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녹십자, 동아제약 기업 분할에 '찬성'…지주사 전환 청신호
동아제약의 지주사 전환과 기업분할 안건에 대해 캐스팅보트를 들고 있던 녹십자가 찬성 의결권을 행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이 총 48%의 찬성표를 확보하게 되면서 다음 주 월요일 열릴 주주총회에서 기업분할 안건이 가결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
교보자산운용, 동아제약 지주사 전환에 자산운용사 중 첫 찬성
교보악사자산운용이 국내 자산운용사로서는 처음으로 동아제약의 지주사 전환에 찬성했다. 교보악사자산운용은 25일 동아제약의 회사 분할 계획 승인 및 정관 변경 안건에 대해 찬성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종근당, 새해 맞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펼쳐
종근당은 새해를 맞아 수도권 일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9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종근당 신입사원 80여명은 지난 19일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소재 독거노인 20가구를 방문하여 4000장의 연탄
지난해 라면시장, "농심 1위..2위 다툼 치열했다"
25일 농심은 지난해 라면시장 결산 자료를 내며 "농심이 꾸준한 시장점유율 회복으로 명성을 재확인했다"라며 "다만 2위권에서 순위변화의 조짐이 10년 만에 감지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라고 말했다. 농심은 지난해 1월 61.7%의 시장
GS건설, 역대 최대규모 회사채 발행 성공여부 '관심'
GS건설이 올 들어 업계 처음으로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 GS건설로서도 역대 최대 규모의 회사채이고 또 올해 첫 건설업종 회사채라 시장 안팎의 관심이 높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건설은 이달 말께 3년 만기 3200억 원, 5년 만기 600억 원 등 총 3800억
건설사 취업인기 1위는 'GS건설'
올해 첫 건설사 취업인기순위 조사에서 GS건설이 취업인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2013년 1월 '건설워커 랭킹'(건설사 취업인기순위)에서 GS건설이 종합건설 부문 1위 자리를 지켰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업간 시너지 활용해 유기태양전지 특수시장 노린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사업간 시너지를 활용한 유기태양전지(OPV) 특수시장을 노리고 있다. 2011년 지식경제부의 '차세대 유기태양전지 개발' 국책사업 수행업체로 선정돼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오는 2017년 의류, 레저
할인 항공권 섣불리 샀다간… "계약내용 꼼꼼히 확인해야"
# 경기도 고양시에 사는 40대 김모씨는 지난해 마닐라행 왕복항공권 3장을 소셜커머스를 통해 72만7500원에 구입했다. 구매 바로 다음 날 사정이 생겨 취소했는데도 위약금으로 29만7000원을 물어야 했다. 하루 만에 무려 40%를 공제한 것이다.
유명 SPA브랜드 다운점퍼, 보온성·가격 '제각각'
SPA브랜드의 다운점퍼가 품질이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23일 10개 SPA브랜드의 15개 다운점퍼 제품에 대해 품질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소비자원은 "가장 많이 팔리는 SPA브랜드 10개의 다운점퍼 품질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제품이 보온성이 떨
코오롱 5개사 마곡산업단지 입주…"융복합 미래기술 개발"
코오롱그룹은 코오롱컨소시엄과 서울시간의 마곡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는 김상범 행정1부시장과 박동문 코오롱인더스트리(주)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입주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시는 2012년 4월 선도기업 협상대상자로 코오롱컨소시
30대 대기업 계열사 76%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달
상시근로자 1000명 이상 대기업과 30대 기업집단 계열사 4곳 중 3곳 이상은 2.5%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6월 기준으로 장애인 고용이 현저히 낮은 대기업 173곳과 30대 기업집단 계열사 113곳을 등을

이순병 동부건설 부회장 "운영사업 비중 40%까지 확대해 나갈 것"
동부건설은 창립 44주년을 맞아 동부금융센터 다목적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순병 동부건설 부회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현재의 위기를 새로운 혁신과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며 "'지속성장이 가능한 건설회사 모델 창출
국민연금, 동아제약 지주사 전환 반대…회사 분할건 난관 예상
국민연금이 동아제약의 지주사 전환을 반대하기로 했다. 국민연금 의결권이 강화되는 추세에서 나온 결정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산하 의결권 행사 전문위원회는 24일 회의를 열어 동아제약의 회사 분할 및 지배구조 개편

롯데-신세계, 인천종합터미널 재매각 대비한 전략은
인천시가 국내 최대 유통 전쟁으로 불리는 인천종합터미널을 재매각할 전망인 가운데 롯데와 신세계가 인천터미널을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두 유통대기업 중 과연 누가 승자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수금이 8천~9천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
옥션, 리퍼브 특집관 열어…리퍼브 상품 최대 50% 할인
옥션은 브랜드 리퍼브 특집관을 열고 가전, 디지털, 자동차 용품 등 총 60종 4000여개의 리퍼브 상품을 최대 50% 할인 특가에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여수엑스포에서 사용된 140만원대 'LG전자 스탠드 18평형 에어컨(200대)'은 77만9000원(설치비 별도)에 선
대한항공, '평창 스페셜올림픽' 성공적 개최 위해 적극나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의 일등공신인 대한항공이 다시 한번 동계스페셜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동계 스포츠의 붐을 이어나가는 데 적극 나선다. 대한항공은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공항동 소재 대한항공 본사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나경원 평창 동계스페셜

꼬깔콘, 30주년 맞아 스페셜에디션 선보여
롯데제과는 지난 1983년 출시돼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꼬깔콘이 새로운 맛, 편리한 포장의 '스위트 아몬드 꼬깔콘'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롯데제과가 스페셜에디션으로 선보인 '스위트아몬드 꼬깔콘'은 아몬드가 첨가되고 캐러멜 시럽이 코팅되

KT&G 사장추천위, 민영기 사장 연임 확정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현 CEO 민영진(54)을 임기 3년의 차기 사장후보로 최종 결정하고 23일 이사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사외이사 7명으로 구성된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3년간의 경영성과, 비전 및 경영전략, 리더십 등을 주요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