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회장 "현장에서의 혁신 노력이 그룹 이끌어갈 미래동력"
허창수 GS그룹 회장은 16일 "현장에서의 혁신노력이 우리 그룹의 미래를 이끌어갈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에서 주요 계열사 CEO(최고경영자)와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GS 밸류 크리에이션 포럼�
공정위, 대기업 일감 몰아주기 차단하고 지분구조 등 공개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기업의 계열사 일감 몰아주기 차단을 위해 경쟁입찰 자율선언 대상 기업집단을 대폭 확대하고 지분구조, 채무현황, 내부거래현황 등을 내달 공개하는 등 대기업에 대한 사회적 감시를 강화한다. 김동수 공정위원장은 16일 중구 명동 세종호텔에서 열린 세
신한금융지주 '연봉킹' 등극… 연봉 최고 직장 2위는 SBS, 삼성전자는?
신한금융지주가 국내 최고의 회사인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을 제치고 연봉킹에 등극했다. SBS가 2위, 삼성엔지니어링이 3위를 차지한 가운데 현대차는 4위, 삼성전자는 15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증권정보업체 와이즈에프엔이 분석한 ‘상장사 인력 현황’에 따르면,

박용만 두산 회장의 모래시계 선물, 의미는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최근 제주도에서 가진 워크숍에 참석한 사장단을 비롯한 중역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이날은 두산 고유의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두산 Way 워크숍' 마지막 날. 두산의 각 사 CEO, BG장, 부문 80여명에게 나눠준 선물은 황
여수엑스포 첫날 관람객 삼성관이 기업관 중 2위? 1위는?
여수엑스포 개장 첫 날이었던 지난 12일 7개 독립기업관 가운데 가장 많은 관람객을 맞이한 곳은 현대자동차그룹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각 기업관의 첫날 관람객을 집계한 결과 현대차관에는 8천7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7개 기업관

모리 총리, 故박태준 명예회장 묘소 참배
11일 모리 요시로 前 일본 총리가 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포스코 박태준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박태준 명예회장과 모리 요시로 前 총리는 와세다대 선후배 사이로 평소에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감세혜택 삼성전자에 집중... 전체 기업 감면 세금 중 20% 가져가
정부의 감세 정책으로 한국의 전체 기업들이 감면받은 세금의 20%를 삼성전자 한 곳이 가져간 것으로 나타났다.또 감세로 인한 고용 창출 효과도 미미했다.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가 10일 발표한 '재벌·대기업에 큰 혜택이 집중되는 현행 법인세제 개편 방향'
허창수·강덕수 회장 등 전경련 회장단도 동반성장지수 '유감'
전경련 회장단들이 정기회의 참석 전 발표된 동반성장지수와 관련, "우리 생각이랑 다르다"며 다소 이견이 있음을 표했다. 허창수 회장은 "아직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아서 코멘트하기 힘들다"면서도 "동반성장위원장을 곧 만날 예정에 있다"며

최치훈 삼성카드 사장 "나는 실패한 적 없는 사람"
"고난이 닥쳤을 때 포기하면 실패가 되지만 받아들이고 극복하면 성공이 되더라" 최치훈 삼성카드 사장이 이 시대 청춘에게 전하는 '실패하지 않는' 노하우다. 최치훈 사장은 최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2012 '열정樂서' 아홉 번
동반성장지수 발표의 '허실' 살펴보니 '허탈'… 돈만 많이 지원하면 우수·양호 판정
동반성장위원회가 4단계로 대기업들을 줄세운 동반성장지수 판정에 의문이 가득하다. 롯데쇼핑 등 '양호' 이상 판정을 받은 기업들을 보면 소위 '돈' 많은 기업들 일색이다. 과거 납품업체들로부터 원성이 자자했던 기업들도 다수 끼어 있어 기업들은 이
동부건설·한진중공업·현대미포조선 등 대기업 7개사 동반성장지수 '낙제'
동부건설, 한진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홈플러스, 효성, LG유플러스, STX조선해양 등 7개사가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유장희)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에서 최하위 등급인 '개선'을 부여받았다. 반면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삼성전기, 포스코, 삼성모바일디스플레
동반위, 내일 56개 대기업 동반성장지수 발표… 대기업 신경 곤두서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10일 제16차 동반위를 열고 56개 대기업의 동반성장지수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도 이번 동반성장지수 발표를 놓고 어떤 평가를 받을 지에 대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우수와 개선을 받는 기업은 6∼7곳, 양호

구본무 LG 회장 "근본적 체질변화로 시장선도해야"
"근본적 체질변화로 시장을 선도해야 한다" 구본무 LG 회장(사진)은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5월 임원세미나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임원세미나에는 강유식 ㈜LG 부회장,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차
삼성-포스코 중공업 빅딜?… 양사 "사실무근"
삼성과 포스코는 8일 한 매체가 보도한 중공업 빅딜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날 한 매체는 삼성과 포스코가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Binding MOU)를 맺고 삼성중공업 지분을 넘기는 대신 포스코 지분을 인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KCC家 '계열사 일감몰아주기' 대가 치를 듯
대기업의 '계열사 일감몰아주기' 논란의 중심에 있는 KCC일가가 그에 대한 대가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 최근 금융권 일부에서는 정부의 세법개정안을 근거로, KCC 측이 상당한 규모의 '세금폭탄'을 맞을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고 있다.

고순동 삼성SDS 사장 "나를 바꾼 충격적인 사건은…"
3000여명 청춘 앞에서 고순동 삼성SDS 사장이 털어놓은 '나를 사장으로 만든 사건'은? 바로 중학교 시절 '가장 싫어하는 사람'으로 뽑힌 수모(?)였다.
LG, 비주력 계열사 7곳 줄인다… 64개→57개
LG그룹이 올해 비주력 계열사 7곳을 줄이는 자회사 구조조정에 나선다.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 LG 계열사는 64개에서 57개로 줄어든다. 4일 LG와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LG는 연내 비주력 계열사 7개를 매각하거나 청산 또는 합병하는 방식으로 정리하기로 했다.

만화로 보는 '포스코 동반성장 프로그램' 눈길
최근 포스코가 협력 중소기업을 위한 동반성장 프로그램 안내서인 '만화로 보는 포스코패밀리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동산

부동산 정책 방향 전환 신호탄…정부, 세제 이어 공급 확대 방안 마련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