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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 11일 1시 경기도,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부 매우 강한 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57.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11일 1시 경기도,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부 매우 강한 비
기상청은 11시 1시 10분 경기도와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부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4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그 밖의 지역에도 시간당 10mm 내외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했다. 서해상에서 유입되는 강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서울.경기도와 강원영서, 충청도, 경상도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특보] 서울시 호우주의보...동부간선도로 성수-수락 양방향 통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2/948271.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서울시 호우주의보...동부간선도로 성수-수락 양방향 통제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호우주의보에 따라 1단계 비상 근무인 가운데 자치구15개 빗물펌프장 66개소 183대 가동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8월10일 15시부터 17시까지 서울지역에 소나기가 내렸다며 최고 강우량은 성동구64.5mm였다. 앞으로 예상 강우량은 내일인 11일 40~80mm이며 12일 0mm이다.
![[기상특보] 17시 ‘장미’ 소멸…태풍 경로상에는 피해 없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5/948542.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17시 ‘장미’ 소멸…태풍 경로상에는 피해 없어
기상청은 10일 17시 제5호 태풍 '장미'가 울산 서북서쪽 약 10km 부근 육상(35.6N, 129.2E)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고 전했다. 태풍이 온대 저기압으로 약화하며 소멸된 것이다. 9일 오전 3시 대만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장미'는 10일 정오께 제주도 북서쪽을 지나 이틀 만인 오후 3시께 경남 거제에 상륙할 만큼 이동 속도가 빨랐다.
![[기상특보] 오후4시 태풍 경로 창원∼김해 방향으로…여수·거제는 피해없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5/948540.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오후4시 태풍 경로 창원∼김해 방향으로…여수·거제는 피해없어
올해 우리나라 첫 태풍인 제5호 태풍 '장미'가 경남 거제에 상륙한 가운데 아무런 피해없이 거제를 빠져나가 북북동진 하고 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10일 오후 2시 50분께 통영 남동쪽 거제도 남단에 상륙한 태풍 '장미'가 온대성 저기압으로 약화해 소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특보] 태풍 육지 상륙…제주 항공기·배편 운항 중단](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5/948532.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태풍 육지 상륙…제주 항공기·배편 운항 중단
5호 태풍 장미가 10일 오후 2시 50분께 경남 통영 남동쪽 거제도 남단에 상륙해 올해 첫 태풍 상륙 기록이 써졌다. 이 태풍은 이날 오후 6시께 포항 부근을 지나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장미의 영향으로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고 있으며, 특히 전남 남해안과 경남 해안, 제주도,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린다.

태풍 장미 경로 부산서 울릉도로…전남·경남 해안가 강한 비 예상
제5호 태풍 '장미'가 10일 오후 3시께 경남 통영 인근 남해안에 상륙한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 기준 태풍 장미가 서귀포 동남동쪽 약 121km 해상에서 시속 40km로 북동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풍은 주변 기류에 의해 빠르게 북상하면서 제주도 동쪽 해상을 지나 이날 오후 3시께 경남 남해안에 상륙한 뒤 경상 내륙을 거쳐 오후 6시께 포항 부근을 지나 동해로 빠져나갈 전망이다.

태풍경로 ‘장미’, 시설물 피해 주의…태풍 영향력과 경로?
제5호 태풍 '장미'가 빠른 속도로 한반도에 진입하면서 태풍 경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풍 장미는 오전 7시 기준 서귀포 남남동쪽 약 210km 해상에서 시속 38km로 북북동진 중이다. 이 영향으로 일부 경남에는 호우특보가, 제주도와 일부 전남 남해 도서에는 태풍특보가 발효됐다.

태풍 북상 제주항공 결항…태풍 ‘장미’ 오후 4시 부산 상륙
제5호 태풍 '장미' 북상함에 따라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기가 결항하고 바닷길에서 여객선 운항이 끊겼다.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국내선 22편(출발 11, 도착 11)의 항공편이 태풍 북상에 따른 사전 조치로 운항계획을 취소하는 등 결항했다.

섬진강 제방 붕괴부터 광주천·영산강 홍수 위기까지 남부지방 호우에 곳곳 물난리
남부지방에 내린 집중호우로 전북 남원군의 섬진강 제방이 붕괴됐다. 8일 8일 전북소방본부와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0분께 남원시 금지면 귀석리 금곡교 인근 섬진강 제방이 붕괴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제방 붕괴 범위를 50∼100m로 추정했다. 익산국토관리청은 흙으로 다져진 제방이 오랫동안 내린 집중호우를 이기지 못하고 약해져 무너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강 홍수주의보 속 잠수교·노들로·올림픽대로 통제는 계속…기상특보는 폭염주의보 뿐
서울시 한강유역이 9년만의 홍수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로 인해 통제된 주요 도로는 여전히 차량 통행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6일 저녁 23시 기준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현재 전면 통제된 곳은 ▲올림픽대로 양방향 반포대교-가양대교, ▲노들로 양방향 한강대교-양화대교, ▲동부간선도로 의정부방향 성수-녹천교 ▲동부간선도로 성수방향 수락-성수 ▲강변북로 양방향 한강대교-마포대교 ▲잠수교 ▲불광천 증산철교 하부도로 양방향 ▲내부순환로 마장-성수 등이다.
![[기상특보] 6일 밤늦게까지 서울·경기 제외한 대부분 지역서 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38.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6일 밤늦게까지 서울·경기 제외한 대부분 지역서 비
기상청은 6일 밤늦게까지 서울·경기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5∼40㎜의 비가 내리겠고, 7일부터 8일까지 계속해서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8일까지 예상되는 강수량은 경기 남부·강원 영서 남부·충청·전북·경북 지역 100∼200㎜(많은 곳 300㎜ 이상), 서울·경기 북부·강원(영서 남부 제외)·전남·경남·서해 5도 지역에서 50∼100㎜이다.
![[기상특보] 제주산지,경기북부,강원영서북부,경남 강한 비...팔당댐 초당 1만톤 방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4/948420.pn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제주산지,경기북부,강원영서북부,경남 강한 비...팔당댐 초당 1만톤 방류
기상청은 5일 21시 10분 기준으로 제주산지에는 시간당 30mm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경기북부,강원영서북부, 경남에는 시간당 1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 측은 "경기북부, 전남동부, 경남서부, 제주산지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저지대 침수 피해, 빗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상특보] 북한, 대동강 홍수경보에 태풍까지…군남댐 수문 모두 개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3/948370.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북한, 대동강 홍수경보에 태풍까지…군남댐 수문 모두 개방
북한이 오는 6∼7일 대동강과 청천강, 예성강 유역에 '홍수주의경보'를 발령한다고 조선중앙TV가 4일 보도했다. 대동강은 북한 수도 평양을 가로질러 황해로 흘러드는 강이며 청천강은 평안북도를 지나 황해로 흐른다. 개성공단 일대를 지나는 예성강은 한강 하구로 이어진다.
![[기상특보] 중부지방·경북북부에 새벽부터 강한 비...軍 목함지뢰 주의해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3/948366.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중부지방·경북북부에 새벽부터 강한 비...軍 목함지뢰 주의해야
기상청은 4일 오후 10시 10분 기준으로 중부지방과 경북북부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강원남부와 충북북부, 경북북부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서울.경기내륙과 강원북부에는 시간당 10mm 내외의 비가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특보] 강원,충청,경북에 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3/948360.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강원,충청,경북에 천둥.번개 동반 강한 비
기상청은 4일 오후 9시 10분 기준으로 현재, 강원도와 충청도, 경북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8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덧붙였다.
![[기상특보] 오후9시 서울.경기,강원도,충청도,경북북부에 호우특보…”불필요한 외출 자제해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3/948311.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오후9시 서울.경기,강원도,충청도,경북북부에 호우특보…”불필요한 외출 자제해야“
기상청은 3일 오후 9시10분 기준 속보를 통해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충청도, 경북북부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경기도와 강원영서, 충청도에는 시간당 30mm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상청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충청도,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10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바란다고 전했다.
![[기상특보] 서울.경기도,충청도 강한 비…시간당 20mm이상](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3/948308.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서울.경기도,충청도 강한 비…시간당 20mm이상
기상청은 3일 오후 19시 10분 기준 방재 속보를 통해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충청도, 경북북부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경기도와 충청도에는 시간당 20mm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 충청도,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10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상특보] 중부·전북·경북 거센 장맛비…‘물폭탄’에 침수피해 속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4/82/948262.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기상특보] 중부·전북·경북 거센 장맛비…‘물폭탄’에 침수피해 속출
3일 일기예보에 따르면 월요일 중부지방과 전북·경북에 거센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북상하는 제4호 태풍 '하구핏'의 영향으로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를 따라 4일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