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김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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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범죄시간·장소 예측해 순찰코스 수시 변경

경찰이 범죄 시간과 장소를 사전에 예측하는 지리적 프로파일링(GeoPros) 시스템을 활용해 순찰로와 거점 근무 지점을 수시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는 그동안 112 순찰 근무가 광범위한 지역을 관장하며 사건·사고 발생 시 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는 교통 편의성이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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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바가지요금' 택시 신고 시 50만원 포상

앞으로 서울 시내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바가지요금을 받은 택시를 신고하면 50만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2회 조례·규칙 심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 개정안을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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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일가족 살해 사건', 경찰관 외삼촌 증거 인멸하려 해

'전주 일가족 3명 살해 사건'과 관련해 보험금과 유산 규모가 50억원대로 밝혀지면서 둘째 아들 박모(25)씨가 보험과 유산을 노리고 범행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특히 피의자인 둘째 아들이 보름 전에도 부모를 살해하려 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난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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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초등생 성폭행범 항소… "형량 너무 무겁다"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검찰도 형이 가볍다면서 항소했다. 6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성폭행범 고모(24)씨는 전날인 5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고씨는 1심 재판에서 자신의 범행을 모두 시인했지만 형이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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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서 규모 3.5 지진 발생… "북한 핵실험 하는 줄 알았네"

기상청은 5일 오후 9시25분께 경남 거창군 북북동쪽 11㎞ 지점(북위 35.77, 동경 127.97)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지진으로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지역에서 지진동이 감지됐다. 올해 첫 유감(有感)지진으로, 진동을 감지한 주민들의 놀란

201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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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탈취제 81%서 알레르기 유발물질 함유… 발암물질도 검출

시중에 유통되는 방향제와 탈취제 5개 가운데 4개에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이 검출됐다. 이밖에 발암물질 등 유해 화학물질도 다수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환경부에 따르면, 방향제와 탈취제 42개 제품의 위해성을 평가한 결과, 전체의 81%인 34개 제품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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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55% "초중고생 인성·도덕성 수준 낮아"… "인성교육 강화해야"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5명 이상은 초·중·고교생들의 인성과 도덕성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해 6~7월 전국의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 전국 성인 1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 교육여론조사'(표집오차는 95% 신뢰수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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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결혼율 높지만 출산율은 꼴지… 사교육비 등 육아부담 때문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으로 결혼은 많이 하지만 아기는 가장 안 낳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30년새 출산율이 OECD 국가 중 3위에서 꼴지로 추락해 하락 폭이 세계 최고 수준이었다. 4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2009년 기준 한국의 인구 1000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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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올 겨울 최대 폭설… 서울은 12년만 2월 최대 적설량

3일 오후부터 4일 아침까지 눈이 쏟아지면서 중부지방에 올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서울은 16.5㎝의 눈이 쌓여 12년 만에 2월 최대 적설량을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오전 7시 현재 지역별 적설량은 서울 16.5㎝, 문산 14.5㎝, 인천 14.6㎝, 동두천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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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4일 경기도 유치원·초중고교 등교 1시간 늦춰

폭설로 인해 4일 경기도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등교시간이 1시간씩 늦춰졌다. 경기도교육청은 3일 경기도에 큰 눈이 내려 4일 아침 출근길 교통사정이 악화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일선 학교의 등교시간을 1시간 가량씩 늦출 것을 각 학교에 긴급 지시했다.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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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4일 서울 유치원·초중교 등교 1시간 늦춰

폭설로 인해 4일 서울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등교시간이 1시간 늦춰진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 서울에 많은 눈이 내려 4일 아침 출근길 교통사정이 악화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일선 학교에 등교시간을 조정하라고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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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 대설주의보 발령… 내일까지 최고 15㎝

기상청은 3일 오후 6시를 기해 서울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눈이 5㎝ 이상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기상청은 4일 아침까지 서울에 5∼15㎝의 눈이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시에서는 지금 계속해서 눈이 내리고 있다.

201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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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택시 운행중단 1만2000여대 참여… 전체 30% 수준

영·호남권 택시가 운행중단을 선포한 1일 전체 30%의 택시만이 운행중단에 참여, 울산을 제외한 대다수 지역에서는 택시 운행이 정상적으로 이뤄졌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영·호남 지역의 택시 1만2596대가 운행중단에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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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택시업계 운행 중단

울산 택시업계가 1일 오전 4시부터 전면 운행 중단에 돌입하는 바람에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울산의 개인택시 3626대, 법인택시 2159대 등 5785대가 일제히 운행을 중단했다. 개인택시는 이날 오후 5시까지, 법인택시는 2일 오전 4시까지 각각 운행을 멈춘

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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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탈주범' 강지선 닷새만에 서울서 검거

지난달 28일 전북 전주에서 수갑에서 손을 빼내 도주했던 절도피의자 강지선(30·전과 6범)이 도주 닷새만인 1일 서울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0시20분께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강북구청 인근 공중전화부스에서 강지선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201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