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미

1월 방한 일본인 관광객 현황
엔고(高) 현상에 올해 1월 23만7천816명의 일본인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 관광객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39.1%가 일본인 관광객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최근 경상수지 추이
지난달 경상수지가 세계경기 침체 등으로 수출이 크게 줄면서 상품수지가 적자를 나타내며 4개월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年별 출생아수 추이…3년만에 감소세
쌍춘년과 황금돼지 해의

한국, 4Q 성장률 OECD 30개국 중 ‘꼴찌’
우리

고삐풀린 원·엔 환율 “1,600원 돌파”
원.엔 환율이 고시환율 집계 이후 처음으로 100엔당 1600원선을 넘어섰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엔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후 3시 현재 100엔당 1.15원 오른 1,600.56원을 기록했다. 지난 9일에 비해서는 10거래일간 100엔당 86.14원 치솟았다.

통계로 본 2008년 한국의 자화상은?
2008년 대한민국의 총인구는 4천860만7천 명으로 전년대비 0.31% 증가했지만, 총가구수는 1.56% 늘어난 1천667만3천 가구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20일 이러한 내용은 포함한 우리사회 현재모습을 통계로 작성한 '2008 한국의 사회지표'를 발표했다.

다우지수 6년來 최저치…7500 아래로
뉴욕 다우지수가 7500선 아래로 떨어지며 6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19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89.68포인트(1.19%) 내린 7,465.95로 마감, 7500선 아래로 하락했다.

'임실 기적'…성적 고의은폐로 드러나
지난 16일 공개된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에서 초등학생 학력 미달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며 '임실의 기적'으로 불리며 관심을 집중시켰던 전북 임실 지역의 성적이 일부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다.

韓, 美국채 보유액 19위로 하락
한국의 미국국채 보유액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미 재무부에 따르면, 한국의 보유액은 작년 말 현재 272억달러로 1년 전인 2007년 12월말의 392억달러보다 120억달러, 30.6% 감소했다.

“구직요? 그냥 쉽니다” 사실상 백수 350만 명 달해
'사실상 백수'인 사람들이 350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7일 기획재정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구직을 아예 포기하는 사람이 최근 9년 만에 최대폭으로 늘어나면서 '사실상 백수'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시·일용직 700만명 밑돌아…돌파구는?
16일 기획재정부와 노동부, 통계청 등에 따르면 고용한파가 몰아치며 올 1월 기준 임금근로자 중 임시근로자와 일용근로자의 합계는 695만명으로 700만명을 하회했다.

'수직낙하' 한·미 기준금리 추이
한국과 미국의 금리가 서브프라임사태로부터 시작된 금융 및 실물경제 위기로 인해 급격한 하락곡선을 그리고 있다.

작년 한국 물가 4.7%, OECD 중 6위
12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각국별 연평균 물가에서 한국은 지난해 4.7%를 기록해 30개 회원국중 6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전체 평균보다 1%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올 성장률 -2% 전망, '신뢰회복' 먼저"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올해 경제는 내수와 수출의 동반 감소 등으로 연간 -2% 내외 성장률이 전망되고, 취업자는 20만명 안팎의 감소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생산자물가 4.7%↑…1년來 최저
한국은행이 최근 '1월 생산자물가 동향'을 발표하고 총지수 상승률은 전년 동월대비 4.7%로 전월의 5.6%에 비해 둔화됐다고 밝혔다. 이 상승률은 지난해 1월의 4.2%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