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규

근로자 10명 중 3명이 비정규직…차별 줄인다
23일 고용노동부가 보고한 비정규직 종합대책은 비정규직의 남용을 방지하고, 불합리한 차별을 해소하는 ‘고용형태별 맞춤형 대책'에 초점이 맞춰졌다.

외국인 관광객 1400만명 돌파…관광수입 19조원 ‘사상최대’
한국을 찾은 외국 관광객이 올해 처음으로 1400만명을 돌파하고 관광수입도 176억달러(한화 약 19조3459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韓 1인당 GDP 내년 세계 24위로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내년에 세계 24위에 올라선 뒤 한동안 제 자리에 머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경쟁국들도 성장을 하는데다 한국이 직면한 대내외 경제여건이 불안하기 때문이다.

청약제도 완화에 ‘주택종합저축’ 가입자수 급증
정부가 내년부터 청약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한 가운데 9·1부동산 대책 이후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수가 60만명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 3800만원 이하 미혼자, 세금 부담 17만원↑”
올해 연말정산에서 미혼 직장인의 세금 부담이 크게 늘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가스누출’ 신고리원전 3·4호기, 전면 작업중지・긴급 안전진단 명령
현재 공사중인 신고리원전 3·4호기에 대한 작업중지 명령이 내려졌다.

억대 연봉 샐러리맨 47만명 돌파…100명중 3명
지난해 억대 연봉을 받은 회사원이 47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매출, 3중고에 금융위기 이후 ‘최대 하락세’
국내 기업 매출액이 원화 강세, 스마트폰 판매 부진, 국제유가 하락 ‘3중고’로 2개 분기 연속 줄었다. 매출액 감소율은 5년 3개월 만에 가장 컸고 영업이익률·순이익률 등 수익성도 나빠졌다.

담뱃값 인상에 ‘전자담배’ 판매급증…1614%↑
전자담배 등 관련용품 판매량이 급증했다.

공공기관 내년 1만7000명 채용…고졸채용 2년째 감소
정부는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학벌과 스펙 없이도 직무능력과 꿈, 열정으로 무장한 ‘장그래’들의 채용을 늘리겠다고 여러 차례 밝혔지만, 공공기관 고졸 채용 규모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무용 토지·건물 등 투자로 인정…과세 대상서 '제외'
기업의 업무용 건물, 업무용 건물 부지 등이 기업소득 환류세제의 투자로 인정돼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종교인 소득에 대한 과세 시기는 당초의 내년에서 1년간 유예된다. 파생상품 거래로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서는 10%의 세율로 양도소득세가 부과된다.

정부·한수원, 경계태세 유지…‘北연계·조직범죄’ 가능성
25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원전 자료를 유출한 자칭 '원전반대그룹'이 원전 가동 중단을 요구한 시한이 지났지만, 우려했던 사이버 공격이나 징후는 없는 상태다.

소비자심리 3개월 연속 ‘악화’…기대 인플레 역대 최저
소비자들의 심리 상태가 계속해서 나빠지고 있다.

다섯번의 원전자료 공개…‘제어망’ 공격 가능성은
자칭 ‘원전반대그룹’이 성탄절부터 3개월간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가동을 중단하라고 요구함에 따라 성탄절 국내 원전에 문제가 발생할 것인지 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전 자료 5번째 유출…"왜 대피 안시키냐"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내부 자료가 또다시 인터넷에 공개됐다. 지난 15일, 18일, 19일, 21일에 이어 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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