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영
이 대통령 "청년실업,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들의 자활노력"
이명박 대통령이 18일 오전 2차 국가고용전략회의를 주재하며 청년실업문제에 대해 "정부가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다 챙겨 줄 수는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들의 자활노력"이라고 말했다.
"국정 최우선 목표는 경제살리기"
이명박 대통령이 17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세종시는 당이 중심이 돼 결론을 내리면 될 것"이라며 "정부와 국무위원은 설 이후에도 국정의 최우선 목표를 경제살리기에 두고 민생을 살피는데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KIPF, 나라빚 향후 5년 새 184조원 증가할 듯
한국조세연구원(KIPF)이 우리나라 국개 채무가
고졸이하 청년층 전문인턴 1만명 모집
노동부가 고졸이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중소기업 청년취업 인턴제 사업으로 조기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인턴제가 16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 日 외무대신 접견
한-우즈벡 정상회담 “에너지·자원 협력 확대”
한-우즈벡 정상회담이 1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렸다. 우즈베키스탄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은 이명박 대통령의 초청으로 10~12일 국빈방문 중이다.
신축청사 에너지 효율 1등급 취득 의무화
정부는 앞으로 새로 짓는 신축청사의 에너지 절감 유도를 위해 효율 1등급 취득을 의무화하고,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 의무비율도 7% 이상으로 상향조정하기로 했다.
취업애로계층 200만명 넘어서…외환 위기 이후 처음
고용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취업애로계층이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올 1월말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 중 구직이 힘든 계층을 포함한 취업애로계층은 200만명 초반대로 추정됐다.
포도용 택배상자 상용화 눈앞
던져도 멀쩡한 친환경 포도용 택배상자 개발 기술이 기업으로 이전돼, 올 하반기부터 실용화될 전망이다.
작년 GDP대비 재정적자 11년 만에 최대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대비 재정 적자 비율이 1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 증가폭은 1990년대 외환 위기 수준을 넘어섰다.
한-EU FTA 4월 정식서명
한-EU FTA가 금년 4월 중 정식서명 될 예정이다.
생산자물가 15개월來 최고 상승
겨울철 기름 수요가 늘며 생산자물가 상승곡선이 가파르다.
정운찬 “세종시 원안도 검토”
정운찬 국무총리가 세종시의 원안
韓-獨 정상회담, FTA 조기발효 논의
이명박 대통령이 8일 오전, 독일 연방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한·EU FTA 조기 서명·발효, G-20 정상회의 협력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외국인 여행자는 녹색모자를 찾으세요
관세청은 입국 외국인의 의사소통과 여행자 휴대품 통관과정의 불편을 덜기위해 외국어 소통능력이 뛰어난 다문화가정 구성원 등을 활용한 친절서비스를 8일부터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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