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한국기업 '아프리카 진출' 적극 지원"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이 3일 한국 기업의 아프리카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SC은행의 리처드 힐 행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SC은행은 한국과 아프리카 국가 간 교역 증진을 지원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는 말로 연설을 시작
"갤럭시탭 타격없다"던 삼성전자 위기자초… "벼랑의 끝은 과연 어디?"
미국 법원이 이번 갤럭시탭 10.1 판매금지를 연기해달란 삼성전자 측 요청을 기각한 사실은 업계에 충격을 던져주고 있으나, 이번 소송의 진정한 핵심은 '본안소송'에 있다.
"북한 땅굴 '돈키호테식' 탐사하는 한국인 목사들" <IHT>
美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이 최근 미군 장성의 발언으로 관심을 끌었던 '북한 땅굴'을 찾아내는데 전력을 쏟고 있는 한국인 목사들을 보도했다.
제주당국, 中 저인망어선 제주∼추자 해역 통과에 '비상'
제주도 수산당국은 3일 중국의 대형 저인망 어선(1천200여척)이 동해 북한 수역에서 오징어를 잡기 위해 이달초부터 10월말까지 넉 달간 제주∼추자 해역을 통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사> 관세청
◇부이사관 승진 ▲관세평가분류원장 강태일 外 1名
<인사> 법무부
◇부이사관(3급) 승진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장 김창석
<인사> IBK투자증권
◇ 신규선임 ▲ WM제1지역본부장 겸 영업부장 유정섭 外 3名 ◇ 보임 ▲ WM지원담당 겸 WM영업지원팀장 김한수 外 5名
삼호개발, 183억원 규모 '고속국도 공사' 수주
삼호개발이 3일 울트라건설로부터 183억원 규모(작년 매출액의 9.96%)의 상주-영덕간 고속국도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티에스엠텍, 삼성엔지니어링과 67억원 규모 계약 수주
티에스엠텍이 3일 삼성엔지니어링과 67억원 규모(작년 매출액의 2.16%)의 열교환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제이씨케미칼, 현대오일뱅크와 56억원 규모 계약 체결
제이씨케미칼이 3일 현대오일뱅크와 56억원 규모(지난해 매출액의 5.0%)의 바이오디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제이씨케미칼, SK에너지와 38억원 규모 계약 체결
제이씨케미칼이 3일 SK에너지와 38억원 규모(지난해 매출액의 3.4%)의 바이오디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환율 7.8원 내린 1,138.3원(마감)
환율 7.8원 내린 1,138.3원(마감)
<코스닥> 3.48P(0.71%) 오른 493.91(마감)
<코스닥> 3.48P(0.71%) 오른 493.91(마감)
<코스피> 16.17P(0.87%) 오른 1,867.82(마감)
<코스피> 16.17P(0.87%) 오른 1,867.82(마감)
삼성·LG전자 울상…"올림픽 시즌인데도 TV가 안팔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TV업계가 올해 앞다퉈 글로벌 시장에 최신형 3D TV를 내놨지만, 판매 부진에 울상을 짓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