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범석
전국 목재산업 종사자 열에 두 명은 “인천사람”
우리나라 목재업체의 열에 하나는 인천에 있으며 종사자는 이보다 비중이 높은 열 명 중 두 명이 인천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목재산업은 인천에서의 취업유발계수가 타 산업에 비해 월등히 높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인천에서의 목재산업 입지가 심각하게
깊은 고민, 명쾌한 해법 “나무를 네 번 쓰세요.”
지난 8일 인천 영림목재에서 열린 ‘목재업체 산업탐방 및 간담회’에서 송영길 인천시장은, ‘인천시 조경공사에 천연목재가 아닌 WPC(합성목재)가 많이 쓰이고 있다’는 업계의 지적에 대해 ‘목재보다 네 배 가량 비싼 WPC를 쓰는 이유는
목재산업 국제 심포지엄 개최
‘목재산업 및 임산물 교역환경에 관한 국제심포지엄’이 7월19일 오후 1시부터 국립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구길본) 주최로 열리는 이날 심포지엄은 최근 목재수출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통한 시장개방으로 목재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UNCCD 대학생 홍보대사단 발족
산림청은 지난 7일 서울 홍릉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0차 당사국 총회 개최의 의의와 사막화의 삼각성 등을 국내외에 알릴 제4기 UNCCD 대학생 홍보대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지난해 말 처음 만들어진 UNCCD 대학생 홍보대사단은 그동안 사막화의 심
우리나무로 만든 책걸상 무상지원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가 14일 산림청 녹색자금의 지원을 받아 경북 상주 상주환경농업학교, 충북 괴산 명덕초등학교, 전남 진도 금성초등학교 등 전국 10개 학교와 33개 지역아동센터에 우리나라에서 자란 낙엽송 간벌목으로 만든 1억원 상당의 책상과 의자 1010조를
‘주택시공으로 탄소배출권 등록’
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가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금기춘)과 함께 ‘저소득층 노후창호 교체사업’을 통한 탄소배출권 프로젝트 등록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해 한국에너지재단 신정수 사무총장, LG하우시스 박현신 상무는 7일 여의도동 한국에너지재단 본부에서 탄소
에코럭셔리-에몬스럭셔리 Eco Luxury-EMONS Luxury
‘표정 있는 가구’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는 7월6일 발표한 2011 F/W 가구 트렌드 컬렉션에서 ‘자연 속에서 느끼는 프리미엄 디자인’이 이번 가을·겨울을 이끌 에몬스의 대표적인 가구 트렌드라고 밝혔다.
재현하늘창 멤브레인도어
2011-2012 시즌을 ‘SmartStyle’(스마트스타일)로 문을 연 재현하늘창이 멤브레인도어에 새로운 디자인과 다양한 소재적용으로 새 시즌을 연다. 이 멤브레인도어의 장점은 다양한 색감으로 화려한 도어를 만들 수 있다는 것.
대형 고재목 본격 생산
오래된 한옥이나 절재의 기둥에 세월의 풍화작용으로 나이테를 따라 생기는 깊은 골을 샌드블라스트(sandblast) 작업 등으로 재현하는 이 제품은, 길이 10자 이상의 대구경 기둥(원형 및 각)은 물론 대형 판재 등으로 생산된다.
LG하우시스, ‘독도사랑 청년캠프’
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가 문화재청과 함께 7월3일부터 7일까지 5일 간의 일정으로 ‘독도사랑 청년캠프’를 개최했다. ‘독도사랑 청년캠프’는 대학생들을 주축으로 친환경 독도를 만들고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전달하기 위해 LG하우시스가 작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회
“공부 잘하는 아이방 꾸며드려요”
친환경 인테리어 리딩기업 한솔홈데코와 교육문화 기업 대교가 제휴를 맺고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위한 ‘우리 아이 친환경 공부방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벤트는 7월18일부터 8월20일까지 대교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응모방법은 아이 공부 습관 및 수기 공모 사
“제재소 일꾼 다 됐어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목재가 이런 가공과정을 거쳐서 생산되는 것인지 몰랐다. 산에 있는 나무는 그냥 나무이고, 목재는 공장 같은 데서 생산되는 제품인줄 알았다.”
희망의 집짓기 행사 참가
‘희망의 집짓기’는 소외된 아동의 가정에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해비타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날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디월트 임직원 및 디월트 전동공구 사용자 30여 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 나누었다.
[연재]북한 주요 수종의 재질과 특성 <마지막회>-자작나무
자작나무 목재는 가공성이 좋고 해살조직이 발달되어 윤기가 잘 나므로 쓸모가 많은 목재이다. 자작나무는 가구재, 기구재, 조각재, 총가목재로 널리 쓰며 여러 가지 목재 놀이감을 만드는데 쓰인다. 또한 자작나무 목재를 목선반에 가공하여 여러 가지 나무그릇, 나무단지,
독일 명품 주방가구 ALNO 한국 상륙
지난 1920년대부터 만들기 시작한 독일의 명품 주방가구 ALNO(알노, www.alno.co.kr)가 한국에 론칭됐다. 독일과 이탈리아, 런던 등 유럽 전역과 북미에서 가장 주목받는 주방가구 중 하나인 ALNO는 전세계 64개국에서 판매되는 있는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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