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업·산업

PHOTO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박카스 꿀꺽할 심산?'

동아제약의 지주회사 전환 추진과 관련, 편법적 경영승계 및 대주주 이익 극대화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제약업계 1위인 동아제약은 오는 2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 전환과 기업분할을 의결할 예정이다.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1.23
PHOTO

윤석금 회장, 웅진홀딩스 회생 위해 사재출연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그룹 지주사인 웅진홀딩스의 회생을 위해 사재를 출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채무 변제를 위해 웅진씽크빅을 매각하라는 채권단협의회 요구에 웅진홀딩스가 그룹의 모태가 된 기업은 지키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자 채권단협의회는 지난 18일 웅진홀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1.21
PHOTO

삼성그룹 작년 투자액 계획보다 덜 집행, 왜?

삼성그룹이 작년에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계획했지만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해 주력계열사인 삼성전자가 시설투자를 보류하거나 투자시기를 조절하면서 실제 집행된 금액은 이에 미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이 작년에 투자하기로 계획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1.21
PHOTO

구본부 LG그룹 회장 아들 광모씨 美 CES 참관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아들인 구광모 LG전자 차장이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3' 전시장을 둘러본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LG전자 관계자는 이에 대해 "다른 임직원들과 마찬가지의 업무상 출장"이라며 "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1.18
PHOTO

대기업 사장 이상 임원 61.9% SKY 출신… 여성 3명·고졸 1명

10대 대기업 그룹 사장 이상 임원 10명 중 6명 이상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이른바 '스카이'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3명에 불과했고, 고졸은 이보다 더 적은 1명이었다. 16일 재벌, CEO(최고경영자), 기업 경영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1.16
PHOTO

구본무 LG그룹 회장 아들 광모씨 국내 복귀… 경영권 승계 본격화?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아들인 구광모 LG전자 차장이 해외 근무를 마치고 국내에 복귀해 연초부터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LG그룹 경영권 승계가 본격화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3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구 차장은 최근 LG전자 인사에서 홈엔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1.14
PHOTO

전경련 회장단 "불황산업 고용 유지·동반성장·사회공헌 힘쓰겠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단이 정부와 협의해 조선, 철강, 건설 등 불황 기업의 고용을 유지하는 한편 동반성장,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을 통해 경제민주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전경련 회장단은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올해 첫 정례회의에서 발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1.11
PHOTO

이건희 회장 72번째 생일 만찬… 시스타는 무슨 일로?

이건희 회장이 72번째 생일을 맞아 9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그룹 사장단을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만찬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삼성그룹의 부사장급 이상이 부부동반으로 참석하는 등 총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최지성 미래전략실 실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1.10
PHOTO

LG그룹, 올해 사상 최대 20조원 투자

LG그룹이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2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채용인원도 1만5000만명 이상으로 늘린다. LG그룹은 6일 시설 부문에 14조원, 연구개발(R&D) 부문에 6조원을 각각 투입하기로 하는 등 총 20조원 규모의 올해 투자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1.07
PHOTO

`경기침체·경제민주화' 밀려 대기업 계열사 몸집 줄이기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경제민주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 대기업들이 계속해서 몸집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대기업집단(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 62곳의 소속회사 수는 1791개로 11월 말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1.04
PHOTO

LG, 협력사 경조금 '5만원 이내→일절 금지'

LG가 임직원들이 협력회사를 비롯한 업무 관련자로부터 경조금을 일절 받지 않도록 하는 등 경조관련 규정을 대폭 강화했다. 종전까지는 사회 통념상 인정되는 5만원 이내 수준의 경조금과 승진시 축하 선물 등을 받는 경우는 각 계열사 윤리사무국에 신고하는 의무 면제 범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1.03
PHOTO

권오철 SK하이닉스 사장 "ICT 패러다임 변화 주도해야"

권오철 SK하이닉스 사장이 어떠한 시장 상황에서도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변화를 주도해나가는 회사를 만들자고 역설했다. 권오철 사장은 3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열린 '2013년 신년회' 자리에서 신년사를 통해 "세계 최고의 종합 반도체 회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1.03
SK "혁신과 책임경영으로 글로벌 성장하자"

SK "혁신과 책임경영으로 글로벌 성장하자"

김창근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사진)이 2일 신년사를 통해 "따로 또 같이 3.0 체제 도입을 근간으로 하는 자율·책임경영과 혁신경영으로 더 큰 행복을 지속적으로 창출하자"고 강조하며 2013년 경영의 첫 발을 내디뎠다.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1.02
PHOTO

최태원 SK 회장 "지주사, 경영활동 관여 안할 것"

"지주회사는 사업회사들의 일상적인 경영활동에 관여하지 않고 냉철한 투자자로서의 역할에 주력할 것이다" 최태원 SK(주) 회장은 2일 중국 베이징에서 화상 신년 메시지를 통해 "미래 경영환경을 선도할 수 있는 형태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역할에 집중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1.02
PHOTO

이석채 KT 회장 "철저한 기업인 정신으로 2013년 무장"

"주력 비즈니스인 유선통신이 무너지는 과정에서도 외부 도움없이, 오너쉽 변동없이, 구조조정 없이 임직원들의 땀과 열정으로 도전을 극복한 최초의 기업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석채 KT 회장은 2일 KT 및 그룹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대신 경영설명회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1.02
PHOTO

KT "야구와 ICT 융합, 새로운 스포츠문화 선도할 것"

지난해 11월 10구단 창단 의사를 밝힌 KT가 계사년 새해를 맞아 '빅 테크테인먼트'(BIC Techtainment)라는 새로운 포부를 밝혔다. 빅 테크테인먼트는 야구(Baseball)와 정보통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을 융합해 첨단기술(Technology)을 기반으로 국민에

기업·산업김동렬 기자2013.01.02
PHOTO

이건희, 적극적 투자·고용·동반성장 의지 밝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올해 투자와 일자리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2일 신라호텔에서 삼성그룹 신년하례식을 마친 뒤 투자계획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늘릴 수 있으면 늘려야죠"라고 답했다.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1.02
PHOTO

이건희 "성공 잊고 도전해 성장의 길 찾자"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2013년 새해를 맞아 지금까지의 성공을 잊고 새로 도전해 성장의 길을 개척하자고 강조했다. 또 투자와 일자리창출에 적극 동참하고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이 회장은 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그룹

기업·산업이호영 기자2013.01.02

정치/사회

기업/산업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