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내년부터 초교 저학년 무상급식 실행될 듯
내년부터 서울시 시내 초등학교 저학년 중심으로 무상급식이 검토되고 있어 전면무상급식이 이뤄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28일 서울시와 서울시의회, 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서울시 강철원 정무조정실장과 시의회 김종욱 의원, 시교육청 박상주 비서실장이 최근 만남을
![[메트로 풍속도] 지하철 가을 여행, 한강 가을 갈대․물억새 탐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8/33/683319.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메트로 풍속도] 지하철 가을 여행, 한강 가을 갈대․물억새 탐방
시민들이 가을철 갈대와 억새, 물억새를 즐기기에 좋은 한강공원 명소로 ▴암사생태공원 ▴반포한강공원 송전탑 주변 ▴난지한강공원 갈대바람길로 꼽히고 있다.
동대문역 굿모닝시티광장, ‘1388청소년아웃리치’ 실시
청소년의 고민과 갈등을 풀어나가는 ‘청소년 아웃리치’ 활동이 동대문역사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서울시는 위기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1388 청소년 아웃리치’를 오는 29일 오후 5시부터 동대문역사공원 굿모닝시티 광장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성과급·연봉 거품 빼야한다“
산업은행 국감에서 거액의 연봉 지급과 성과급 잔치에 대해 지적한 박상돈 의원(자유선진당, 충남 천안 을)(사진)은 재경일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연봉거품을 빼고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중소기업 지원에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탈 많은 산업銀… 민영화로 이어지나
산은은 이번 국감에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도 받았다. 한나라당 이진복 의원은 산업은행이 기업 지원금이 중소기업보다 대기업에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산업은행이 전체 기업 지원금액의 79.9%인 1조2667억원을 대기업에 지원했다
![[국민행복 외면하는 공기업, 이대로 좋은가] ⑥ 산은, 연봉 ‘무늬만 삭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8/29/682993.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국민행복 외면하는 공기업, 이대로 좋은가] ⑥ 산은, 연봉 ‘무늬만 삭감’
공공기관 성과급 잔치는 금융계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에 끝난 국감에서 가장 말이 많았던 것은 공기업들의 성과급 잔치였다. 국민에게 행복을 제공해야 할 공기업들이 자기들의 이익만 챙기는 만행을 저질러 오히려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현대음악과 어르신모델의 만남 '실버패션쇼' 개최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이 패션 모델로 변신해 우리나라 현대음악의 연주에 맞춰 무대를 누빈다. 서울시는 28일 오후 6시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옆 서울패션센터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패션쇼'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실버패션쇼'는 서울시 사회적

잠실종합운동장, ‘2010 서울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 개최
서울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고 웃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 질수 있는 어울림 축제의 장이 마련했다.서울시가 후원하고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2010서울시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오는 30일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창덕궁 일대 역사문화공간으로 탈바꿈
2014년에 창덕궁 일대가 역사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창덕궁 인근 종로구 권농동, 와룡동 등 돈화문로 일대 14만7860㎡에 대한 재정비를 고시하고 궁중생활사디지털전시관과 돈화문국악예술당이 들어선다고 28일 밝혔다.

오세훈 시장, '제4차 건강도시연맹 국제대회 개회식' 참석
서울시가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정책과 실천방안들이 모색하고 국제사회 건강도시 네트워크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적극 나선다. 오세훈 시장은 28일 9시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4차 건강도시연맹 국제대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이번 대회의 한
경기북부 미군범죄 증가, 시민들 불안
경기북부지역의 미군관련 범죄가 증가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커지고 있다. 27일 경기경찰청 2청에 따르면 지난 2009년 1~9월에 미군관련 범죄로 처별된 사람은 22명(2009년 전체 40명)이며 올해 1~9월엔 30명으로 늘었다.
검찰, C&그룹 로비전말 드러나나
C&그룹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김홍일)가 임병석 회장과 그룹 임원들의 정·관계 및 금융권 로비 리스트를 사실상 확보한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중수부는 지난 21일 C&그룹 본사 및 계열사를 압수수색하면서 그룹 임원들이 임 회장에게 낸 일일보
![[메트로 풍속도] 지하철로 서울 곳곳 비석 여행 ④ 인조별서유기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8/26/682658.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메트로 풍속도] 지하철로 서울 곳곳 비석 여행 ④ 인조별서유기비
수도 6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은 조선시대 한양때부터 왕족들과 사대부들이 살아왔다. 이 때문에 서울에는 600년이 지난 지금은 귀중한 문화재들이 남아있어 역사 자료에 많이 쓰이고 있다. 시민의 발인 지하철을 이용해 조금만 가다보면 서울에 숨어 있는 비석과 문화재

서울 G20, 최신 전기차·수소차 각축장
서울시가 서울 G20정상회의 기간에 53대의 친환경 그린카를 내외신 기자 취재지원 차량 등으로 운행한다. 시는 27일 한국을 찾은 세계 각국의 오피니언리더 및 방문단에게 G20이 열리는 내달 11일부터 12일까지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시, 상암동 영화창작공간 '프로듀서 존' 2기 입주자 선정
서울시가 영화 프로듀서들의 창작활동에 지원하기 위해 영화창작공간 프로듀서존을 마련했다. 시는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 마련한 영화창작공간 프로듀서존(Producer's zone)에 입주할 제2기 입주자 40명을 선정했고 27일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