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값싼 중국 스마트폰 ‘직구’ 늘어
샤오미(小米)를 필두로 ‘가성비’ 를 내세운 중국산 저가 스마트폰 공기계 거래가 국내에서 활발해지고 있다.

'기본료 반값' 알뜰폰 가입자 400만 돌파
알뜰폰 가입자 수가 400만명을 넘어섰다. 7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달 기준 알뜰폰 가입자 수가 413만8천7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이동통신 시장 가입자(5600만명)의 7.3%에 해당한다.

삼성전자, 3분기 반도체 ‘독주’…실적 부진 ‘완충제’
7일 삼성전자가 공개한 실적 자료에 따르면 3분기 영업이익은 4조1000억원으로 지난 2분기보다 43% 감소했고 지난해 3분기에 비해 60% 줄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60%↓…타개점은?
7일 삼성전자가 3분기 실적이 매출 47조원, 영업이익 4조1천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의 분기별 영업이익이 5조원대 밑으로 떨어진 것은 2년 반만이다.

KT, 7일부터 'G워치R' 단독 예약판매
7일부터 KT와 LG전자가 올레샵과 앱을 통해 G워치R을 국내에서 단독 예약판매한다. 정식 출시일은 14일이다.

제2롯데 까다로운 조건부 개장…’가시밭길’ 예고
서울시가 2일 롯데그룹이 지난 6월 9일 제출한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 승인 신청에 대해 승인 결정을 발표했다. 그러나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면 승인을 취소할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어 향후 운영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제2롯데 임시개장 '조건부 승인'…안전문제 우려
2일 서울시가 4개월 고민끝에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을 승인 했다. 단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면 승인을 취소할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갤노트4, 100㎏ 하중에도 휘지않아
2일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4가 튼튼하다는 실험을 한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최근 삼성이 애플 아이폰 신제품을 조롱하는 마케팅 전략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최근 애플은 아이폰6플러스가 잘 휜다는 이른바 ‘벤드게이트’ 논란에 휩싸이자 "극히 드문 일이며

제2롯데 임시개장 승인, 1천여 업체 ‘10월 오픈’
제2롯데월드 쇼핑몰동, 엔터테인먼트동, 에비뉴엘동 저층부에 대한 임시사용 조건부 승인이 내려졌다. 쇼핑몰동은 7층, 엔터테이먼트동, 에비뉴엘동은 8층까지 조기 개장, 총 1000여개 업체가 영업을 개시한다.

효성, 전남에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완료
효성이 전라남도 진도군 가사도에 도서1.25MW급의 전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에너지는 에너지저장장치에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이통사들, 최신 스마트폰 보조금 8만~15만원 지급
1일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의 시행에 따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U+) 등 이동통신사들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보조금 고시를 보면 이통사들은 최신 최고급 스마트폰들에 8만∼15만원 안팎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다음카카오 출범, '4가지 연결' 강조
시가총액 10조원에 육박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다음)과 카카오의 합병법인 ‘다음카카오’ 가 공식 출범, 미래 비전으로 ‘새로운 연결, 새로운 세상’을 제시했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아파트 30층까지 불길 치솟아
지난달 30일 오후 8시 55분께 대전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의 1공장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1300㎡와 타이어 완제품이 모두 불에 탔다.

우체국알뜰폰, ‘기본료・약정・위약금’ 3無 요금제 출시
10월 1일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가 우체국알뜰폰 판매 1주년을 맞아 ‘월 기본료 0원’ 요금제를 판매한다.

KB국민은행, 수출 중소기업에 금리 우대
KB국민은행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확대의 일환으로 유망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수출금융 지원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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