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성
현대그룹 참여 IST, 내일 제4이동통신 허가신청서 제출
현대그룹과 SPC, 중소기업중앙회와 범 중소기업 등이 참여하는 인터넷스페이스타임(IST) 컨소시엄이 18일 제4이동통신 사업을 신청한다. 17일 IST 컨소시엄 관계자는 "현대그룹을 비롯한 주요 주주 구성을 마무리하고 내일 오전 중 방통위에 이동통신사업 허가신청서를

삼성전자, 갤럭시탭10.1 디자인바꾼 '갤럭시탭10.1N'독일 재출시… "뭐가 바뀌었지?"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의 디자인 특허를 침해했다며 지난 9월 독일 법원에 의해 독일 판매가 전면 금지됐던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 10.1의 디자인이 바뀌어 독일에 재출시됐다. 애플의 디자인 특허를 피하기 위해 디자인을 바꿔 출시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네덜란
삼성전자 삼성LED 인수합병 추진… 주식분할 추진
삼성LED는 지난 1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주식분할을 위한 정관을 변경하고 액면금액 5천원의 주식 1주를 액면금액 500원의 주식 10주로 분할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비상장사인 삼성LED는 5천원권 주식 400만주를 삼성전기와 삼성전자가 200만주씩 나눠갖고 있으며, 이
LG U+, 20일부터 기본료 월 1000원 인하
LG유플러스(U+)는 가계통신비 절감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이동통신 기본료를 월 1천원 내리고, 다음 달 1일부터는 문자 50건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가 주도한 통신요금 인하 방안에 맞춰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U+) 등 이동통신 3사
SK텔레콤, LTE 전국망 구축 8개월 앞당긴다
SK텔레콤이 4G 이동통신 LTE(롱텀에볼류션) 전국망 구축 계획을 8개월 이상 앞당기고, 데이터 사용이 급증할 것을 대비해 데이터 품질을 높이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 등 LTE 서비스의 차별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SK텔레콤은 15일 을지로 SKT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
아이폰4S, 배터리 논란 이어 잡음·이음매 논란 제기
지난 11일 국내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4S'에 대해 배터리 논란에 이어 잡음과 이음새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4S가 대기 상태에서도 배터리 소모가 많아 불편하다는 소비자 불만이 인터넷 게시판 등에 잇따르고 있다. 아이폰4S의 빠른 배터리

LG전자, 40일만에 '옵티머스 LTE' 개통 15만대 돌파
LG전자는 4G LTE 스마트폰인 '옵티머스 LTE'를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에 공급한 지 40여일 만인 13일에 개통 15만대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이 회사가 출시한 기존 스마트폰의 판매 속도와 비교해 두 배 이상 빠른 것이다. LG전자는 또 지난 11일에는 옵

삼성전자 '갤럭시 넥서스' 전파인증 통과… 이달내 출시 전망
삼성전자와 구글이 함께 만든 안드로이드 레퍼런스(기준)폰으로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한 '갤럭시 넥서스'가 전파인증을 통과, 이달 내 국내에 출시된다. 15일 국립전파연구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갤럭시 넥서스
삼성전자, 호주 법원 특허소송서 애플에 승소… 본심리 내년 3월로 당겨
호주 법원이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 소송에서 삼성의 손을 들어줬다. 호주 법원은 삼성전자가 아이폰과 아이패드2에서 자사의 3G 기술특허를 침해했다며 애플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관련, 삼성전자의 요구를 받아들여 내년 3월 재판을 열기로 결정했다.
대학생 80% 스마트폰 사용… 응답자 75% AH-IPS 디스플레이 선호
우리나라 대학생의 80%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며, 응답자의 75%가 AH-IPS 디스플레이를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LG디스플레이는 15일 대학생 주간지 대학내일이 전국의 대학생 1천12명을 대상으로 LTE(롱텀에볼루션) 스마트폰에 대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겸
'4G LTE 서비스 못해 다급한' KT, 3G 전환 거부한 2G 고객 집 전화 끊어
'4G LTE' 서비스를 시작하지 못해 다급한 KT가 3G 이동통신 전환을 거부한 2G 휴대폰 가입자의 집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려 물의를 빚고 있다고 한겨레가 15일 보도했다. 한겨레가 입수한 KT 직원의 녹취록에는 3세대 전환을 거부한 고객의 유선전화를 고장 내
공정위, 특허권 효력 상실 후에도 기술료 내도록 한 SK텔레콤 제재
SK텔레콤이 중소기업들과 납품에 필요한 특허기술이전 계약을 맺으면서 특허권 효력이 상실한 이후에도 기술료를 지급하도록 불공정계약을 체결한 것이 적발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공정위는 14일 지난 2005년 10월부터 2009년 4월까지 SK텔레콤이 중계기를
SKT, 하이닉스 3조4267억원에 인수… “신성장 동력 확보”
SK텔레콤은 하이닉스반도체의 지분 21.1%를 총 3조4천267억7천500만원에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날 오후 하이닉스 채권단 및 하이닉스와 지분 인수계약을 체결하고 하이닉스 채권단이 보유한 지분(구주)인 6.4%(4천425만주)와 하이닉스가 제삼자 배정방식으로
초고석인터넷·통신요금 고지서에 약정기간·위약금 표시한다
앞으로 통신사가 초고속인터넷이나 이동통신 서비스의 요금고지서에 해지비용과 약정기간을 표기해야 해 가입자들은 요금고지서를 통해 남은 약정기간과 해지 시 발생하는 위약금 및 할인반환금을 확인할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전기통신서비스 요

안철수, 1512억 상당 주식 사회 환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4일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1500억원 규모의 안철수연구소 주식 지분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안 원장이 보유한 안철수연구소 지분은 전체 연구소 지분의 37.1%로, 이번에 환원되는 지분은 이중 절반에 해당한다. 14일 기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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