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8회 맞은 '부산국제모터쇼', 국내·외 완성차 25개 브랜드 참가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오는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와 관련한 행사계획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가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됐다. 주최기관인 부산시를 비롯 BEXCO,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등 6개 주최·주관기관이 자리에 함께했다.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2017년형 쏘나타' 출시
현대자동차가 부분변경 모델인 '2017년형 쏘나타'를 20일 출시했다. 영 패밀리 고객을 위한 편의 사양이 집중 구성된 '케어 플러스' 트림을 신설하고, 1.6 터보 '스포츠 패키지'를 새롭게 추가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근 대형 쇼핑몰, 백화점 주차장 등 여성 밀집 지역에서 여성 운전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 운전석만 잠금 해제되는 '세이프티 언락' 기능을 쏘나타 전 라인업에 적용했다.

한국닛산, '올 뉴 알티마' 출시.."수입 중형 세단 최초 2000만원대"
한국닛산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중형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출시 행사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19일 가졌다. 아시아 최초 한국에 출시됐으며, 페이스리프트인 올 뉴 알티마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2.5 SL 스마트/SL/SL 테크 및 3.5 SL 테크)으로 구성된다. 판매 가격은 2990~3880만원(VAT 포함. 개별소비세 적용)이다. 올 뉴 알티마는 수입 중형 세단 최초로 가격이 2000만원대이다.

현대차, '커넥티드 카' 프로젝트 가동..시스코와 협업
현대자동차가 '커넥티드 카'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현대차는 미래 커넥티드 카 개발을 위해 세계 최대 네트워크 장비와 솔루션 기업인 시스코(Cisco)사와 협업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가 구상하는 커넥티드 카 콘셉트인 '초연결 지능형 자동차'는 정보통신 기술과 차량을 융합시키는 차원을 넘어 자동차 자체가 '달리는 고성능 컴퓨터', 즉 자동차 내부는 물론, 자동차와 자동차, 집, 사무실, 나아가 도시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개념이다.

쌍용차, 베이징모터쇼서 '티볼리 에어' 현지 출시..주력모델 6대 전시
쌍용자동차는 베이징모터쇼에서 티볼리 에어를 공식 론칭하는 등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한 모델들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쌍용차는 오는 25일 개최되는 '2016 베이징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를 통해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한 신차 티볼리 에어(현지명 XLV)를 공식 론칭한다. 아울러 주력 모델인 코란도 C(현지명 코란도)와 렉스턴 W(현지명 렉스턴)를 비롯해 총 6대의 다양한 모델을 전시한다.

볼보 안전센터 수석 연구원 로타 야콥슨 "'안전'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다른 이들이 따를 것"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볼보자동차 안전센터 수석 연구원인 로타 야콥슨을 초청,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자사의 안전기술 현황에 대한 세미나를 14일 개최했다. 로타 야콥슨은 볼보자동차에 1989년 입사한 이후 27년 동안 안전 분야 전문 연구원으로 일해왔다. 경추보호시스템(WHIPS, 후방 추돌 발생 시에 좌석의 등받이 전체를 뒤로 이동시켜 머리와 상체를 보호하고 경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완화해주는 시스템으로 볼보가 1998년 개발했다) 분야에서 이룬 성과를 인정받아 2005년 전미 고속도로 교통 안전 위원회 안전 기술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르노삼성, QM3 RE 시그니처에 '쇼콜라 브라운' 컬러 추가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QM3 최상위 트림 RE 시그니처(Signature)에 유럽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쇼콜라 브라운(Chocolat Brown)' 컬러를 추가하고, 신규 디자인 및 전용 프리미엄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르노삼성은 고급사양은 대폭 강화했으나 소닉 레드(Sonic Red) 컬러에 한정되던 기존 RE 시그니처 트림에 유럽에서 선풍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쇼콜라 브라운 컬러를 신규 도입, 프렌치 감성을 품은 르노만의 고급스러운 컬러로 국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고자 했다.

BMW코리아, '118d 조이' 선보여..가격 3490만원
BMW 코리아는 프리미엄 해치백 유일의 후륜 구동모델인 1시리즈 라인업에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과 효율성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118d 조이(Joy)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해 출시된 뉴 1시리즈는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풀 체인지 수준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외관과 강력한 신형 엔진을 장착해 스포티한 주행의 즐거움 및 효율성을 자랑한다.
![[시승기] 가슴 뛰는 디자인..인피니티 플래그십 세단 'Q70 3.7 AWD'](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1/908151.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시승기] 가슴 뛰는 디자인..인피니티 플래그십 세단 'Q70 3.7 AWD'
'Q70'은 인피니티의 플래그십 세단이다. 우수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독일 차들이 지배하고 있는 E-세그먼트 세단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차량이다. 이전, '뉴 Q70 디젤 3.0d'를 시승해본 적이 있었고, 이번 시승 차는 4륜구동 가솔린 플래그십 세단인 '3.7 AWD' 모델이었다.
BMW그룹 코리아, 'BMW 어워드 2016' 행사 개최
BMW 그룹 코리아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8개 공식 딜러사 임직원 약 750명이 참석한 가운데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16' 행사를 개최하고, 작년 한해 BMW와 MINI의 세일즈, 서비스, 파이낸셜 분야 우수직원, 지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렉서스, CONNECT TO에 초소형 컨셉트 'LF-SA' 전시
렉서스 브랜드는 오는 6월 15일까지 CONNECT TO에 렉서스의 초소형 컨셉트(Ultra-compact) 'LF-SA'를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렉서스 브랜드는 오는 6월 15일까지 CONNECT TO에 렉서스의 초소형 컨셉트(Ultra-compact) 'LF-SA'를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포드 자율주행 연구 차량, LiDAR 센서 이용해 어두운 사막 도로 주행 성공
포드자동차가 최근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 자율주행 연구 차량이 헤드라이트 없이 어두운 사막 도로를 주행하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고 포드코리아는 12일 전했다. 포드 아리조나 주행 테스트장에서 시행된 이번 테스트를 통해 포드는 완전한 어둠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자율 주행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BMW 코리아,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추가한 '5시리즈 프로 에디션' 출시
BMW 코리아는 베스트셀링 모델인 5시리즈에 프리미엄 옵션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를 추가한 5시리즈 프로(PRO)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5시리즈 프로 에디션은 동급 수입차 세그먼트에 적용되지 않았던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기본으로 장착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는 차선 이탈 경고, 전방 충돌 방지, 보행자 인지 기능 등 주행 안전을 강화한 기능 및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포함한 플래그십 모델에 장착되어온 프리미엄 옵션이다.

기아차, 니로 출시 기념 '니로 S.U.V 구매 프로그램' 진행
기아자동차는 친환경 소형 SUV '니로'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된 '니로 S.U.V 구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차량을 구매할 때 실용성과 경제성을 중시하는 소형 SUV 고객들을 위해 기아차가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포드코리아, 포드·링컨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사인 선인자동차가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일산 동구에 위치한 포드·링컨 일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기존 일산 전시장 부지에 일반 정비시설과 최첨단 판금 도색 시설을 완비한 서비스센터를 추가해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통합된 형태로 증축됐다. 판매부터 서비스, 정비 공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3S 서비스(Sales, Service, Spare Parts) 형태로 고객 편의를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푸조, 소모성 부품 제공 서비스 '유로레파 패키지' 출시
푸조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초 등록한지 5년 이상된 차량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유지 및 관리할 수 있는 소모성 부품 제공 서비스 '유로레파(Eurorepar)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유로레파 패키지 부품은 PSA 그룹 본사 기술팀에 의해 엄격하고 세밀한 품질 및 안정성 검증을 거쳐 관리되는 대체 부품으로, 순정 부품과 유사한 수준의 품질 및 성능을 갖추고 있다. 순정 부품 대비 20~30%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이 가격 부담 없이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차량 마일리지에 관계없이 부품에 대한 1년 보증을 제공받게 된다.

쌍용차 '티볼리 에어', 출시 한 달 만에 5000대 계약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에어'가 출시 한 달 만에 5000대 계약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티볼리 에어는 지난 달 8일 출시 후 지난 8일까지 영업일 기준 일 평균 180~200대의 계약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계약 대수 5100여대로 올 해 내수 판매목표 1만대의 절반을 넘어섰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E-Class' 5월말 국내에 프리뷰로 선보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프리미엄 이그제큐티브 세단 10세대 'The New E-Class'를 국내 시장에 5월 말 프리뷰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The New E-Class는 국내에 우선 The New E 220 d, The New E 300, The New E 300 4MATIC 3개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며 가솔린 모델 The New E 200, The New E 400 4MATIC과 디젤 모델 The New E 220 d 4MATIC, The New E 350 d 등 4개 라인업이 곧 이어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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