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승기]"프랑스 차면 이래야지"..그림이 따로 필요없는 '그랜드 C4 피카소 1.6'](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33/903353.jpg?aspect_ratio=200:130&crop_gravity=northwest&width=200)
[시승기]"프랑스 차면 이래야지"..그림이 따로 필요없는 '그랜드 C4 피카소 1.6'
"이렇게 예술적인(?) 자동차가 있나?"란 생각이 들었다. 이름도 '피카소'다. 시승해본 '그랜드 C4 피카소 1.6(이하 '피카소')'의 매력은 내·외관 디자인이다. 밖을 봐도 아름다웠고, 안을 살펴봐도 역시 그림을 보는 듯 했다.

쌍용차, '코란도 투리스모 아웃도어 에디션' 출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부담 없는 가격에 다양한 레저활동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코란도 투리스모 아웃도어 에디션을 선보이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역대 '포프 모빌' 변천사... 피아트에서 벤츠와 페라리를 거쳐 현대∙기아차까지
제임스 본드와 배트맨, 아바타의 제이크 설리까지 영화에 등장하는 최고의 남자들은 그들의 '탈 것'까지 관심을 받기 마련이었다. 자동차 회사들은 교황이 이동할 때마다 과연 어떤 브랜드 차를 타고 나타날 것인지 촉각을 곤두세운다. 교황이 선택한 '최고의 차'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서다.

1990년 엘란트라 부터 2015년 아반떼 AD 까지.. 현대차 간판 지켰다
아반떼는 성별과 연령을 가리지 않고 폭넓은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1995년 처음 시장에 등장했을 때부터 5세대 모델 '아반떼AD'가 출시될 때까지 항상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행 능력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한국산 준중형 세단의 대표 격 모델이자, 현대자동차의 전성기를 이끌어온 효자상품이기도 하다.

현대자동차, 아반떼AD 5년동안 개발한 이유는?
신형 아반떼는 전후륜 서스펜션 구조 개선 및 강성 증대로 최적의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에는 대용량 모터를 적용하고 기어 비를 높여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확보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자동차, ‘i20 액티브’ 유럽시장 첫 선… 유럽 B세그먼트 시장 공략
현대자동차는 i20 액티브, 싼타페 상품성개선 모델의 유럽시장 공개와 더불어 15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브랜드 'N'의 방향성을 공개하며, '차세대 i20 랠리카', 콘셉트카 'RM15', 'N 비전 그란 투리스모' 쇼카 등을 함께 전시해 현대자동차의 고성능차 개발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테슬라 SUV 는 사실 스포츠카?.. '루디크러스 모드' 주목
한정판인 모델 X 시그너처는 90킬로와트시(kWh) 배터리, 미국 환경보호청(EPA) 기준 1회 충전에 240마일(386km) 주행.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97km)까지 3.8초만에 가속, 최고 속도 시속 155마일(249km)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인센티브를 고려하지 않은 가격은 13만2천달러(1억 5천600만 원)다.

길~어진 티볼리, 최초 공개
소형 SUV인 티볼리의 롱바디 버전은 기존 모델을 기반으로 전장과 전고를 확대함으로써 동급 최대의 적재공간을 제공해 활용성이 대폭 향상된다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재규어XE 국내 판매가 5천만 원 내외로 결정
국내 출시 모델은 5가지다. 2.0ℓ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장착한 XE 프레스티지, XE R-Sport, XE 포트폴리오와 2.0ℓ 가솔린 터보차저 엔진의 XE 프레스티지, 3.0ℓ V6 수퍼차저 가솔린 엔진의 고성능 모델인 XE S로 구성된다.

렉서스 ES 신모델 내년 출시. 독일에 빼앗긴 한국 수입차 시장에 정착할 수 있을까?... 인기 모델 가격 인하 등 적극적 마케팅
양옆으로 넓어진 그릴이 우아한 느낌을 강조하며 수직으로 늘어난 LED 안개등과 화살촉 모양의 주간 주행등, LED 가 적용된 헤드램프가 잘 어우러져 강렬한 존재감을 표현한다고 렉서스는 설명했다.

재규어XE, 가격 낮춰 BMW3 시리즈와 벤츠C클래스 위협하다.. '에코', '다이내믹' 등 다양한 주행 모드와 탁월한 안정성
재규어의 명성답게 단단한 모양의 보닛은 팽팽하게 긴장된 근육질의 모습을 완성했으며, 가파르게 경사진 윈드 스크린과 볼륨 있는 허리선은 쿠페 스타일의 날렵한 옆모습과 역동감을 더했다.

신형 아반떼, 후측방 경보시스템과 스마트 트렁크 등 최첨단 기술 적용... 베스트셀러 명성 이어갈 수 있을까?
현대차는 차체 기본 구조 혁신, 초고장력 강판 비율 확대,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에어백 7개 탑재 등 개선된 안전 장비 적용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현대 쏠라티, 국산 캠핑카인가?... 의전용 리무진, 미니버스, 학원차, 캠핑 레저 등으로 활용 가능한 상용차
2005년 현대차[005380] 그레이스, 기아차[000270] 봉고3 버스, 쌍용차[003620] 이스타나가 단종되면서 국내 시장에서 모습을 감춘 15인승 승합차가 10년 만에 부활하는 셈이다.

LF쏘나타 미국 시장서 첫 2만대 돌파·월간 최대실적... '안드로이드 오토' 기능 인기
지난해 3월 한국에서 첫 출시된 LF쏘나타는 같은 해 5월 미국 시장에 첫선을 보인 이후 다음달부터월평균 1만3,000여대가 팔리며 호조를 이어왔는데, 2016년형 모델이 출시된 지난달에는 판매량이 1만대 가량 급증했다.

뉴 K5, 되팔시 1년이면 75%, 2년 68%, 3년62%로 본사가 중고 정가 책정... 국내 최고 수준 보장에 패밀리케어 서비스까지
안심케어란 차량 출고 후 6개월간 1회에 한해 차량 전·후방 범퍼, 전면 유리 등에 스크래치가 발생했을 때 최대 30만원까지 무상으로 수리해주는 서비스다.

재규어 XE, 역대 모델 중 가장 가벼운 차가 될 듯... 기본, 에코, 다이내믹, 윈터 등 4가지 모드로 운전자 주행 평의 극대화. 장인정신 가득
XE는 재규어가 개발한 다양한 신기술을 탑재한 첨단 테크놀로지 자동차다. 계절과 상관없는 최상의 주행 성능 제공을 위해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SPC)이 처음으로 탑재됐다. ASPC는 눈, 빙판, 젖은 노면 등 접지력 향상이 필요한 노면 상황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유연한 주행을 돕는다.

2세대 K5, 두가지 얼굴로 돌아오다
신형 K5는 국내 차량 중 유일하게 '2개의 얼굴'이란 콘셉트를 바탕으로 차량 디자인을 달리해 MX(MODERN EXTREME)/SX(SPORTY EXTREME)을 선보였다. 이날 시승한 차량은 MX모델로 전면부부터 후면부까지 직선으로 연결된 측면부터 육각형 모양의 LED 안개등과 헤드램프 밑으로 보이는 에어 커튼까지 직선의 단순하고 세련된 멋이 돋보였다.

작아도 벤츠는 벤츠! B200타보니... 젊은 부부 레저용 차로 안성맞춤. 품위있는 디자인과 안전 기능도 돋보여
시승 기간 내내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내부 디자인이었다. 검은색 바탕에 빨간 바늘로 구성된 계기판, 은빛 메탈의 테가 둘러진 냉난방 송풍구, 외장형 7인치 디스플레이 등 내부 장치들 하나하나가 세련되면서 심플하고 품위가 있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