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내
인천 지하철, 다중이용 공공시설 최초 녹색기술 인증 획득
인천광역시 산하 인천메트로가 전력 사용량을 대폭 줄인 환기 시스템으로 다중이용 공공시설 최초로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인천광역시 산하 인천메트로가 지하철 역사의 실내 공기질 개선 및 환기를 위해 구축한 '에너지절약형 환기량 제어시스
환경예산 최초로 5조 돌파... 수질개선에 집중 투자
환경부의 내년 예산이 사상 처음 5조원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2조원 이상은 깨끗하고 건강한 물환경 조성을 위해 수질ㆍ수생태계 회복에 투자된다. 환경부는 2012년도 예산은 맑은 물, 녹색성장 등 미래 환경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전년(4조7천778억원) 대비 7.8%(3천738억원
성형외과·동물병원·무도학원 25일까지 부가가치세 신고해야
새롭게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 대상이 된 성형외과와 동물병원, 무도학원 사업자는 오는 25일까지 세무소에 부가가치세를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국세청은 12일 "올해 제2기 부가가치세 예정 신고·납부를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며 "올해 7월부터 과세
공정위, "렌터카 쓰고 남은 연료만큼 소비자에게 환불해야"
앞으로 렌터카를 이용한 뒤 다시 돌려줄 때, 처음 빌릴 때보다 연료가 많이 남아 있으면 그 차이만큼 연료비를 돈으로 환불받을 수 있게 된다. 렌터카 업체가 연료를 가득 채운 차를 대여하고, 반납 시 차를 렌트한 사람이 기름을 다시 가득 채워서 돌려주는 방식도 가능하다
지난 1년간 주택 등 하자심사·분쟁 조정 신청 총 263건... 건축분야 65%
지난 1년간 주택 등 하자심사 및 분쟁 조정이 263건 신청됐고, 그 가운데 65%가 건축분야와 관련된 것이었다. 또 이 가운데 국토부에 의해 조정이 이루어진 건은 77건이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10월 주택 등에 대한 '하자심사ㆍ분쟁 조정위원회'를 설치한 이후
"배우자로 남자는 교사·여자는 공무원 원해"
배우자로 남성은 교사, 여성은 공무원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미혼 직장인 남녀 617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에 따르면, 남성이 가장 선호하는 배우자의 직업은 교사(26.3%)였고, 여성이 가장 선호하는 배우자 직업은 공무원(22.3%)이
대학생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안철수·스티브 잡스
대학생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안철수 교수와 스티브 잡스 애플 공동 창업자 및 전 최고경영자(CEO)가 선정됐다. 한국대학신문과 인터넷포털 캠퍼스라이프는 지난달 1일부터 21일까지 전국 4년제 대학 재학생 2,187명을 대상으로 '2011년 대학생 의식조사 및 기업이

"한 회사가 두 업체로 속여 입찰 담합"... 공정위, 보령 어장정비사업자에 과징금
사실상 하나의 회사로 운영되는 두 업체가 어장정비개선사업 입찰에서 담합을 해 낙찰을 받한 사실이 적발돼 시정명령과 함께 1억8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 대전사무소는 10일 어장정비사업자 보령환경과 해양개발이 작년 6월부터 12월까지 한국어촌어
GTX, 이르면 2013년 착공 전망
장거리 통근자들이 고대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정부고시 민자사업으로 추진돼 이르면 2013년 착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당초 경기도와 김문수 지사가 계획했던 'GTX 2012년 착공, 2016년 완공' 추진은 사실상 볼가능해지게 됐다.
전국 농축수산물 브랜드 5천291개... 미등록 브랜드 많아
지방자치단체 및 생산자조직 등이 개발한 전국의 등록 및 미등록 농축수산물 브랜드가 5천300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등록브랜드보다 미등록브랜드가 1100개 가량 더 많아, 미등록브랜드의 브랜드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수산물유통공사(aT)는 10일 "최근 실시한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11일부터 한달간 특별단속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농장과 유통업체에 대한 대대적인 특별단속이 1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다.농림수산식품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품관원)은 전국에서 100여명의 조사원을 투입해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의 잔류농약검사와 같은 인증기준
버스·지하철 요금 이어 도시가스 요금도 5.3% 인상
버스, 지하철 등 교통요금이 인상될 예정인 가운데 도시가스 요금도 인상될 예정이라 고물가에 시달리는 서민들의 주머니가 더 팍팍해지게 됐다. 지식경제부는 이날부터 도시가스 요금을 평균 5.3% 인상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550만원->5000만원 환전 받은 40대 알면서도 돈 꿀꺽... 카지노서 다 날려
550만원을 홍콩달러로 환전하는 과정에서 여직원의 실수로 4600만원어치나 더 환전받은 남성이 잘못 환전받은 사실을 알면서도 돈을 돌려주지 않았고, 환전받은 돈은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면서 다 날린 것으로 확인됐다.
"복지사업 관련 신용카드 150만장이나 발급"
복지사업을 위한 카드 발급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추미애(민주당) 의원은 7일 "보육료 지원용 88만장, 임신부 지원용 52만장, 국민연금 수급자 신용카드 4만2천장 등 복지사업 관련 신용카드가 150만장에 이른다"고 말했다.

클릭 한번에 서울 유동ㆍ주거ㆍ교통인구 조회 가능해진다
앞으로 클릭 한 번이면 강남이나 명동, 종로 등 서울시내 주요 지점의 유동·주거·교통인구 등 상권이나 마케팅 분석에 필요한 각종 통계 자료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시내 주요 지점 1만 곳의 유동ㆍ교통ㆍ주거 인구, 통행 속도, 사업체, 주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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