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규
서초구, 폐휴대폰 및 소형가전 모으기 경진대회 개최
서초구가 환경오염 예방과 주민의식 고취를 위한 행사를 개최한다. 서초구(구청장 진익철)는 부족한 광물자원의 재활용 및 금속폐기물(유해중금속)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부각하기 위하여 각 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폐휴대폰
종로구 "청계천서 재현된 조선시대 ‘육의전’ 보러 오세요"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11일부터 이틀 동안 종로청계관광특구 일대에서 ‘제5회 종로청계관광특구 육의전체험축제’를 개최한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육의전체험축제는 종로청계관광특구의 관광명소화를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함이 주목적이다.
서초구, 의미있는 만남의 장 ‘싱글벙글 볼런투어' 개최
가을바람 솔솔 불어오는 9월, 코스모스 길이 펼쳐진 경기도 양평의 한 농촌마을에서 좋은 일도 하고, 좋은 사람도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만남의 장이 마련된다.
종로구, 서울시 3無정책 실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 것”
종로구가 교육환경 개선에 나섰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서울시장 교육정책 사항인 3무 정책을 종로구의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만들기” 실천사업과 연계해 사교육 없는 학교, 준비물 없는 학교, 학교폭력 없는 학교가 종로구에서 우선 실천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추진
서초구, 유관기관 2500개 묶는 통합커뮤니티 개설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관내 공공기관과 학교, 복지시설, APT관리사무소, 병·의원 등 유관기관 2500여개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은 업무공지시스템 ‘서초구 통합커뮤니티’를 개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종로구, 석재 원산지 표시제 연말까지 시범적 실시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지난 1일부터 각종 보도정비공사에 사용되는 석제품에 대해 중국석 사용을 억제하기 위해 석재를 가공한 업체의 상호를 표시하는 “석재 원산지 표시제”를 연말까지 시범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노원구, 추석 귀성길 자동차 무상점검 지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에 나선다. 구에 따르면 자동차 무상점검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계근린공원 내 주차장에서 실시하며,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구로구, 음식문화개선 ‘깔깔가맹점’ 인증식 열어
구로구 내 음식문화개선 우수음식점 깔깔가맹점이 총 161곳으로 늘어났다.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지난 2일 깔깔가맹점 인증식을 개최하고 이날 48곳의 음식점이 추가로 인증됨에 따라 구로구 내 깔깔가맹점이 총 161곳이 되었다고 6일 밝혔다.

관악구 ‘건강도시’ 조성에 박차
최근 급속한 도시화의 진전으로 거주자의 건강과 도시 환경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사람과 도시가 행복한 건강 관악을 만들기 위한 발판을 마련에 나섰다.
송파구, 9월 문화행사 ‘풍성’
풍성한 결실의 계절인 9월을 맞아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서울 국제가족영상축제(SIFFF)에서 상설 프로그램인 「영화음악회」와 「씨네자키」가 준비되어 있다.
1일 창원시의회 개최
제3회 창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가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17일간 진행되는 이번 정례회에는 ▲2009회계연도 세입·세출·예비비결산 승인건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창원시 사무위임조례 일부개정안 등 9건의 조례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실

아주에이비스렌터카, ‘현장경영’으로 고객과 호흡
아주에이비스렌터카 반채운(49·사진) 대표가 현장에 뛰어 들어 고객의 소리를 들었다. 반채운 대표는 지난달 30일부터 7일간 제주도 지점에서 현장 직원들과 함께 근무하며 고객을 만나는 현장경영에 나선 것. 아주에이비스렌터카 제주지점은 8월과 같은 성수기에는 일평균
李대통령 "시대가 바뀌어도 기업가 정신 변함없어"
이명박 대통령이 실업난에 허덕이는 청년구직자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동 강북청년창업센터에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가진 뒤 청년창업간담회 자리에서 "할 일 다 하고, 잠 다 자고, 만나고 싶은 사람 다 만나고 하려면
"자행회는 영친왕비 이방자 여사 유지 받들어야"
경술국치 100년을 맞아, 조선의 마지막 황태자비였던 가혜(佳惠) 이방자(李方子) 여사가 추구했던 한·일 친선과 장애인복지에 대한 그의 뜻이 주목받고 있다. 장애인의 어머니로서 지난 1965년 이방자 여사와 인연을 맺을 것을 계기로 이듬해인 1966년 장애아를 위한 복지단
‘영친왕비’ 이방자 여사의 또 다른 삶의 흔적 '자행회'
이방자(李方子). 일본명 나시모토노미야 마사코(梨本宮 方子). 그는 조선왕조 마지막 황태자 영친왕(英親王)의 비(妃)로 우리에게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그를 한·일(韓·日) 친선은 물론 장애인 교육·복지에 여생을 바치며 시대를 일깨웠던 독지가으로 기억하는 이는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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