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공정위, 편의점 업계 전반적 실태 조사 들어가
1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공정위가 생계형 자영업자들의 도산이 이어지고 있는 편의점 업계에 대한 전반적 실태 조사에 들어갔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지난해 국정감사 결과보고서를 최근 공정위에 보내면서 이면계약서 작성 등 편의점 프랜차이즈
롯데그룹, 그룹 미션 새로 정해…"인류의 풍요로운 삶에 기여"
롯데그룹이 그룹 경영활동의 기본이 되는 '그룹 미션'을 새로 정했다. 롯데는 10일 그룹 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룹 미션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인원 롯데정책본부 부회장은 이달 초 그룹 모든 사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새
동아오츠카, 창립 34주년 맞아…"'비젼 2017' 첫걸음 딛는 원년 만들자"
동아오츠카는 창립기념일을 기념해 서울 용두동 본사 신관 7층 강당에서 제34회 창립기념식을 하고 회사 발전에 공을 세운 장기 근속자에 대한 포상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이원희 사장과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인사] KT&G

미스터피자, 상하이 진출…중국 사업 본격화
MPK그룹의 미스터피자가 중국 상하이에 진출하며 중국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선다. MPK그룹은 지난 8일 미스터피자 상하이 1호점인 복주로점 개점을 시작으로 중국 동남부 시장 공략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함께 현지 기업들과의 제휴 및 합자를 통한 프랜차이즈
천호식품,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세 자녀 출산장려캠페인' 확대 시행
천호식품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전 국민 출산장려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하고 있는 세 자녀 출산장려캠페인의 기금을 기존 5억 원 규모에서 1억 원 추가 증액, 확대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뚝심카페(cafe

동원F&B, 신임 사장으로 박성칠 전 대상 사장 내정
동원F&B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박성칠 전 대상 사장이 내정됐다. 박 신임 사장은 글로벌 비즈니스 및 경영혁신 전문가로서 서울고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리건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두산, 그룹 웹사이트 새롭게 오픈
두산그룹은 최근 그룹 대표 웹사이트인 'www.doosan.com(이하 두산닷컴)' 개편작업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된 두산닷컴은 이미지 영역을 대폭 늘려 시각 효과를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효성, '대구국제섬유박람회'서 9개 중소기업 고객사와 상생 전시회 열어
효성은 '2013 대구국제섬유박람회(PID, 프리뷰인대구)'에서 국내 9개 중소기업 고객사와 함께하는 상생 전시회를 연다. 오는 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PID 전시회에서 9개 국내 중소 고객사와 함께 공동으로 전시 부스를 운영

로레알그룹, 4년 연속 '세계 최고 윤리 기업'에 선정
글로벌 화장품 기업인 로레알그룹은 세계적인 기업윤리연구소 에티스피어 재단이 공개한 '2013 세계 최고 윤리 기업' 명단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올해까지 총 4회 수상이다. 에티스피어 재단은 기업의 윤리적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전세
소비자 불만상담 가장 많은 홈쇼핑은 'CJ오쇼핑'
지난해 전국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해 접수된 불만상담건수 가운데 CJ오쇼핑이 소비자불만상담 건수가 가장 많았다. 녹색소비자연대(이하 녹소연)가 지난해 홈쇼핑 관련 소비자불만상담 7131건을 조사한 결과 CJ오쇼핑에 대한 소비자 상담이 접수가 31.8%인 2271건으로 가장
KCC, 임직원들 '힐링'에 두 팔 걷어 부쳐
KCC가 임직원들의 힐링에 두 팔을 걷어 부쳤다. 글로벌 경제 위기와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긴장 등으로 어느 때보다 임직원들의 스트레스와 업무 부담감이 심해졌다는 판단 때문.
업계 라이벌 GS샵-CJ오쇼핑, "우리가 업계 1위" 한바탕 싸움
홈쇼핑 업계 경쟁사인 GS샵과 CJ오쇼핑이 자사가 업계 1위라며 또다시 한바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앞서 양사는 소셜커머스 운영방식을 두고 싸움을 벌인 적이 있다. 앞서 CJ오쇼핑은 "지난해 4분기 실적에서 14년 만에 GS샵을 제치고 업계 1위에 올랐다"고 밝
'라면 종가' 삼양식품, 점유율 어디까지 떨어지나…원인은?
국내에 라면을 들여온 '라면 종가' 삼양식품. 라면 종가에서 '종합식품회사'로 발돋움하고 있지만, 라면 업계에서 체면이 영 아니다. 농심에는 이미 지난 과거 1위를 빼앗겼고, 문제는 이후 오뚜기에게 까지 뒤쳐져 버린 현재의 상황이다.
외국산 콘택트렌즈 가격 외국보다 최대 64% 비싸… FTA 발효에도 가격 인상
국내 시장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는 외국산 콘택트렌즈의 국내 가격이 외국보다 최대 64% 비싼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한·미,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후 관세가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콘택트렌즈 가격이 내려가지 않거나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경영난 겪고 있는 샤프에 100억엔 출자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일본 전자업체 샤프가 삼성전자와 자본 제휴를 할 예정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샤프 관계자에 따르면 샤프는 삼성전자로부터 100억 엔(약1167억 원) 규모의 출자를 받기로 하고 최종 조율을 하고 있다.

효성, 아셉시스 패트병 10억 본 돌파
효성의 무균충전 방식 '아셉시스' 패트(PET)병 생산량이 지난 1월 기준으로 10억 본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생산량이 10억 본을 넘어선 것은 2007년 9월 양산 개시 이래 6년 만이다. 우리나라 국민이 평균 20병씩 이용한 셈이다. 아셉시스는 단시간 내 고
롯데주류, 하이트진로 상대 100억 손해배상 청구소송 제기
롯데주류가 경쟁사인 하이트진로를 상대로 10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롯데주류는 지난해 3월 소비자TV의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고발 내용을 하이트진로가 악용해 소주 '처음처럼'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매출에 타격을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