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김송희
日 10월 기계주문 2개월째 감소.. 전월比 1.4%↓
일본의 기계주문이 2개월 연속 감소했다. 8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10월 선박 및 전력을 제외한 핵심기계주문이 지난달보다 1.4% 감소한 7457억엔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감소폭은 당초 0.6% 감소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들의 예상치보다 컸다.
日 10월 경상흑자, 엔고로 증가폭 둔화...2.9%↑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규모가 엔고의 영향으로 증가폭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10월 경상수지 흑자가 지난해 같은시기보다 2.9% 증가한 1조4362억엔에 그쳤다고 밝혔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전년동기대비 2.6% 증가한 9129억엔 흑
日, 10월 경기선행지수 전월比 1.4%↓
일본의 경기선행지수가 4개월째 하락했다. 7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10월 경기동향지수(CI)에 따르면 향후 3~6개월간의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경기선행지수가 전달에 비해 1.4포인트 하락한 97.2로 집계됐다.
日, 11월 외환 보유액 유로화 하락에 6개월만에 감소
일본의 외환 보유액이 유로화 하락 영향으로 6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일본 재무성은 7일 11월말 외환 보유액이 1조1010억달러로 전월대비 170억9000만달러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지난달 외환 보유액이 감소세로 돌아선 것은 유럽 재정위기 우려로 달러화 대비
日 산토리, 프리미엄 맥주로 한국시장 진출
일본의 주류업체인 산토리가 OB맥주와 업무 제휴를 맺고 한국 프리미엄 맥주 시장에 진출한다고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산토리홀딩스는 주력제품인 '더 프리미엄 몰츠'를 수출하고 오비맥주가 가진 판매망을 활용해 음식점 등에 납품
도쿄 디즈니랜드, 불황 속 호황…‘나홀로’ 입장료 인상 검토
디플레이션 장기화로 일본의 테마파크가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유일하게 호황을 누리고 있는 도쿄 디즈니랜드가 입장료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고 3일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日 연말연시 해외여행 4년만에 증가세
일본의 연말연시 해외여행객이 4년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일본의 대형 여행사인 JTB가 지난 2일 집계한 연말연시(12월23일~내년 1월3일) 여행동향조사에 따르면 해외여행 예정자는 58만2000명으로 지난해보다 3.4% 증가했다. 엔화강세와 하네다공항의 국제선 신청사 개장
日 7~9월 설비투자 3년반만에 증가세...전년比 5.0%
日 10월 기업서비스물가 전년比 1.2%↓
일본의 기업서비스물가지수(CSPI)가 4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행(BOJ)은 25일 10월 기업서비스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시기보다 1.2% 하락한 96.6로 집계돼 사상최저치를 갱신했다고 밝혔다.
[일본증시] 상승마감 ...닛케이0.5%↑
25일 일본증시는 닛케이지수가 0.5% 상승한 10079.76로 토픽스지수가 0.4% 오른 869.81로 거래를 마쳤다.
日, 10월 중국인 관광객 급감
지난 9월 센가쿠 열도(중국명:댜오위다오) 분쟁으로 중일 관계가 악화되면서 일본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했다고 25일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日, 10월 무역흑자 전년比 2.7%↑…증가세 둔화
일본의 10월 무역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10월 무역흑자가 지난해 같은시기보다 2.7% 증가한 8219억엔이었다고 밝혔다. 수출액은 7.8% 증가한 5조2736억엔, 수입액은 8.7% 증가한 4조9017억엔이었다.
[일본증시] 상승출발 ...닛케이0.8%↑
日, 北 연평도 포격에 조총련계 고교 무상화 보류
센고쿠 요시토 일본 관방장관은 24일 오전 각의후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해 '현재 진행중인 조총련계 고교 무상화(무상교육) 신청접수를 중단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밝혀 무상화 신청접수를 당분간 보류할 계획임을 내비쳤다.
[일본증시] 하락마감 ...닛케이0.8%↓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