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석
[갤러리]청주공예비엔날레 한국공예가협회장상 <둠>
헤펠레목공방 부산점 박태홍 사장이 최근 청주 옛 연초제조창에서 개최된 ‘201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 참가해 ‘둠’이라는 작품으로 한국공예가협회장상을 수상했다.
“10월 지나 바로 겨울 온다”
올겨울 계절적 비수기는 빠르게 찾아와서 깊은 상처를 남기고 떠날 전망이다. 특히 규모를 갖추지 못한 비교적 소규모 업체들에게 닥칠 한파가 더욱 혹독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당초 추석 이후 10월부터 그동안 침체돼 있던 경기가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기대였
‘합법적 불량 방부목’ 허용?
불량 방부목 퇴출을 위한 산림청의 품질표시 단속이 원점으로 되돌아갔다. 산림청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방부목 품질표시 및 성능에 대한 계도단속에 들어간 바 있다. 이 기간 중 ‘불량 방부목’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H1과 H2등급 제품을 방부목 고시에서 삭제하고
전통마을숲 복원사업지 선정
산림청(청장 이돈구)이 최근 실시한 내년 전통마을숲 복원사업 대상에 대전 동구 이사동 한옥마을숲, 강원 원주시 진밭마을숲, 충북 보은군 개안마을숲, 전북 남원시 삼산리마을숲, 전남 영광군 법성진숲쟁이, 경북 포항시 상대마을숲 등 6개 숲이 선정됐다.
‘제22회 이건음악회 명예기자단’ 발대식
“‘직원들을 위해 인천 공장 안에서까지 클래식 공연을 연다’는 설명이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이건음악회 명예기자단 2기에 선정된 블로거 박혜진씨(24)의 말이다. 지난 8일 인천에 위치한 이건창호 본사에서 제22회 이건음악회 명예기자단 발대식이 열렸다. 이건음악회
“고객만족의 건강한 동반자 될 것”
목조건축 자재 전문기업 삼익산업(대표 김중근)이 지난 9월30일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저녁 만찬을 겸해 치뤄진 창립기념 행사는 100여 개의 목조주택업계 임직원, 한국목조건축협회를 비롯한 주요 단체장 및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홍릉숲으로 단풍 구경 오세요”
서울 홍릉숲에 위치한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구길본)이 2007년부터 9월 말경이면 내놓는 ‘홍릉숲 단풍달력’이 올해는 지난 여름 폭우와 늦더위 등의 영향으로 일주일 이상 늦어진 6일 나왔다. 홍릉숲 단풍달력은 국립산림과학원 홍릉수목원에 있는 단풍나무 화살나무
KCC, 일본시장 인지도 확대 나서
KCC가 일본시장의 인지도 확대에 나섰다. 지난달 개최된 2011 동경 국제 주택 및 빌딩자재 박람회(Japan Home & Buiding Show)에 참가한 것. 처녀 출품한 KCC는 이번 전시회에 창호와 판유리를 비롯, 천장재와 보온단열재, 그리고 바닥장식재 등 다양한 건자재를 전시했
마루 바닥재 ‘오크’가 대세
마루 바닥재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컬러는, 바로 ‘오크’다. 최근 수년간 사랑받아 온 오크는 천연원목으로 대표되는 밝은 원목색상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다는 장점이 있다. 그 때문에 모든 연령층에서 선호하는 수종이기도 하다. 마루 전문 기업들은 오크에 내추럴,
[Japan Home & Building Show]동경 주택자재 전시회에서 살펴본 日本의 木家具
‘2011 동경 국제 주택 및 빌딩자재 박람회’(JAPAN HOME & BUILDING SHOW 2011)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렸다. 올해로 서른세 번째를 맞은 전시회는 건축 및 주택관련 자재들이 소개됐다. 특히 목조 건축자재들의 다양한 출품이 눈에
연재/식물원이 열어주는 세계의 역사<35>-파푸아뉴기니 포트모스비 식물원
파푸아뉴기니의 수도 포트모스비(Port Moresby)는 열대지역에 있음에도 도시 주위가 사바나 기후에 속해있다. 그러므로 크게 보면 열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열대지역 특유의 스콜(소낙비)이 거의 내리지 않고 일년 내내 건조하고 맑은 날씨가 계속된다. 오늘날 포트모스비는
[10월 추천 자연휴양림]황금빛 억새가 손짓하는 오서산휴양림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서해낙조와 어우러져 황금빛 억새 물결을 연출하는 오서산자연휴양림을 10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오서산자연휴양림은 강화도에서 목포까지 바닷가 근처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 ‘서해의 등대’라는 별명이 붙어있는 오
나무꾼의 숲속편지(2011.10.17)
한줄기 찬바람에 흩어지는 낙엽들 그대 가슴에 드리움으로 곱게곱게 쌓이고 싶은 가을날 입니다.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수상작
산림조합중앙회가 산림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제11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복권발행 수익금인 산림청 녹색자금의 후원을 받아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우리 숲과 나무, 산, 산촌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표현한 작품 공모를 통해 국민들에게 숲을 사랑하는
“WPC 때문에 목재산업 축소”
무분별한 플라스틱목재복합재(WPC, 일명 합성목재)의 사용으로 국내 목재산업 규모가 감소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열린 산림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우남 의원(민주당)은 이와 같이 지적하고 산림청의 조속한 해결책을 주문했다. 김우남 의원에 따르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