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원
한미일 정상, 북핵 6자회담 추진 합의
한미일 3국 정상은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회담을 갖고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회의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6년만에 개최된 3국 정상회담에서 북핵 등 대북현안의 해결을 위한 3

한미일 정상회담, 내일 새벽 헤이그서 개최
한미일 정상회담이 25일(현지시간) 오후 핵안보정상회의 개최지인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다. 현재 3국은 회담 일시를 최종 조정중인데 한국시간으로 26일 새벽에 열릴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 세무조사는 줄이고 세정 지원은 강화한다
올해 국세청이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는 줄이고 서민생활 안정 및 경제활성화를 위한 세정 지원은 강화한다. 국세청은 26일 수송동 본청에서 연 전국 세무 관서장 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올해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2017년까지 중소수출기업 10만개, 글로벌기업 400개 육성한다
정부가 2017년까지 중소 수출기업을 10만개로 늘리고 연간 수출 1억달러 이상의 글로벌 전문기업 400개를 키우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수출·투자 확대, 창조·혁신형 신성장동력 육성, 기업의 해외진출 촉진 등을 골자로 한 올해 업무계획을 보

국세청, 세무.특별조사 줄이고, 지하경제 양성화 힘쓴다
20일 국세청은 청와대에서 '2014년 업무계획'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자리에서 경제활력 회복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중소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비율을 축소하고, 대기업에 대해서도 특별 조사보다는 정기·순환조사 위주로 세무조사를 실시하는 등 기업
전국 224개 지자체 재정자립도 50.3%, 사상 최저치
18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올해 전국 244개 지자체의 평균 재정자립도는 50.3%로 작년의 51.1%보다도 더 떨어졌다.이러한 수치는 1991년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최저치이다.

박 대통령 "리조트 붕괴사고 가슴 아픈 마음"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강당 붕괴사고로 10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부상한데 대해 유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

코오롱 비상체제 가동, 붕괴사고 관련 대책 마련 총력
코오롱그룹은 100여명의 사상자를 낸 경북 경주마우나오션리조트 강당 붕괴사고 수습과 관련하여 지주사인 ㈜코오롱[002020]을 중심으로 비상체제를 가동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 10명 사망 100여명 부상
17일 오후 9시 6분께 부산외대 신입생 환영회가 진행중이던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에서 한순간에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 대학생 9명과 이벤트 회사 직원 1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한국거래소, 지난해 직원 1인당 복리후생비 1,306만원
최근 공공기관의 부채와 방만경영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38개 공공기관이 지난해 직원들의 복리후생비로 지출한 돈이 7,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기획재정부와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www.alio.go.kr)'에 따르면 한국토지주택
개인정보관리실태 특별점검, 제 2의 유출 사태 막는다
1억여건의 고객 정보를 유출한 국민카드, 롯데카드, 농협은행에 대해 3개월간 영업정지가 내려진 가운데, '제 2의 개인 정보 유출 사태'를 막기 위해 정부가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수집하고 보유한 공공·민간기관의 관리실태를 특별점검한다. 안전행정부는 이달 17

지자체 파산제 도입, 건전재정 회복 유도
재정기능이 마비된 지방자치단체에 파산을 선고하는 제도가 올해 도입된다. 또 내년부터는 지자체별 안전등급을 매겨 발표한다. 안전행정부는 14일 청와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4년 업무추진계획'을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박 대통령, "복지와 일자리는 국정의 중요한 과제"
11일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와 서울청사에서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된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 합동 업무보고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새정부는 복지와 일자리, 또 복지와 성장의 선순환을 중요한 국정과제로 삼고 있다”며 “이것을
미래부, 기술력 있는 ICT 중소기업 지원자금 대폭 확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이하, 미래부)는 ‘14년도 정보통신 응용 기술개발 지원 사업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2월 12일 사업공고 후 사업자 선정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정보통신 응용 기술개발 지원 사업은 ICT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 및 신산업 창출을 위해 IC
기획재정부,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마감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10일 감사원의 김병철 감사위원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회계연도 총세입부와 총세출부를 마감하고, 지난해 정부의 세입·세출 실적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현 부총리는 "2013회계연도 총세입부와 총세출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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