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현
SK텔레콤, LTE 가입자 600만명 돌파… 국내 업계 최초
SK텔레콤은 지난 25일 자사의 4G(세대) LTE(롱텀에볼루션) 가입자수가 국내 업계 최초로 6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달 6일 500만 가입자를 넘어선 이후 7주만이다. SK텔레콤은 "두 개의 주파수 대역을 활용하는 멀티캐리어(MC)와 스마트 채널본딩 기
삼성전자,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애플과 '더블스코어'… 분기 최다 판매 기록
삼성전자가 지난 3분기 전세계적으로 애플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스마트폰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시장조사기관 SA(Strategy Analytics)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분기 세계 시장에서 569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2810만대에 비해 1년 사이 판
"안드로이드, 4년 내 MS 윈도 추월해 점유율 1위"
구글의 컴퓨터와 태블릿PC,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가 4년 내에 마이크로소프트(MS)의 OS '윈도'를 제치고 점유율 1위로 올라설 것이라는 시장조사업체의 전망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언론에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2016
애플-삼성전자 특허 소송, 미국선 '애플' 나머지는 '삼성'
전 세계에 걸쳐서 애플과 삼성전자의 특허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는 애플이 승리하고 나머지는 삼성이 승리하는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삼성전자가 애플의 특허를 침해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지만 그 외에서는 이를 사실상 인정하지 않고
美ITC "삼성전자, 애플 특허 4건 침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분쟁에서 애플의 손을 들어줬다. 미 ITC는 24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애플과 애플의 전 최고경영자(CEO)였던 고(故) 스티브 잡스가 보유한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 관련 특허 4건을 침해했다고 판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
네덜란드 법원 "삼성전자, 애플 특허침해 안했다"
삼성전자가 네덜란드 법원 본안 소송에서 애플의 상용특허인 '멀티터치'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판결을 받았다. 지난달 같은 특허에 대해 독일 법원에서 승소한 데 이어 연이은 승전보다. 또 독일과 영국에 이어 네덜란드에서까지 승리해 유럽에서 벌어지
휴대폰 보조금 제한·위약금 부과 금지 법안 추진… 작년 위약금 3157억원 달해
민주통합당 전병헌 의원은 휴대전화 보조금을 출고가의 30% 수준으로 제한하고, 가입을 해지한 소비자에게 위약금을 부과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을 24일 대표 발의했다. 전 의원은 "제조사 장려금과 통신사 보조금은 결국 휴대전화 출고가를 높이고 가계통신비를 가
애플 "美법무부가 삼성전자 반독점 혐의 조사 중"
애플이 미국 법무부가 삼성전자에 대해 표준특허 남용에 따른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고 지적재산권(특허) 전문 블로그인 포스페이턴츠가 23일(이하 현지시간) 전했다. 포스 페이턴츠는 애플은 삼성전자의 제소에 관련해 지난 22일 미국 국제
초중고생 스마트폰 중독, 인터넷보다 심각… 스마트폰 없으면 '덜덜'
초·중·고교생들의 스마트폰 중독이 인터넷 중독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교육당국이 올바른 사용법 교육을 하고 중독 위험군 학생에 대한 상담과 치료를 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경기도교육청이 지난달 3~21일 도내 초등학교 3~6학년생 53만6000
아이폰5·아이패드 미니… 쿡 '마케터' 스타일 뚜렷해지면서 잡스의 '혁신' DNA는...
애플이 23일(현지시간) 첫 7인치대 태블릿PC인 아이패드 미니를 출시한 가운데, 애플에 팀 쿡 CEO의 색깔이 뚜렷해지고 있는 반면 스티브 잡스의 '혁신' DNA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스티브 잡스는 지난 2009년 삼성전자의 7인치 갤럭시탭
美특허청, 애플 '바운스백 특허' 무효 판정… 애플 타격 불가피
미국 특허청이 애플이 보유하고 있던 주요 특허 가운데 하나인 '바운스백' 관련 특허에 대해 무효 판정을 내려 큰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애플과 삼성전자의 특허소송 최종 판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삼성
애플, 삼성에 스마트폰 대당 로열티 30달러 요구… 특허교환하면 20%할인
애플이 지난 2010년 삼성전자에 제안한 특허 사용료 세부 내역이 공개됐다. 애플이 제안한 스마트폰·태블릿PC 대당 사용료는 재판 과정에서 증언을 통해 일부 공개됐으나 구체적인 제안 내용이 밝혀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갤럭시S3 LTE 젤리빈 업그레이드 연기…뒤늦은 공지에 사용자들 '급실망·혼란'
당초 오늘(23일)로 예정됐던 삼성전자 갤럭시S3 LTE모델의 최신 구글 안드로이드 OS 4.1 '젤리빈' 업그레이드가 연기됐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지난 9일 SK텔레콤을 통해 단독 출시한 ‘갤럭시S3' 3G모델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젤리빈 업데이트가 이뤄
삼성전자 독일서도 아이폰5 소송 걸 듯
삼성전자가 유럽연합(EU)의 스마트폰 표준특허 관련 반독점 조사 예상기간을 수년으로 내다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U의 반독점 조사는 삼성전자가 3세대(3G) 필수표준특허를 무기로 애플에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는 등의 행위가 표준특허 보유자는 해당 특허
일본 법원, 삼성전자·애플 가처분 신청 모두 '기각'
일본 법원이 삼성전자가 애플을 상대로 낸 아이폰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 삼성전자와 애플이 일본에서 벌인 법정 공방이 일단 '무승부'를 기록하게 됐다. 이에 따라 업계의 시선은 오는 26일(현지시간) 예정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예비 판정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