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기

"술에 취해서…" 동대문 여아 성폭행범 범행 시인
서울 동대문 초등생 성폭행 사건 발생 20일 만에 검거된 피의자 양모씨(26)가 범행을 인정했다. 이 사건을 담당한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따르면 17일 오후 서울 북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양씨가 범행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인사]부산시
◇행정(5급) ▲보도지원담당 최기원 ▲다문화가족지원담당 김부근 ▲총괄감사담당 심재화 ▲회계감사담당 홍성태 ▲청렴담당관실 조사1담당 김광명 ▲도시브랜드담당 김유창 ▲공공투자분석담당 박

초복, 닭고기․오리고기 위생 주의
서울시는 초복을 맞아 닭, 오리육 등 식육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서울신보, 사회적기업 발굴․장애인 일자리 창출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해균, 이하 서울신보)은 사회적기업에게 월 임차료 없이 사옥 내 사업공간을 제공하여 취약계층의 자활터전을 마련해 주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 허미연 前 여성능력개발원장 임명
서울시(오세훈 시장)는 조은희 前 여성가족정책관의 정무부시장 임명으로 공석중인
동대문 다문화 여야 성폭행범 제주도서 검거
서울 동대문구 초등
![[취재현장] 오 시장과 곽 교육감, 함께 한다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30/31/303124.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취재현장] 오 시장과 곽 교육감, 함께 한다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후 2시 관악영어마을에서 서울 학부모 130여명과 함께 ‘학교안전 및 방과후 학교’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학부모들은 오 시장 앞에서 자녀들의 학교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오세훈 학부모 현장대화…학교안전 고충 쏟아져
민선 5기를 대화와 소통으로 시정을 이끌겠다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들과 함께 학교안전에 대해 '시장과의 현장대화'를 가졌다. 오 시장은 15일 오후 2시 서울 관악영어마을에서 학부모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 유동인구 최다 지점 1위 ‘강남역 교보타워’
서울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점이 서초구 강남역 인근의 교보타워 주변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4개월간의 조사를 바탕으로 서울시내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을 분석해 ‘보행량 Top10 지점’을 1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발표했다.

초복 앞두고 유통업계 보양식 할인행사 잇따라 열어
오는 19일 초복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다양한 이벤트, 할인행사 등 보양식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롯데백화
알바생37% 최저임금도 못 받고 일한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봉급 생활자 사상 첫 1000만명 시대 열어
봉급 생활을 하는 상용근로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0만명을 넘어섰다. 통계청은 2분기 상용근로자 수가 1006만명으로 1분기(980만8000명)보다 25만2000명 늘었고 지난해 2분기(929만4000명)에 비해 76만6000명이 증가해 15일 밝혔다.
부적합 농산물 선제적 조치로 시중 판매 사전 차단
서
아시아 환경·보건장관 포럼 제주서 개최
아시아지역 14개국의 환경문제를 논의하는 '제2차 아시아 환경·보건장관포럼'이 14일 개최돼 16일까
6월 취업자 회복세‥청년실업 아직도 심각
통계청에서 조사한 6월 고용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