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미션임파서블 파이널레코닝 예매 25만명 넘어
개봉을 하루 앞둔 톰 크루즈 주연의 할리우드 액션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이 25만장이 넘는 예매량을 기록하며 이번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예약했다. '미션 임파서블 8'은 16일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68.2%, 예매 관객 수 25만6000여명을 기록해 예매율 선두를 달리고 있다.

'1승' 12월 개봉…배구 소재 스포츠 영화
배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영화 '1승'이 12월 개봉한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급사 아티스트스튜디오는 영화 '1승'이 12월 중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이들이 모인 프로 여자배구단이 단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서울의 봄 출품작 선정…오스카상 도전
김성수 감독의 '서울의 봄'이 오스카상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영화진흥위원회는 내년 3월에 열릴 제97회 미국 아카데미상(오스카상) 국제장편영화 부문 한국 영화 출품작으로 '서울의 봄'을 선정했다.

정부 영화입장료 할인권에 영화관 미래는 밝은가
정부가 지난 4일부터 배포한 영화 입장료 6천원 할인권 효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봄을 빼앗긴 극장가에 늦봄이 올지 두고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 이틀(6∼7일) 동안 극장을 찾은 관객은 31만7천37명이었다. 직전 주의 15만2천284명보다 두배 넘게 늘었다.

곽도원 공식입장 관련된 영화 소방관은?
8일 한 매체에서 배우 곽도원의 공식입장과 관련해서 영화 소방관의 내용에 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배우 곽도원의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회식 중 언성이 있었을 뿐 폭행은 없었다고 밝혔다. 영화 소방관은 지난 2001년 홍제동 화재 사건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용감했던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다룬 휴먼 실화극이다.

곽도원 공식입장, 영화 스태프 폭행설 부인
배우 곽도원이 영화 스태프를 폭행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8일 곽도원의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곽도원의 의혹에 대해 "영화 소방관 촬영이 끝나고 식사 자리서 영화 관련 이야기 나누다 의견 차이가 나서 감정이 격해진 것"이라며 고성이 오고간 것일 뿐 이라고 밝혔다.

강동원 문명특급 곧 개봉하는 ‘반도’ 홍보...배급사 올인 분위기
배우 강동원이 다음 달 국내와 해외 주요 국가에서 동시에 개봉할 예정인 영화 '반도'의 홍보를 위해 주연진들과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다. 8일 '문명특급 - MMTG'의 앵커역할을 하는 '재재'는 "강동원 문명특급 왔다. 문명특급을 찾은 '반도'배우들"이라고 전하며 영화 반도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출연했음을 보여주었다.

강동원 문명특급에 이정현, 이레와 함께 출연한다
배우 강동원이 다음 달 국내와 해외 주요 국가에서 동시에 개봉할 예정인 영화 ‘반도’의 홍보를 위해 주연진들과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다. 8일 '문명특급 - MMTG'의 앵커역할을 하는 '재재'는 "강동원 문명특급 왔다. 문명특급을 찾은 '반도'배우들"이라고 전하며 영화 반도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출연했음을 보여주었다.

강동원 문명특급 출연 확정...“예능에서도 보기힘든 배우인데”
배우 강동원이 SBS 유튜브 채널 중 하나인 ‘문명특급 – MMTG’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8일 문명특급의 앵커역할을 하는 ‘재재’는 “강동원 문명특급 왔다. 문명특급을 찾은 ‘반도’배우들”이라고 전하며 영화 반도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출연했음을 보여주었다.

이정재 타투, 복수와 분노의 캐릭터 암시...7월 스크린으로
배우 이정재의 타투가 오는 7월에 보여지는 개봉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보여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홍원찬 감독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임무 때문에 새로운 추격과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다.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이 주연이다. CJ엔터테인먼트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7월 초 개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이정재 타투 ‘빅매치’이후 6년만에 스크린 주목
배우 이정재의 타투가 오는 7월에 보여지는 개봉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보여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홍원찬 감독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임무 때문에 새로운 추격과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다.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이 주연이다.

이정재 타투한 모습으로 7년만에 황정민 호흡...7월 초 개봉 예정
배우 이정재의 타투가 오는 7월에 보여지는 개봉작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보여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홍원찬 감독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임무 때문에 새로운 추격과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다.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이 주연이다. CJ엔터테인먼트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7월 초 개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기생충 5관왕...칸·아카데이 이어 ‘대종상’에서도 유종의 미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대종상 영화제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3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서 11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기생충'은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시나리오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등 5개 부분에서 수상했다.

침입자 선판매 화제…송지효 "공격형이 된 내가 좋았다"
영화 '침입자'의 해외 선판매 소식이 화제다. 4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칩입자가 대만, 베트남, 태국, 러시아 등 세계 26개국에서 개봉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 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기생충 5관왕…'신속 대리수상'은 아쉬움 남겨
기생충이 5관왕에 오른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이 코로나19 여파로 아쉬움을 남겼다. 앞서 3일 서울 그린드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은 주요 수상자들이 불참하면서 다소 맥이 빠진 채로 진행됐다.

칸 공식초청작 선정된 연상호 '반도', 임상수 '행복의 나라로'
코로나19로 영화제 개최가 사실상 취소된 프랑스 칸 영화제가 올해의 초청작 56편을 선정해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칸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총 2천67편의 응모작 가운데 연상호 감독의 '반도'와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가제) 등 56편을 올해의 공식초청작(official selection)으로 선정해 이날 발표했다.

송지효 다이어트하며 찍은 ‘침입자’...코로나19 이후 첫 상업영화
배우 송지효 다이어트로 유명해진 영화 '침입자'(손원평 감독)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첫 개봉영화로 이름을 남기게 되었다. 영화 침입자의 당초 개봉은 3월 중으로 예정되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사태로 개봉일이 두차례 미뤄지다 오는 4일로 잡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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