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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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바이오, 작년 영업익 108억…전년대비 5.5% ↑

대웅바이오는 국제회계기준(K-IFRS) 지난해 영업이익이 5.5% 증가한 107억 64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373억400만원으로 49.7% 늘었고, 당기순익은 88억4700만원으로 17.8% 증가했다.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14
오리온 마켓오 초콜릿 '세균 검출'

오리온 마켓오 초콜릿 '세균 검출'

오리온의 프리미엄 초콜릿(marketO)에서 세균이 검출돼 식약청이 판매 금지 및 긴급 회수 조치를 내렸다. 인천시 남구청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지난 6일 주안동 한 편의점에서 수거한 오리온 마켓오 ‘미니클래식 스페셜’ 90g들이 3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기준치(1만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14
전문의약품 불법 유통·판매업자 2명 구속

전문의약품 불법 유통·판매업자 2명 구속

의약품을 불법 판매한 무자격 의약품 판매자 2명이 식약청에 의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전문의약품인 덱사메타손정 등을 불법 판매한 지모씨(남, 41세)와 김모씨(남, 47세, 前 의약품도매상 직원)등을 약사법44조(의약품판매) 위반으로 구속했다고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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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복지부 결정 유감…안전장치 마련 최선"

가정상비약의 편의점 판매 허용을 골자로 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보건복지부 법안심사소위 통과를 두고 대한약사회가 안전장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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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년 전통 '솔표' 조선무약 결국 문 닫나

'우황청심환'과 '위청수', '쌍화탕' 등으로 유명한 88년 전통의 한방생약업체 '솔표' 조선무약이 간판을 내리고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이는 법정관리 중인 조선무약에 대해 채권자인 국민연금기금 운용사가 회사의 미

라이프유혜선 기자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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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소화제·파스류·해열진통제 등 상비약 편의점서 판매될 듯

감기약, 소화제, 파스류, 해열진통제 등 가정상비약의 약국외(편의점) 판매를 허용하는 내용의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보지위는 13일 오후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약사법 개정안 대안을 마련, 합의처리한 뒤 전체회의로 넘겼다

라이프유혜선 기자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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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상비약 슈퍼판매’ 국회 복지위 소위 통과

가정상비약의 편의점 등에서 판매 허용토록 하는 약사법 개정안이 13일 해당 상임위 소위원회를 통과했다. 보건복지위 법안심사소위 관계자는 "오늘 오후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약사법 개정안을 합의처리하고 전체회의로 넘겼다"고 전했다.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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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민 장관과 제약계 회동 "효과 없어"

지난 9일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요청으로 이뤄진 제약협회 임원 및 이사장단의 '제약산업 현안에 대한 논의 자리'가 별다른 소득없이 끝이 났다. 이날 회동에서 제약사 대표들은 오는 4월로 예정된 일괄 약가인하 유예 등을 요구했다. 하지만 임 장관은 제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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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페보니아 화장품 일반인 체험단 모집

미국의 친환경 명품 화장품 브랜드 ‘페보니아(Pevonia)’에서 전국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제품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페보니아 코리아는 오는 15일까지 자사 홈페이지(www.pevoniakorea.com)를 통해 총 50명의 체험단(뷰티 테스터)을 모집하며, 이들에게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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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초콜릿 및 캔디류 제조업소 위생점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청장(청장 이희성)은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류 및 캔디류 제조업체 116개소를 점검해 11개소를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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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 도입 올해는 이뤄질까?

지난 2002년 12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경제자유구역법) 을 통해 영리병원 도입이 처름 거론된 이후 몇 차례의 법 개정을 거쳐 2007년 경제자유구역 안에서 상법상의 회사(주식회사 등 일반기업)가 의료기관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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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독감 4월까지 유행할 듯"

맹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인플루엔자(독감)도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10일 신종인플루엔자 범부처사업단에 따르면, 지난 1월 4주차(22~28일)에 전국 7개 대형종합병원의 인플루엔자 확진 환자수는 697명으로 전월 마지막주(12월 25~31일)에 비해

라이프유혜선 기자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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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약가인하 정책에 복지부 상대로 집단 소송도 불사하겠다더니…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에 반발해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집단 소송도 불사하겠다며 강력하게 반발했던 제약사들이 실제로는 복지부의 눈치를 보며 로펌 계약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복지부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1일 복지부가 인하율이 반영된

라이프유혜선 기자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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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프로톤펌프 억제제" 주의권고 조치

식약청이 10일 소화성궤양 치료제로 쓰이는 '프로톤펌프 억제제'에 대해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고 보고 의사와 환자들에게 주의 권고 주치를 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프로톤펌프 억제제’부작용 보고자료 등에 대해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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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립환경과학원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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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소화제·연고·파스 등 슈퍼판매 허용 `적법' 판결

박카스, 소화제, 연고, 파스 등 일부 약품의 슈퍼마켓 판매를 허용한 보건복지부 고시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이인형 부장판사)는 10일 약사 66명이 "48개 반의약품을 의약외품으로 전환한 보건복지부의 고시를 무효로 해달라"며 복지

라이프유혜선 기자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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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환경부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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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사 생산환경 향상…수출도 늘어나

국내 제약사들의 의약품 생산 환경이 개선되면서 의약품 수출 규모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GMP(우수의약품 제조와 관리 기준) 실사를 받은 국내 제약사 생산 의약품 수가 322개에 달했다고 9일 밝혔다.

라이프배규정 기자201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