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원

작년 한해 카드부정사용 5만6천건…2010년의 1.8배↑
윤태길 한국은행 결제안정팀 과장은 18일 ‘최근 지급카드 이용현황 및 주요과제’ 보고서에서 최근 10년간 카드 이용추세 및 문제점 등을 분석했다.

제주 분양형 호텔 '투자 주의보'
'제주 카지노! 호텔분양! 소액투자자 몰린다!’ 국내 유명 일간지에 실린 제주의 분양형 호텔 광고 문구다.

실수요자・중개업소, “집 값 안정・상승할 것”
정부가 지난달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을 내놓은 데 이어 한국은행이 14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하자 주택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금리인하로 8월 분양시장 ‘분주'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와 기준금리 인하로 주택시장의 기대감이 커져, 다음 주 분양시장도 다소 분주할 전망이다. 16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8곳에서 청약을 받고, 당첨자 발표가 6곳, 모델하우스 6곳이 문을 연다.

윤상직, 구미 산업단지 점검…"창조경제 거점으로 바꿀 것"
15일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은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합동방재센터를 방문, 산업단지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이주열 "금리인하로 시장 기대 부응"…금통위 독자적 판단 강조
14일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25%로 0.25% 포인트 내렸다. 이는 작년 5월 0.25%포인트 내린 이후 15개월 만으로 기준금리는 3년10개월 만에 최저 수준이 됐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기준금리를 내린 것은 경기의 하방 리스크가 현실화

금리인하, 소비・투자심리 ‘촉진’ 신호탄
한국은행은 14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종전 2.50%에서 2.25%로 0.25%포인트 내렸다.

이주열 “추가 인하, 상황 지켜본 후 판단” 보류…가계 부채 우려 없어
14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기준금리 인하가 경기 하방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는 취지라고 말했다. 또,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에 대해서 종합적인 상황을 판단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가계부채에 대해서는 현재 크게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기업 자금 인출로 은행 수신 급감
부가세 납부 영향으로 은행권 수신이 7월 8조 8천억원으로 큰 폭 감소한 반면 자산운용사 수신이 11조 6억원으로 큰 폭 증가했다.

삼성 "이건희 회장 병세 상당히 호전됐다"
삼성그룹 이건희(72) 회장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지면서 100일 가까이 경영 공백이 지속되는 가운데 삼성그룹이 이건희 회장이 상당히 호전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 '층간소음 가이드라인' 마련…11월부터 시행
국토교통부가 층간소음 방지를 통한 이웃간 분쟁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소규모 주택의 ‘층간소음 방지 가이드라인' 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 A4 보다 작은 노트북 ’아티브 북 M’ 출시
삼성전자가 소형 노트북 ‘아티브 북 M’ 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최경환, “수출의존 탈피해 서비스업・내수 쌍끌이 성장 할 것”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끄는 2기 경제팀의 내수 경기 부양의지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김치·삼계탕·한과 新수출 첨병 된다
내년초 쌀 시장 개방에 대비해 기능성 쌀을 생산하는 수출 전문단지가 지정되고 삼계탕 등 농수산 전통식품과 가공식품이 수출 첨병으로 육성된다.

관광객 유치 위해 복합리조트 4곳 설립 지원…한강 30년만에 개발
정부가 규제 완화를 통해 영종도와 제주도에 추진 중인 4개 복합리조트 설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이에 따라 송산 그린시티의 국제 테마파크 유치가 재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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