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식
SK그룹, "횡령혐의 사실무근" 조회공시 답변
SK그룹은 횡령혐의와 관련한 언론의 보도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횡령혐의 관련 보도내용은 사실무근"이라고 11일 답변했다.
동부화재, 동부건설 지분 15.15% 늘려
동부화재는 장내매수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인수로 동부건설 지분을 15.15% 늘렸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로써 동부건설 지분율은 종전 4.82%에서 19.97%로 높아졌다.
보광티에스, 에코넥스이디디 대상 30억 유상증자… 주권매매거래 정지
보광티에스는 에코넥스이디디를 대상으로 30억(248만1천389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한 주당 신주발행가액은 1209원이며, 납입일은 오는 15일이다. 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2일이다. 한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보광티에스에 대해 우회상장여부
SK컴즈 3분기 영업익 9억… 전년比 90.4%↓
SK커뮤니케이션즈는 국제회계기준(IFRS)으로 올 3분기 영업이익이 9억1천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73.4%, 전년 동기 대비 90.4% 각각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이 704억1천만원으로 전 분기 대비 5.6%, 전년 동기 대비 10.4% 각각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1억1천만원으
美 투자자문사 셀트리온 지분 축소
미국계 투자자문사 아티오 글로벌 매니지먼트는 투자자금 회수 차원에서 셀트리온 지분을 5.98%에서 1.83%로 축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거래소, 유아이에너지 분식회계설 해소 때까지 주식매매거래 정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유아이에너지가 분식회계설에 대한 의혹을 해소할 때까지 주식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유아이에너지, "분식회계설 관련 회계자료 자체 조사 후 재공시"
유아이에너지는 분식회계설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분식회계설에 대해 회계자료 자체조사를 실시한 후에 분식회계로 해석될 부분이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 재공시하겠다"고 10일 답변했다.
삼성화재, 삼성증권 유상증자에 290억 출자
삼성화재해상보험은 계열사인 삼성증권 유상증자에 참여하기 위해 29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삼성증권은 지난 10월10일 프라임브로커 조건 충족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삼성화재는 삼성증권의 기명식 보통주 61만7865주에 출자키로 했으며 출자금
보해양조 5천→500원 주식분할 결정
보해양조는 유통 주식수를 늘리기 위해 1주당 액면가 5천원에서 500원으로 주식을 분할하기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분할 후 보통주의 발행주식수는 439만2천16주에서 4천392만160주로 늘어나며, 우선주는 2만5510주이다. 신주권상장예정일은 오는 2012년 1월5일이다.
대림산업 3분기 영업익 1천375억… 전년比 133.02%↑
대림산업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천3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0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은 1조8천298억원으로 25.1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천45억원으로 202.52% 증가했다. 1~3분기까지의 누적 실적을 보면, 매출 5조277억원
LS산전 3분기 영업익 167억… 전년比 66.4%↓
LS산전은 K-IFRS 연결 기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은 4천910억원으로 16.9%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62억원으로 81.7% 감소했다.
허위 재무제표 공시 상장사 디테크놀로지 대표이사 고발
증권선물위원회는 9일 정례회의에서 허위 재무제표를 공시한 디테크놀로지의 대표이사와 담당임원 등을 검찰에 고발하고, 과징금 3억4천만원 부과와 함께 내년부터 3년간 외부감사인 강제 지정을 결정했다. 이 회사는 2009년 6월부터 올해 3월까지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증권
유니켐 3대1 감자 결정
유니켐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3주를 동일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감자 전 400억5천600만원에서 감자 후 133억5천200만원으로 감소하게 된다. 감자비율은 66.67%이며, 감자기준일은 오는 12월
LS 3분기 영업손실 684억… 적자전환
LS는 K-IFRS 연결 기준 지난 3분기 영업손실이 684억원으로 전년 동기 영업이익 1천631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고 9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은 3조3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늘었지만, 당기순손실은 1천89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이와 관련해 LS 측은 "환평
SK텔레콤·SK가스·SK C&C 등 SK계열사 "횡령 혐의 사실무근"
SK텔레콤과 SK가스, SK C&C 등 SK그룹 계열사들은 9일 횡령 혐의 보도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횡령 혐의와 관련한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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