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수
美 소비자신뢰지수 급락...14개월 만에 최저치
미국의 소비자신뢰지수가 3개월 연속 하락하며 1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민간 경제조사단체인 콘퍼런스보드는 29일(현지시간) 미국의 1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58.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2월(수정치) 66.7에서 큰 하락폭을 보였다.
미국 대도시 주택가격 상승…전년대비 5.5% 올라
지난해 미국의 대도시 주택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의 20대 대도시 주택가격을 나타내는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케이스-쉴러 지수는 지난해 11월에 전년동기대비 5.5% 오른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128GB 아이패드 공개...메모리 두배, 레티나 액정 탑재
애플이 128GB 4세대 아이패드를 공개했다. 애플은 29일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4세대 아이패드에 128GB 모델을 다음달 5일부터 미국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중국 "북한 핵실험 반대...특사 파견할 것"
중국정부가 북한의 핵실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 외교부의 훙레이 대변인은 28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한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비핵화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어떠한 조처에도 반대한다"고 발표했다.
"북한, 박근혜 정부 길들이기 대남도발 가능성 있어"
한국의 국책연구기관인 국가안보전략연구소는 최근 발간한 '2012년도 정세평가와 2013년도 전망'이라는 보고서에서 "박근혜 정부 출범 초기에 '신정부 길들이기 전략'의 일환으로 대남 도발을 강행할 소지가 여전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美 대북 특사 "북한, 위험한 게임 중단해야"
글린 데이비스 대북 정책 특별대표는 28일 일본 도쿄에서 "북한이 국제사회와 위험한 게임을 하고 있다"면 "핵실험을 할 경우 그에 따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핵실험시 모든 외교적 과정이 막히고, 이는 북한의 국익에도 도움이 되지
미국, "북한 위협은 불필요한 도발...결의안 위반시 합당한 댓가 치를 것"
빅토리아 뉼런드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미국 측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 글린 데이비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일본 방문 중 납북자가족 대표들과 면담하면서 북한의 핵실험 강행 전망을 내놓은 것에 대해 "비공식 면담의 내용은 밝힐 수 없다"면서도 "다
피치 "美 신용등급 강등 위기 벗어나"
국제 신용평가 기관 피치는 미국 국가 신용등급(AAA)이 몇달 내에 강등될 단기적 위기에서는 벗어났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정치권이 국가 부채 한도의 한시적 증액 안에 합의함에 따른 발표다. 정치권이 협상은 투자 심리를 부치기면서 최근 주식시장 랠리로 이어지면서 S&P
美 12월 내구재 주문 전망 웃돌아..제조업 경기 '청신호'
미국의 지난달 내구재 주문이 4.6% 증가를 기록했다고 미국 상무부가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시장예상치 전월대비 1.8% 증가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11월 0.7% 늘어난 데 이어 증가폭이 더욱 커진 것이다. 내구재 주문은 지난 8개월 동안 7차례나 증가세를 보이면서 미
美 주택매매지수 4개월만에 하락 반전...잠정주택 판매 급감
미국의 지난달 잠정주택 판매가 시장 예상을 깨고 4개월만에 감소세를 기록했다. 최근 주택거래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재고물량이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지난달 잠정 주택매매 지수가 전달보다 4.3% 하락한 101.7로 조사됐다고 28일
美상원, 이민개혁안 초당적 합의…불법체류자 활로 열리나
미국 공화·민주 양당 상원이 미국내 1100만명에 달하는 서류미비자들에게 시민권을 허용는 이민개혁안에 합의, 28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합의안은 서류미비자들이 정부에 벌금을 내고 등록을 하면, 일을 할 수 있는 임시 신분이 허용되고 최종적으로는 영주권을 받을 수
북한, 미국에 또 위협 논평..."미국은 참혹한 대가 치르게 될 것"
북한이 또다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안을 비난하고 미국에 강력한 물리적 대응을 하겠다며 위협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8일 '미국은 참혹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라는 제하의 논평을 내고 "'국가안전 및 대외부문 일군협의회'에서 김정
미국 12월 신규주택판매 부진. 전월대비 7.3% 감소
지난해 12월 신규주택판매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미국 상무부는 25일(현지시간) 12월 미국의 신규주택판매건수가 36만9000건으로 전월보다 7.3% 줄었다고 발표했다. 다만 전년대비로 비교하면 8.8% 증가한 것이다.
버락 오바마와 파리의 끈질긴 인연(?) 화제
버락 오바마를 습격(?)한 파리가 미 전역에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워싱턴포스트, USA 투데이 등 미국 언론들은 이날 오바마 대통령이 공식 회견장에 자신의 주위를 맴도는 파리를 즉사 시킨 것을 화제성 뉴스로 다뤘다.

고장 잦은 최악의 수입차 엔진?...유럽산이 압도적으로 많아
아우디와 BMW 등 유럽산 자동차 브랜드 엔진의 잔고장이 잦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수리보증업체 '워런티 디렉트(Warranty Direct)'가 최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영국 MG로버Rover(MG Rover)의 엔진이 가장 고장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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