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상품
내년 증권·파생상품시장 1월2일 오전 10시 개장
한국거래소는 29일 2012년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을 내년 1월2일 오전 9시40분부터 서울 사옥과 부산 본사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열리는 개장식에는 김석동 금융위원장,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을 비롯한 증권·파생상품업계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
금융당국, 악재 공개前 주식매각 중점조사
3월결산 자산운용사 10개중 4개 반기실적 적자
증권업계 "내년 증시도 IT업종이 주도"
삼성전자 임원 20명 스톡옵션으로 365억 챙겨… 이선종 부사장은 63억 '대박'
올해 주식시장에서 상장사 임원들이 주식매수청구권(스톡옵션)을 행사해 삼성전자 한 임원이 최고 63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을 포함해 삼성전자 20명의 임원이 무려 365억대 대박을 터트렸고, 엔씨소프트, NHN, 안철수연구소, SM엔터테인먼트 임원들도 수억원에서 수십억
금융당국 "북한 테마주·루머 감시 강화"
금융당국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을 계기로 북한 관련 테마주를 주시하는 등 시장을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루머에 대한 감시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김 위원장 사망 이후 투자자들이 북한 관련 내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고려해 주가
올해 한국 증시 수익률 세계 49개국 중 11위… 동북아서 가장 선방
올해 한국 증시가 수익률에서 세계 49개국 중 11위에 오르며 동북아시아 국가 중 가장 선방했다. 미국 국가 신용등급 강등과 유럽 재정위기로 국제 금융불안이 초래되는 대형악재가 있었지만 무역 `1조 달러' 시대를 열며 기업들이 성장을 지속해온 덕분이다.
GS·포스코 등 9개 그룹 161개 계열사 공시 위반
공정거래위원회는 GS, 포스코 등 9개 기업집단에 소속된 284개 기업 중 161개사가 약 200건의 공시제도를 위반해 2억3천8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28일 밝혔다. 그룹별로 GS 44개사, 포스코 29개사, 한진 14개사, 금호아시아나 13개사, KT 9개사, 현
코스피 16.9P 하락… 배당락 감안하면 오른 셈
코스피가 올해 증시 폐장을 하루 앞두고 17포인트 가량 하락하며 1,820선으로 밀렸지만, 배당락을 고려하면 오히려 오르면서 선방했다. 고배당 업종인 통신업과 은행주의 낙폭이 컸고, SK텔레콤과 KT 등이 급락했다. 코스닥지수는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사흘 만에 반등에 성
코스닥 3.58P(0.73%) 오른 495.22 (장마감)
코스닥 3.58P(0.73%) 오른 495.22 (장마감)
코스피 16.90P(0.92%) 내린 1,825.12 (장마감)
코스피 16.90P(0.92%) 내린 1,825.12 (장마감)
자산 3천억 이상 상장사 '준법지원인' 의무화
정부가 내년 4월부터 시행할 예정인 준법지원인 제도를 적용할 기업의 규모가 자산 3천억원 이상 상장사로 결정됐다. 법무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상법 시행령 전면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상장회사의 자산규모와 매출액 등을 고려해
삼성LED 합병 등 `부품사업 재편' 나선 삼성전자 최고가 육박
삼성전자가 삼성LED 흡수 합병, 소니와의 합작사업 정리 등 부품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면서 27일 장중에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0.66% 오른 107만3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 때 108만원까지 상승하며 지난 12일 기록한 사
국내 경기지표 곧 발표… 시장 관심 집중
유럽 재정위기가 일시적 소강 상태로 접어들고 미국 경기지표가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경제지표가 곧 발표될 예정이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경제 펀더멘털은 주가전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경제지표 둔화나 호조 여부에 따라서 주가에 장기적으로
이탈리아 28일 국채입찰… 발행금리가 관건
이탈리아가 28일(이하 현지시간) 국채 입찰에 나서는 가운데, 이탈리아가 국채 발행에 실패하거나 예정된 규모를 발행하지 못할 경우 유럽 위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증폭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전문가들은 이탈리아가 큰 어려움 없이
외국계 대형 IB들, 군사적 긴장에도 한국경제 낙관
외국계 대형 투자은행(IB)들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후 한반도 주변국들의 군사경계 태세가 강화되고 한국과 미국·일본의 전통적인 우방관계가 견고해지는 상황에서 국지적 무력도발이 일어나는 등 한반도에서 단기적으로 긴장이 고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이
코스피, 북한 루머로 출렁… 14.68P 하락
코스피가 북한 루머로 출렁거렸다. 장 초반 특별한 이슈 없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김정은 사망설이 흘러나온데다 중국군이 북한에 주둔한다는 루머가 터지면서 2% 가량 급락하는 혼란을 겪은 후 조정과정을 거쳤다.
금호석화 "아시아나항공 지분 매각 확정안해" 조회공시 답변
금호석유화학은 27일 아시아나항공 지분 매각 관련 보도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현재까지 확정한 바가 없다"고 답변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