRT 고속철도 호남선 승차권 예매 시작, 결제기간 6일 오후 4시~10일 자정
앞서 5일에는 경부선, 6일에는 호남선 승차권 예매가 SRT 홈페이지(etk.srail.co.kr)와 창구를 통해 진행된다 . 예매 물량은 홈페이지에 70%, 역 창구에 30%가 배정됐다.

DACA 폐기 결정 트럼프 행정부....오바마 비판 "도덕적 문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약 80만명의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정책 폐기 발표를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마광수 교수, 동부이촌동 자택서 숨진채 발견
이날 오후 1시 51분쯤 마 전 교수가 숨진 채 발견된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자택에서는 마 전 교수가 쓴 유서가 발견됐다. 자신의 유산을 가족에게 남기고 시신 처리를 맡긴다는 내용이 적힌 A4용지 1장짜리 유언장이었다.
한국 지엠, 5일 부분파업...임금교섭 입장차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인천 부평공장 내에서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4시간 부분파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탄두 중량 제한 해제 한미 정상 합의, 韓 국방력 강화 필요
4일 밤 양국 정상은 전화통화에서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방안으로 한국의 미사일 탄두 중량 제한을 해제하기로 합의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백중, 100가지 씨앗 갖춘다 해서 생긴 이름
백중(百中 또는 百衆)은 음력 7월 15일로 이 무렵에 갖가지 과일과 채소, 곡식이 많아 100가지 씨앗을 갖춘다 해서 생긴 이름이다. 머슴이 있는 집에서는 이날 하루를 쉬게 하기도 하는 등 백중날은 대부분 일손을 놓고 하루 쉬지만 제주도 지방에서는 오히려 바다에 나가 일을 많이 한다고 알려졌다. 백중날에 살찐 해산물이 많이 잡힌다고 믿기 때문이다.

SRT 추석 승차권 예매 5일 경부선·6일 호남선...PC에서 예매하세요
5일에는 경부선, 6일에는 호남선 승차권 예매가 SRT 홈페이지(etk.srail.co.kr)와 창구를 통해 진행된다 . 대상 기간은 이달 29일부터 10월 9일까지 11일간이다.

하태경 의원 "오늘 두 번의 호통치기...여당·제1당 국민 불안만 부추겨"
4일 하태경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두 번의 호통치기가 있었다"며 "한번은 안보 내팽겨치는 한국당을 향해서이다! 그 과정에서 저한테 한국당 의원들이 저급한 욕설을 좀 했다"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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