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원/달러 환율 다시 1,180원대로…위안화 약세 여파
7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해 달러당 1,180원대에서 한 주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8원 오른 달러당 1,181.4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대비 0.9원 오른 달러당 1,179.5원에 상승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주말을 앞두고 거래량이 많지 않은 가운데 오전 장중 보합권에 머물렀다.

원/달러 환율 보합세…무역긴장에 약달러 영향 제한
7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6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0.1원 오른 1,178.7원에 거래됐다. 0.9원 오른 달러당 1,179.5원에 상승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수준으로 하락한 뒤 보합권에서 비교적 제한된 등락 폭을 보이고 있다. 전날 밤 뉴욕 증시는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 연기 가능성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에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 1,170원대로 하락 마감
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2원 내린 달러당 1,178.6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이 종가 기준 달러당 1,170원대로 내려선 것은 지난달 10일 이후 처음이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경상수지 적자 소식에도 불구하고 전날보다 3.80원 내린 달러당 1,179.0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정오 무렵 위안화 약세 등 영향으로 장중 달러당 1,180원대 위로 올라섰다가 다시 반락해 개장가 부근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 하락...1,170원대서 출발
원/달러 환율이 5일 오전 하락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 종가보다 3.2원 내린 1,179.6원을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3.8원 내린 1,179.0원에 거래를 시작해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점은 달러 약세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원/달러 환율, 달러 약세에 1,170원대로 하락
4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2.5원 내린 달러당 1,179.6원을 나타냈다. 미국의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공식 발언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강하게 내비쳤다.

원/달러 환율 8.8원 급락…원화약세 기대감 약화
3일 원/달러 환율이 10원 가까이 떨어지며 올해 들어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8.8원 내린 달러당 1,182.1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이는 지난해 12월 3일(10.5원 하락) 이후 최대 낙폭이다. 전 거래일 대비 0.9원 내린 달러당 1,090.0원에 거래를 시작한 원/달러 환율은 장중 내내 하락세를 지속해 정오 무렵 달러당 1,180원선 밑으로까지 저점을 낮췄다.

원/달러 환율 1,180원대로 하락…미중 대화재개 기대
원/달러 환율이 3일 오전 하락세를 보이며 한 주의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2분 현재 전 거래일 종가보다 2.2원 내린 1,088.7원에 거래됐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0.9원 내린 1,090.0원에 거래를 시작한 후 낙폭을 확대했다. 금요일인 지난달 31일 서울 외환시장 거래 마감 후 글로벌 금융시장은 미국의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 방침 소식이 알려지면서 크게 흔들렸다.

원/달러 환율 상승 마감...금통위 소수의견에도 상승 폭 줄여
원/달러 환율이 31알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2.1원 오른 1,190.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8원 오른 1,191.6원에 개장해 상승 폭을 줄여나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민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멕시코산 수입품 전체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자 멕시코 페소화 등 신흥국 통화가 약세를 보였고, 장 초반 상승 폭이 컸던 것으로 풀이된다.

원/달러 환율 1,190원선 상승 출발...금통위 소수의견 예상돼
31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3.5원 오른 1,192.3원을 기록했다. 환율은 개장과 함께 1,190원 선으로 올라선 뒤 완만한 우상향 곡선을 유지하고 있다. 미중 무역 갈등이 여전히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부추기는 재료로 작용하는 가운데 이날 오전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소수의견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환율 상승을 이끄는 모양새다.

원/달러 환율 하락...당국 개입 경계·위안화 강세
30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5.1원 내린 달러당 1,188.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1원 오른 1,194.0원에 개장해 장 초반 1,180원대까지 낮아진 다음 하락세를 이어갔다. 전날 환율이 장중 1,196원까지 치솟자 당국의 구두 개입성 발언이 나오는 등 당국 개입 경계감에 원/달러 환율이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원/달러 환율, 당국 개입 경계감에 하락세
원/달러 환율이 30일 오전 하락세를 나타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3.6원 내린 달러당 1,190.3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1원 오른 1,194.0원에 거래를 시작해 하락 전환 후 낙폭을 키우고 있다. 전날 장 마감 직전 외환 당국의 구두 개입성 발언이 나오는 등 당국 개입 경계감에 원/달러 환율이 내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외국인 주식 매도에 원/달러 환율 8원↑…1,190원대 재진입
29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8.1원 오른 달러당 1,193.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2원 오른 1,188.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 초반 1,190원대를 돌파한 후 상승 폭을 키우며 1,196.2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외국인 주식 순매도에 따른 달러 역송금 수요에 환율 상승 폭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약 3천600억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지난 24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원/달러 환율 장초반 1,190원 돌파...미중 무역분쟁 장기화 우려
29일 원/달러 환율이 장초반 1,190원대를 재돌파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5분 현재 달러당 1,189.8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4.0원 올랐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2원 오른 1,188.0원에 거래를 시작해 상승 폭을 키우며 9시 14분께 1,190.5원까지 고점을 높였다.

원/달러 환율 위안화 약세에 상승 마감
28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1.3원 오른 달러당 1,185.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5원 오른 1,185.0원에 거래를 시작해 오전 중 위안화 약세에 연동되며 상승 폭을 키웠다. 인민은행은 이날 달러화 대비 위안화 가치를 이전보다 0.07% 절하한 달러당 6.8973위안에 고시했다.

원/달러 환율 강보합...유럽의회 선거 극우 약진 속 강달러
28일 오전 원/달러 환율이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0.4원 오른 1,184.9원을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5원 오른 1,185.0원에 거래를 시작해 보합권에서 머무르고 있다. 유럽의회 선거에서 극우 정당과 녹색당 계열이 약진하면서 유럽 내 정치 불안 우려가 커졌고, 이에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원/달러 환율, 수출업체 달러 매도에 하락…1,184원 마감
27일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3.9원 내린 달러당 1,18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2.4원 내린 1,186.0원에 거래를 시작해 하락 폭을 키웠다. 월말을 맞아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네고) 물량이 나온 데다 지난 23일 발표됐던 현대중공업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 관련 원화 환전 수요에 낙폭이 커졌다.

원/달러 환율 하락세...美 휴장·월말 네고 경계
원/달러 환율이 27일 하락 출발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7분 현재 달러당 1,186.4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거래일 종가보다 2.0원 내렸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2.4원 내린 1,186.0원에 거래를 시작해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중국 외환 당국이 위안화 약세를 방어하겠다는 의지를 보였고, 한국 당국도 시장 개입성 발언을 이어간 만큼 아시아국가 통화 약세 현상은 다소 진정됐다.

원/달러 환율, 외국인 주식 매도에 소폭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이 24일 소폭 하락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0.8원 내린 달러당 1,188.4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보다 0.2원 내린 달러당 1,189.0원에 개장해 오전 중 상승세로 전환했으나 다시 오후 3시께 하락 반전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은 장중에 상승세를 보였다가 하락 전환해 마감하는 움직임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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