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적반하장' 중국…'만리장성 연장' 韓 비판에 되레 "생트집"
만리장성을 옛 고구려와 발해 영역까지 넘나들며 길이를 늘린 중국의 조치에 국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중국 언론과 학계에서 '생트집'이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지난 8일 '중국의 만리장성
다단계 웰빙테크, 과징금 44억원… 2006년 이후 최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지난 7일 불법 피라미드 다단계 늪에 빠뜨렸던 (주)웰빙테크에 44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부산시 인사제도 新항로…"일 잘하는 공무원 우대"
부산시가 '일 잘하는 공무원 우대'를 골자로 한 정기 특별승진제를 도입하고 실적 가점제를 확대하는 등 '성과중심' 인사쇄신계획을 발표했다.
국민총소득 상승세 둔화, 저축률도 '뚝'… GDP 2.8%↑
한국은행은 지난 1분기 세계 경기침체와 국제유가 상승 탓에 우리나라의 실질 국민총소득(GNI)이 지난해 보다 2.5%, 전분기 보다 0.2%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호조세를 타던 총저축률도 올해 다시 낮아졌으나, 유일하게 국민총생산(GDP)만 상승세
NYT, "그리스, 세수 고갈로 7월 '파산 가능성'"
그리스 정부가 최악의 경제난과 긴축으로 세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2차 총선이 실시된 직후인 7월에는 국고가 바닥날 수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1분기 상장사 4개 중 1개꼴, "실적악화로 채무상환불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사 4개중 1개사는 영업이익으로 이자지출조차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채무상환능력이 악화됐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사협의회는 지난 7일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 668개 법인중 635개 법인을 대상으로 지난 1분기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자보상
北 수호이 전투기, "강화도 개성상공까지 위협비행"
북한 공군 '수호이(Su-25)' 전투기가 지난 5일 강화도 북방 개성 상공까지 남하해 위협 비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 여론, '고속버스 추태남' 등장에 일파만파
여성 승객 주변 좌석에서 바지를 내리는 등의 소동을 벌인 일명 '고속버스 추태남'에 대한 글이 7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올라와 온라인 SNS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여성 네티즌 B씨는 이날 오전 전남 나주에서 무안군으로 가려고 고속버스에 탑승했다
"구글, 애플과 '지도 전쟁' 피해 미미할 것"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에 독자적인 지도서비스를 시작하더라도 구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미국 투자은행(IB) '파이어 제프리'의 리포트를 인용해 미 경제전문지 포츈 인터넷판이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방통위, 카카오톡 '보이스톡' 서비스 허용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카카오톡의 무료 이동전화 '보이스톡' 등과 같은 모바일 인터넷 전화, 이른바 m-VoIP 허용 여부에 대해 시장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방통위 석제범 통신정책국장은 8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지금까지와 마
넥슨, '엔씨소프트 최대주주 됐다'
엔씨소프트는 8일 넥슨 제팬이 지분 15%를 인수해 최대주주가 김택진 외 5인에서 넥슨 외 6인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지분 인수를 통한 전략적 제휴로 변경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25.03%다.
후쿠시마 방사성 물질 '세슘 134', 남부지방 토양서 첫 검출
후쿠시마 원전에서 유출된 방사성 물질 '세슘 134'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포항 이남지역의 토양에서 검출됐다.
"다음주 국제유가 상승 가능성"
국제유가가 다음주 석유수출기구(OPEC) 석유장관들의 △산유량 조절회담 △미국의 원유공급 감소 △세계 각국의 경기부양책 영향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 보도했다.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금호종금 인수 추진… 기업대출 영역 넓힐 것"
한국금융지주 김남구 부회장은 8일 "금호종금을 인수해 기업대출 영역을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한국금융지주 주총이 끝난 직후 기자들에게 "종금업 라이선스는 희소가치가 있다. 금호종금 인수에 뛰어든 것은 종금업 라이선스 취득을 위한
NICE, '부동산 임대사업부문 분할' 결정
NICE는 부동산 임대사업부문을 떼어내 'NICE인프라 주식회사(가칭)'를 신설하는 회사분할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NICE는 분할 후 상장을 유지하고 'NICE인프라'는 재상장을 신청하지 않고 비상장으로 잔류하게 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