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리

스타강사 김창옥 '1대100' 출연해 '소통 강사'·'단역 배우' 된 이유 전해
스타강사 김창옥이 ‘1대100’에 출연해 자신이 연기에 도전한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1일 밤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한 스타강사 김창옥은 자신이 단역 배우가 된 이유에 대해 "강의를 11년 정도 할 때쯤,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겨서 정신과에도 갔지만 크게 도움이 안 됐다"며 "다 그만두고 고향에 내려가려고 했는데, 왠지 연기를 하면 내 마음이 건강해지는 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구미 날씨, 천둥번개 동반한 강우
경북 구미시에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우가 내리고 있어 비 피해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생계급여, 내년 4인 가구 기준 월소득 135만5761원...1만5547원 인상
내년 1인 가구 월소득이 50만원 이하이면 생계급여가 지급된다. 31일 보건복지부가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2018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4인가구 451만9202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446만7380원보다 5만1822원(1.16%) 인상됐다.1인가구의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167만2105원이다.

채권 소멸시효 완성채권 '소각'... 금융채무자 214만3천명 빚 탕감
금융위원회가 소멸시효 완성채권 소각 규모를 확정했다. 31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소멸시효완성채권 처리방안 금융권 간담회에서 금융위원회는 '소멸시효 완성채권 소각' 규모를 214만3천 명, 25조7천억 원으로 확정했다.

인간극장, 깊은 산속 노부부 찾아온 딸들과 보내는 시간에 '행복'
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 스페셜편은 '사랑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두번째 편으로 '육지 속의 섬'이라고 불리는 경북 영양 두메산골에서 평생을 산 노부부 김용섭, 서정선 부부에게 넷째 딸이 찾아왔다.
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 환자 증가...5년전 비해 28% 증가
대전 지역에서 만성 염증성 질환인 궤양성 대장염이나 희귀질환인 크론병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미채 김밥 달인 대구 권춘자씨...숭늉으로 지은 '밥맛'이 비결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된 진미채 김밥의 달인이 화제다. 3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오징어(진미채) 김밥의 달인' 권춘자(79)씨가 소개, 권 씨는 오직 오징어채, 어묵, 단무지, 맛살 4가지 재료만 이용해 진미채 김밥의 원조를 보여준다.

'핵잠수함' 송영무 국방부 장관 "검토할 준비 돼 있다...
핵추진 잠수함 건조 검토 가능성에 대해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긍정적인 뜻을 내비쳤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31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핵잠수함 도입 방안에 대해 긍정적 검토 가능성을 내비쳤다.

해운대 이안류 '발생'해 70여명 떠밀려가... 이안류 '위험' 단계 경고 무시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첫 이안류가 발생해 피서객 70여명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모두 구조됐으나 이 사고 이후 입욕은 전면 금지됐다.
송태영 응급실서 소란 피워..본인은 "문 열리지 않아 옥신각신했을 뿐"
송태영 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위원장이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소란을 피워 불구속 입건돼 검찰에 송치됐다.

김혜경, 이재명 아내 '동상이몽2'....멀고도 험한 외식하러 가는 길
'동상이몽2'에 출연한 이재명 성남시장과 아내 김헤경 씨의 모처럼만의 외식이 엉망이 됐다.

탑 의경신분 박탈, 경찰청 '재복무 심사 부적합 판정'
빅뱅 탑(본명 최승현)이 대마초를 흡연한 협의가 드러나 의경으로 더이상 복무할 수 없게 됐다.

부영아파트 폭우 후 지하주차장 천장 누수...지난 3월부터 하자보수 2만 8000여건 신청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화성의 부영아파트의 부실시공, 부실감리에 대해 모든 제제방안을 검토하겠다며 나섰다.

인간극장 경북 영양 두메산골 금슬 좋은 노부부 일궈온 '사랑' 소개
3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 스페셜편에는 '육지 속의 섬'이라고 불리는 경북 영양 두메산골에서 평생을 산 노부부 김용섭(77), 서정선(77) 부부의 이야기가 다시 소개됐다.

이다지 강사 1년 걸려 만든 교재 고아름 강사가 베꼈다?... 법정공방 예고
EBS 사회탐구 영역 역사 강사로 이름을 알린 이다지 강사가 자신이 1년 걸려 만든 교재를 고아름 강사가 베껴서 사용한다며 자신의 SNS에 법적공방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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