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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환율] 원/달러, 소폭 상승한 1117.6원

[오늘의 환율] 원/달러, 소폭 상승한 1117.6원

원/달러 환율은 15일 서을 외환시장에서 전날 종가보다 1.0원 오른 달러당 1,117.6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간밤 달러 약세 흐름을 반영해 0.1원 내린 달러당 1,116.5원에 개장했다. 전날 환율이 급락하며 수급상으로도 결제(달러 매수) 수요가 우위를 보였다.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동결 결정이나 하루 앞으로 다가온 삼성전자 배당 역송금 물량 등은 환율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됐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15
[오늘의 환율] 원/달러, 1118원대로 올라

[오늘의 환율] 원/달러, 1118원대로 올라

원/달러 환율은 15일 오전 11시 47분 현재 1118.04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1.96원(+0.18%) 올랐다. 환율은 0.1원 내린 1,116.5원에 개장한 뒤 방향성을 뚜렷하게 잡지 못하다 상승중이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관계자들의 완화적 통화정책 지지 발언으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점은 환율 하락에 우호적인 재료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15
[오늘의 환율] 원/달러, 대규모 수주·위험 선호에 9원 급락

[오늘의 환율] 원/달러, 대규모 수주·위험 선호에 9원 급락

원/달러 환율은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9원 급락한 1116.6원에 장을 마쳤다. 환율은 간밤 미국 국채금리 하락 및 달러 약세가 하락 압력에 4.4원 내린 1121.5원에 개장했다. 오후에는 코스피 상승 폭 확대 및 대규모 수주 소식이 추가 하락 재료가 되며 1115원대까지 내려갔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14
[오늘의 환율] 원/달러, 달러 약세에 하락

[오늘의 환율] 원/달러, 달러 약세에 하락

원/달러 환율은 14일 오전 11시 45분 현재 1119.93원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1.44원(-0.13%) 내렸다. 환율은 4.4원 내린 달러당 1121.5원으로 개장한 뒤 하락세다. 이는 간밤 발표된 미국의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치보다 높았음에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이 현 수준에서 유지될 것이란 기대감에 미국 국채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가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14
[오늘의 환율] 원/달러, 달러 강세에 1125.9원으로 상승

[오늘의 환율] 원/달러, 달러 강세에 1125.9원으로 상승

원/달러 환율은 13일 달러 강세에 전날 종가보다 1.0원 오른 달러당 1125.9원에 마감했다. 환율은 0.4원 오른 달러당 1,125.3원으로 시작한 뒤 오전 장 중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가며 작은 폭의 움직임을 보였으나 오후 들어 상승 폭을 확대했다. 장중 한때 1,128원 선을 넘보기도 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13
[오늘의 환율] 원/달러  1125원, 외국인 역송금과 CPI 주시

[오늘의 환율] 원/달러 1125원, 외국인 역송금과 CPI 주시

원/달러 환율은 13일 오전 11시 18분 현재 1125.46원으로 전날 종가보다 1.14원(+0.10%) 올랐다. 환율은 0.4원 오른 1,125.3원으로 시작한 뒤 작은 폭의 움직임을 지속하고 있다. 이날도 외국인 투자자들의 배당 역송금 경계감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날 KB금융이 약 4천800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한 것을 비롯해 이번 주 대규모 외국인 배당금 지급이 이어질 예정이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13
[오늘의 환율] 원/달러, 배당 역송금 우려에 상승

[오늘의 환율] 원/달러, 배당 역송금 우려에 상승

원/달러 환율은 12일 외국인 배당 역송금 경계감에 전 거래일 종가보다 3.7원 오른 달러당 1124.9원에 장을 마쳤다. 환율은 0.4원 내린 달러당 1120.8원에 개장했지만, 곧바로 오름세로 전환했다. 이번 주 본격화하는 외국인 배당 역송금 경계감이 환율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12
[오늘의 환율] 원/달러, 3.8원 오른 1124.82원

[오늘의 환율] 원/달러, 3.8원 오른 1124.82원

원/달러 환율은 12일 오전 11시 23분 현재 1124.82원 전거래일 종가보다 3.84원(+0.34%) 올랐다. 환율은 0.4원 내린 달러당 1,120.8원에 개장했지만, 곧바로 오름세로 전환했다. 주말 새 달러화 가치는 미국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12
[오늘의 환율] 원/달러, 외국인 배당 역송금에 1121.2원 마감

[오늘의 환율] 원/달러, 외국인 배당 역송금에 1121.2원 마감

달러 대비 원화 환율(원/달러 환율)은 9일 1120원대를 사흘만에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전날 종가보다 4.0원 오른 달러당 1121.2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오전 11시께 상승 전환한 뒤 이후 대부분 상승 흐름을 탔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09
[오늘의 환율] 원/달러, 하락 출발 후 오름세로

[오늘의 환율] 원/달러, 하락 출발 후 오름세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원/달러 환율)은 9일 오전 11시 16분 전날 종가보다 1.78원(+0.16%) 오른 1117.61원을 보이고 있다. 환율은 0.7원 내린 달러당 1116.5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하락 폭을 조금 더 키워 1,110원대 중반에서 오르내렸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09
[오늘의 환율] 원/달러, 0.9원 오르며 강보합 마감

[오늘의 환율] 원/달러, 0.9원 오르며 강보합 마감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8일 전날 종가보다 0.9원 오른 1117.2원에 거래를 마쳤다. 강보합(원화 가치 약보합) 마감이다. 환율은 2.7원 오른 달러당 1119.0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상승 폭을 더 키워 장중 한때 1121.0원까지 올랐다. 환율은 오후 들어 1110원 중반대까지 떨어졌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08
[오늘의 환율] 원/달러, 상승 후 보합세

[오늘의 환율] 원/달러, 상승 후 보합세

달러 대비 원화 환율(원/달러 환율)이 8일 오전 11시 24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1118.85원을 보이며 보합세다. 원/달러 환율은 2.7원 오른 1,119.0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상승 폭을 조금 더 키워 1,120원 선으로 올라섰다. 글로벌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인 가운데 환율이 전날까지 이틀간 11원 넘게 떨어진 점이 시장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08
[오늘의 환율] 원/달러, 위험자산 선호 속 하락

[오늘의 환율] 원/달러, 위험자산 선호 속 하락

달러 대비 원화 환율(원/달러 환율)은 7일 전날 종가보다 1.1원 내린 1118.6원에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오전 11시 40분에는 1117.63을 기록했다. 전날 종가보다 1.54원 내린 것으로 하락 폭이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주식, 신흥국 통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고 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07
[오늘의 환율] 원/달러, 1120원 아래로 하락

[오늘의 환율] 원/달러, 1120원 아래로 하락

원/달러 환율은 6일 전날 종가보다 8.1원 내린 달러당 1119.6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이 1120원선을 밑돈 것은 2월 25일(1107.8원) 이후 한 달여 만이다.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감이 위험자산 선호에 힘을 더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06
[오늘의 환율] 원/달러 하락…글로벌 위험선호 회복

[오늘의 환율] 원/달러 하락…글로벌 위험선호 회복

원/달러 환율은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4.0원 내린 달러당 1123.7원이다. 주식, 신흥국 통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되는 분위기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3대 지수는 모두 1% 이상 상승 마감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06
[오늘의 환율] 원/달러 강보합 …1127.7원 마감

[오늘의 환율] 원/달러 강보합 …1127.7원 마감

원/달러 환율은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강보합세를 보이며 전 거래일 보다 0.5원 상승한 달러당 1127.7원에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장 막바지까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소폭 상승 장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강달러가 원화에는 제한적으로 작용한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순매수를 보이고 주가 흐름도 견조한 것이 환율 상승을 막는 요인이었다"고 설명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05
외환보유액 4천461억달러…달러 강세에 14억 달러 감소

외환보유액 4천461억달러…달러 강세에 14억 달러 감소

지난달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한 달만에 약 14억 달러 줄었다. 미 달러화 강세에 따라 유로화, 엔화 등 기타 통화 자산의 달러 환산액이 줄어든 영향으로 분석된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천461억3천만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2월 말(4천475억6천만달러)보다 14억3천만달러(약 1조6천114억원) 감소했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05
원/달러 환율 하락세…투자심리 회복

원/달러 환율 하락세…투자심리 회복

원/달러 환율이 1일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3.5원 내린 1,128.3원이다. 밤사이 뉴욕 주식시장에서 기술주 주가가 살아나면서 금융시장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금융이겨레 기자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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