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윤순
DTI 완화 대출 효과 '아직은 미미'
은행권이 지난 2일부터 시작한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대출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지 못하고 있다. 5일 은행권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까지 한 건의 실적도 올리지 못한 은행 지점이 부지기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관계자는 "아직까지 적극적으로 대출상담을
기업銀, 전통시장 상품권 판매
기업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IBK미소금융재단, 고양·강릉지부 개점
IBK미소금융재단은 2일 경기도 고양에, 3일은 강원도 강릉에 각각 미소금융지부 3호점과 4호점을 개점한다고 2일 밝혔다.
HSBC은행, 한국 기업자금관리부 신임 책임자 임명
HSBC은행은 한국 기업자금관리부 신임 책임자로 쑤닐 비틸(Sunil Veetil) 수석 부대표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쑤닐 비틸 수석 부대표는 한국에서 글로벌 자금관리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신한은행,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 배임 혐의 고소
신한은행이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사장을 배임 및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신한금융지주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고 비리 혐의에 연루된 신 사장을 해임할 예정이다.
국내 은행 외환건전성 수준 '양호'
국내은행들의 단기 외화부채 대비 외화자산 보유규모가 감독당국의 지도기준을 크게 상회해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말 18개 국내은행의 3개월 이내 외화유동성비율은 107.4%로 기준치 85%를 크게 웃돌았다.
IMF "한은 기준금리 인상해야"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을 상향 조정함에 따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압박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일 IMF가 발표한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6.1%로 종전의 5.75%에서 0.35%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IMF는 수비르 랄 한국과장을 단장으로 지난
![[취재현장] 금융당국 제도손질보다 감독 철저히 해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31/26/312627.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취재현장] 금융당국 제도손질보다 감독 철저히 해야
2일 한국거래소,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자본시장연구원은 자격미달, 부실 비상장사가 뒷문을 통해 손쉽게 주식시장에 들어오는 것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우회상장 관리 제도를 대폭 손질한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다. 그 동안 제도의 허점을 이용해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어
![[취재현장] 신한금융 너무 올랐나 ‘好事多魔’](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30/43/304383.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취재현장] 신한금융 너무 올랐나 ‘好事多魔’
신한금융은 2일 급히 사장단 회의를 소집해 신 사장을 검찰에 고소하는 한편 해임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경영진간의 알력다툼이 수면위로 부상한 것이라는 얘기가 나돌며 그동안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됐던 신한금융의 지배구조에 대한 우려가 제

예보, 예쓰저축銀 지분 100% 매각
예금보험공사는 가교저축은행인 예쓰저축은행의 지분 100%를 (주)케이아이씨에 매각하는 계약을 2일 체결했다. 향후 케이아이씨는 금융위원회의 주식취득 승인을 거쳐 예쓰저축은행의 경영권을 인수하게 된다.
금융권, DTI완화 대출 2일부터 시행
무주택자나 1주택자들에게 완화된 총부채상환비율(DTI)이 오늘부터 적용된다.
신한금융 9주년 "신한웨이로 새로운 성장 모멘텀 찾아야"
지난분기 국내 금융지주사 중 최고의 실적을 기록한 신한금융이 1일 9주년을 맞았다.
산은, 하반기 120명 신입행원 채용
산업은행은 120명 내외의 2011년 신입행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기업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200명 채용
기업은행은 올 하반기 신입행원 200명을 채용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1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를 받으며 서류전형 합격자는 10월 초순경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에 한해 10월 16일 필기시험을 치른다. 최종합격자는 합숙평가와 임원면접을 거쳐 11월
은행 BIS비율 7분기만에 하락 전환
국내 은행들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이 7분기만에 처음으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금융감독원은 31일 지난 6월말 현재 국내 18개 은행의 BIS 비율은 14.29%로 3월말보다 0.41%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금융위기 여파로 2008년 9월 10.87%까지 떨어진 것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