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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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북한 핵실험, 박근혜 손 묶어 남북화해 기대 무산시킬 것"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7일(현지시간) 북한 핵실험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손을 묶어 궁극적인 남북 화해의 기대를 무산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반 총장은 이날 유엔본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근혜 당선인이 북한과의 관

정치/사회201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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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 킹 나온 美 애틀랜타 명문대서 농구경기 중 총격… 1명 부상

흑인 민권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 목사 등을 배출한 미국 애틀랜타의 한 명문대 캠퍼스에서 농구경기 중에 총격이 벌어져 대학생 1명이 총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건은 애틀랜타 시내 프라이스 중학교 교정에서 재학생이 급우에게 권총을 난사해 총상을 입힌 지

정치/사회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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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틀랜타 중학교서 총격… 여중생 등 2명 부상

미국 학교에서 또 다시 총기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중학교에서 31일(현지시간) 괴한이 쏜 총에 맞아 2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애틀랜타 소방당국은 이날 애틀랜타 시내 프라이스 중학교에서 14세 여학생이 괴한에 의해 머리에 총상을 입

정치/사회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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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서 출근길 검사 피격 사망

미국에서 출근하던 검사가 법원 청사 근처에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APㆍUPI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당국은 31일(현지시간) 오전 8시50분께 텍사스주(州) 카우프먼 카운티에서 괴한 2명이 자신의 근무지인 법원청사 쪽으로 걸어가던 현직 검

정치/사회201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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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당국자들 "북한, 곧 3차 핵실험 할 것" <CNN>

북한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에 반발해 제3차 핵실험을 예고한 가운데, 미국 당국자들은 북한이 곧 3차 핵실험을 실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CNN 방송은 30일(현지시간) 미국 당국자들의 말을 인용, 북한이 '언제든지' 핵실험을 실

정치/사회201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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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WMD 확산 연루' 북한 개인·기관 제재 대상 포함

미국 정부는 24일(현지시간) 대량살상무기(WMD) 확산 등에 관여한 혐의로 북한의 개인 4명과 기업 2곳을 제재 대상에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이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장거리로켓 발사와 관련해 지난 22일 채택한 결의안 2087호에서 제재 대상에 추가한 개인과

정치/사회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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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머런 영국 총리 "2017년까지 EU 탈퇴 국민투표 시행"… 성사여부 불투명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오는 2017년까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여부에 대해 국민들의 찬반 의견을 묻는 국민투표를 시행하겠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를 위해 EU와 회원국 지위 변화를 위한 재협상을 추진하고, 2015년 총선에서 이같은 방안에 대한 심판

정치/사회20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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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대학서 총격전 발생… 3명 부상

텍사스주의 한 대학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최소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건은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의 한 가정에서 15세 소년이 부모와 형제 등 5명을 총으로 살해한 사건이 터진 지 사흘 만에 발생한 데다 대학 캠퍼스 안에서 총격이 오갔다는 점, 그리고 최

정치/사회20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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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멕시코주서 10대 소년, 자신의 일가족 5명에 총기난사 '몰살'

미국 뉴멕시코주(州)의 한 가정에서 15세 소년이 자신의 부모와 형제·자녀 등 일가족 5명에 총기를 난사해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미국이 충격에 빠졌다고 NBC 뉴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T) 등 현지 언론들을 인용해 AP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치/사회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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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멕시코주서 15세 소년 총기난사… 가정 침입해 어린이 3명 등 5명 살해

미국에서 15세 소년이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3명을 포함해 5명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코네티컷주 뉴타운에서 어린이 20명을 비롯해 26명이 숨진 총기참사 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일련의 총기규제에 관한 조치를 내놓은 이후로도 총기 사건이 계속돼 미국

정치/사회20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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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힐러리, 120살까지 살 것"

빌 클린턴(66) 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6일(이하 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라퀸타에서 주최한 건강 관련 회의에서 아내 힐러리 클린턴(65) 국무장관이 120살까지 살 것이라며 건강을 둘러싼 주변의 우려를 일축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17일 보도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

정치/사회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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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고교농구 라이벌 경기 후 패싸움에 총격까지… 학생 1명 사망

미국 고교 농구 최강팀 라이벌전에서 학생들끼리 패싸움을 벌이다 총격 사건까지 발생해 학생 1명이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17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전날 시카고스테이트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시미언 고등학교 대 모건파크 고등학교의 농구경

정치/사회20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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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선 조작돼 수개표·재개표해야" 백악관 청원에 2만5000여명 서명

미국 백악관의 인터넷 청원사이트에 한국의 제18대 대통령선거가 조작됐기 때문에 수개표나 재개표가 이뤄져야 한다는 청원이 제출된 지 약 3주일만에 서명자가 2만5000명을 넘어섰다. 백악관은 이 사이트에 오른 청원 가운데 30일 이내에 서명인이 2만5000명을 넘는 경우

정치/사회20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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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학비 많이 대줄수록 성적 더 나빠

부모로부터 학비 지원을 많이 받는 학생일수록 학업 성적이 더 낮다는 연구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고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머시드 캘리포니아주립대의 로라 해밀턴 사회학 교수는 연방기관의 자료를 토대로 부모의

정치/사회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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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세인트루이스서 또 총기 사건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시내에 있는 한 전문대 건물에 무장 괴한이 난입, 교직원 한 명에게 총을 쏜 뒤 자신도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CBS방송과 폭스뉴스 등이 15일(현지시간) 긴급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 괴한은 이날 오후 2시쯤 스티븐스 상과예

정치/사회201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