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 취임…"4H로 행복한 성장 이룰 것"
홈플러스는 도성환 사장이 이승한 회장의 뒤를 이어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도 신임 사장은 1981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1995년 유통부문을 거쳐 홈플러스 1호 점포인 대구점 점장을 지냈으며 재무·점포운영·물류·마케팅 임원을 역임하며 창립 초기
공정위, 제일기획 부당 하도급거래 조사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계열 광고기획사인 제일기획을 상대로 부당 하도급거래 여부 조사에 나섰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일기획 본사에 기업협력국 직원을 보내 각종 자료를 가져갔다.
STX 채권단, 자율협약 타결…한숨 돌려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STX 채권단이 자율협약과 자금지원에 동의했다. 이에 따라 STX그룹 구조조정도 순항하게 됐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STX 채권단
공정위, NHN 불공정거래 여부 고강도 현장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네이버 운영업체인 NHN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한지 14일로 이틀 째다. 공정위는 지난 13일에도 NHN 분당 사옥을 현장조사 했다. 이날 공정위 시장감시국 서비스업감시과 직원 10명
코오롱 '쿠론', 피에르가르뎅 상대 스테파니 백 디자인침해 소송 승소
코오롱FnC의 가방·잡화 브랜드 쿠론이 피에르가르뎅을 상대로 한 스테파니 백 디자인침해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관계자는 "지난 해 11월
애경 화장품 '루나' 2년만에 6월 재런칭
애경의 메이크업 전문 화장품 브랜드 '루나'가 2년 만에 다음 달 재런칭한다. 지난 2006년 런칭이후 5년 간 약 2000억 원의 누적매출을 올린 홈쇼핑화장품 1위의 브랜드다. 루나는 지난 2006년 론칭 이후 메이크업아티스트
우성I&C, 120억 주주배정 유상증자…사업확장 기반 마련
우성I&C는 유상증자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 확장의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남성 패션 전문기업 우성I&C는 14일 공시를 통해 총 120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신주의 배정기준일은 오는 29일이며
빈폴아웃도어 캠핑 시장 진출…'글램핑 라인' 출시
제일모직 빈폴아웃도어는 종합캠핑제품인 '글램핑 라인'을 출시하며 캠핑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해 봄
CJ오쇼핑 후원 여성복 브랜드 '드민' 홍콩 진출
CJ오쇼핑은 자사가 후원하는 장민영 디자이너의 여성복 브랜드 '드민'이 지난 13일 홍콩 최대 명품 편집매장 I.T에 입점했다고 14일 밝혔다. 드민은 이탈리아 폴리모다 패션학교를
농심 영업사원들, 과다물량 '삥시장'서 처리…녹취 공개
남양유업 사태로 떠들썩한 상황에서 농심 본사 영업사원이 '삥처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사실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와 관련한 녹취가 공개됐다.
코오롱인더스트리, 1Q 영업익 488억…전년比 43%↓
코오롱인더스트리는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88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20.1%, 전년동기보다 43.1%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출액은 1조2683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10.4%, 전년동기보다 4.7% 줄었다. 반면 분기순이익은 189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8.1% 증가했다.
신세계 '편의점 시장 진출설', "계획 없어…상품공급 사업 검토 중"
신세계그룹이 편의점 시장 진출 여부와 관련해 "진출할 계획이 없다"며 "편의점 상품 공급 사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13일 신세계 측은 "편의점 사업에 직접 진출하는
LG전자, 환경안전 관리 강화…2015년까지 1200억 투자
LG전자가 환경안전 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LG전자는 사업장 화학물질 유출 사고 등을 사전예방하고 환경안전 분야의 정부 정책과 사회적 관심에 선제 대응한다는 목적으로 환경안전 관리 강화에 2015년까지 약 1200억 원을 투자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 창조경제 기반 다진다…미래기술 개발에 10년간 1.5조 출연
삼성이 새 정부의 창조경제 정책을 뒷받침할 창의적인 미래과학기술 육성을 위해 기초과학 분야에서부터 응용 기술을 아우르는 대규모 미래기술 개발 지원 방안을 내놨다. 삼성은 창의적인 국가 미래과학기술
롯데그룹, 경력 및 장애인 사원 공채
롯데그룹이 경력 사원 및 장애인 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경력직 100여 명, 장애인 사원 40여 명이며, 지원서는 14일부터 23일까지 '롯데 채용홈페이지(http://job.lotte.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현대차 1차 협력사 '단가 후려치기' 5억원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는 원가절감 명목으로 하도급 업체의 납품단가를 일방적으로 인하한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서한산업에 과징금 5억44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1차 부품 협력업체인 서한산업은 자동차
STX 임직원들, 경영정상화 계획에 적극 동참
STX그룹 임직원들이 경영정상화를 위한 비상계획을 실시한다. STX는 10일 임금 삭감과 조직 축소 및 임원 감축, 복리후생 축소, 자산 매각 등의 자구 노력을 통한 비상 경영정상화 계획에 임직원들이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세 자녀에 대한항공 주식 211만주 증여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조현아, 조원태, 조현민 세 명의 자녀에게 대한항공주식 703만7556주 중 211만2000주를 증여했다. 10일 종가 기준으로 759여억 원 규모다. 조 회장의 세 자녀는 똑같이 70만 4000주씩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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