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은
방사청 "차기전투기사업 2차 협상 중"… 내년 연장 가능성도 배제않아
방위사업청은 11일 차기전투기(F-X) 사업에 뛰어든 보잉(F-15SE),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유로파이터), 록히드마틴(F-35A) 등 3개 업체와 기술이전 및 절충교역 등 계약 조건에 관한 협상을 계속해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백윤형 방사청 대변인은 이날 제60회 방위사
생방송 펑크낸 정준길 알고 보니 교통사고로 입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불출마 종용 논란에 휩싸인 정준길 전 새누리당 대선기획단 공보위원이 방송 출연을 위해 이동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다쳤다. 이 사고로 정 전 위원은 출연 예정이었던 생방송도 펑크를 냈다.

정준길, 페이스북에 금태섭과 찍은 대학시절 사진 올려… "태섭이가 최대피해자" 절친인증?
새누리당 정준길 전 공보위원이 `안철수 대선불출마 협박 의혹'을 폭로한 안 원장측 금태섭 변호사와 대학 시절 함께 찍은 사진을 10일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정 전 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대학시절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 중 일부"라면서 서울
박근혜 "성범죄 대책, 촌각 다퉈 처리해야 할 최우선 민생현안"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1일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것과 관련, "이 문제야말로 촌각을 다퉈 시급히 처리해야 할 최우선 민생현안"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당 `국민안전 운동본부' 출범식에서 인
박근혜 "인혁당 평가, 대법원 판결뿐 아니라 관련자 증언도 감안해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1일 유신시대의 대표적 공안 사건인 인혁당 사건 평가 논란과 관련, 대법원 판결뿐 아니라 관련자들의 증언까지 감안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이 진행된 국회 본회의장 입장에 앞서 `역
정부 "북한 수해지원, 일이 되는 쪽으로 하겠다"
통일부 당국자는 11일 대북 수해지원과 관련, "일이 되는 쪽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북측과 원만한 협의를 통해 수해지원이 조속히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이 당국자는 또 "북한이 어떤 품목
검찰, 저축은행 금품수수 정두언 불구속 기소
영업정지 저축은행 비리를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산하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10일 임석(50·구속기소)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4억4000만원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알선수재)로 새누리당 정두언(55)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북한 "남한 수해지원 받겠다"… 정부 대북지원 제의 수용
북한이 우리 정부의 대북 수해지원 제의를 수용하겠다는 뜻을 10일 적십자채널을 통해 통보해 왔다. 북측의 입장 통보는 우리 정부가 지난 3일 대북 수해지원을 제의한지 7일 만에 나온 것이다. 이에 따라 남북의 대화물꼬가 터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 당국자는 이
박근혜 "5·16쿠데타·유신·인혁당 역사판단 맡겨야… 친구사이 전화 협박 침소봉대는 구태"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0일 5·16쿠데타 및 유신체제 평가 논란에 대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역사가 객관적인 판단을 해 나가지 않겠는가? 역사의 몫이고 국민의 몫이라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박 후보는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북극지역 순방 나선 이 대통령, `新북방 이니셔티브' 본격 시동
그린란드와 노르웨이 등 북극지역 순방에 나선 이명박 대통령이 그린란드에서 녹색성장·자원개발·북극항로 개척 등 양국 간 실질협력에 합의, 자원외교를 위한 `新북방 이니셔티브'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한-그린란드, 녹색성장·자원개발 긴밀 협력키로… 4개 MOU 체결
그린란드를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9일(현지시각) 일루리사트 숙소호텔에서 쿠피크 클라이스트 자치정부 총리를 만나 녹색성장·자원개발·북극항로 개척 등 양국 간 실질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4개의 자원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
이 대통령 그린란드 일루리사트 빙하 해빙 시찰… "기후변화, 국제사회 공조 필요"
그린란드를 공식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9일(현지시각) 일루리사트에 위치한 빙하 피요르드 지역을 시찰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국제사회의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린란드 기후변화 현장을 시찰하기 위해 그린란드를 방문한 이
내년부터 `0~2세 양육수당' 전 계층 지원될 듯… 당정 의견 접근
정부와 새누리당이 내년부터 만 0~2세에 지급되는 양육수당을 현행 차상위 계층에서 전 계층 지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당초 내년부터 소득하위 70%로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는 입장이었지만 최근 협의를 통해 전면 확대에 당정이
박근혜 `독립구단' 고양원더스 방문… "실패해도 다시 기회 갖는 게 중요"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9일 경남 김해 상동구장을 방문, `독립구단'으로 잘 알려진 고양 원더스와 롯데 자이언츠팀 2군 감독 등 관계자와 선수들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박 후보는 애초 두 팀의 게임을 직접 지켜볼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돼 게임을 관
일본이 독도 예산 늘린다고? 우리 정부도 독도예산 대폭 늘린다
일본 정부가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주장에 대한 국제 홍보전을 강화하기 위해 6억엔(85억원)을 홍보 예산으로 내년 예산안에 추가 포함하는 등 예산 증액에 나선 가운데 정부도 독도를 국제적으로 분쟁지역화하려는 일본 정부의 전방위 공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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