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식 열려
아산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탄생 100주년 기념식이 24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삼성가 유전병 샤르코 마리투스(CMT) 앓는 이재현 CJ 회장, 구속집행정지 신청. 검찰 반대속 대법원 판결 방향 예측 힘들어...
이 회장 측은 구속집행정지 연장을 신청한 근거로 건강 문제를 들었다. CMT(샤르콧 마리 투스)라는 신경근육계 유전병을 앓고 있는 이 회장은 1심 재판 중이던 2013년 8월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으나 여전히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재현 회장 법정 출두, 기업 오너 부재에 속만 타는 CJ
횡령에 드는 비용은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더 큰 것이 대부분이다. 기업 자금을 개인의 것인 양 포장하려면 오랜 준비기간이 필요한데다, 횡령 과정에서 횡령 담당 직원을 고용하고 필요 없는 부서를 신설하며 가능성이 없는 사업을 추진하는 등 갖은 비효율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저커버그가 이렇게 중국어를 잘했었다니... 20분 간 강연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SNS)인 페이스북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저커버그(31)가 중국 칭화대에서 중국어로 20분 넘게 강연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삼성 이재용, 설문조사에서 훈남 총수로 등극?
LG 구본무 회장은 8.6%로 3위에 올랐는데, 2위 정몽준 전 회장과는 1.0%p 차이에 불과했다. 구 회장은 40대(11.9%)와 30대(11.7%)의 청장년층에서 2위를 기록한 반면, 20대(2.2%)에서는 9위에 머물렀다. 지역별로는 대부분 지역에서 3위에 올랐고, 경기·인천(10.6%)에서 2위를 차지했다. 직업별로는 사무직(10.9%)에서 2위에 올랐고, 지지정당별로는 정의당 지지층(10.7%)과 무당층(11.2%)에서 2위를 기록해 강세를 보였다.

故 이맹희 회장 시신 오늘 중국에서 도착... 장남 이재현 CJ그룹 회장 입관식 참석할 듯, 사인은 폐암
이 명예회장의 차남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가족 대표로서 중국에서부터 운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 소통경영을 위한 서울영업본부 등 현장방문 실시
NH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은 6월 11일 농협은행 가락시장지점과 서울영업본부 방문을 시작으로 영업현장과의 소통경영을 시작하였다.

2015년 세계한상대회장 송창근 KMK 그룹 회장 선임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조규형)은 2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세계한상대회 제26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송창근 회장을 선임했다.

'행복은 7만달러부터', 직원위해 연봉 90% 삭감한 미국 청년 CEO 댄프라이스 화제
워싱턴 주 시애틀의 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연봉을 90% 삭감하는 대신 120명의 전 직원에게 앞으로 3년 안에 최소 7만 달러(7,670만 원)의 연봉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해 화제다. 이 회사의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4만8,000달러였다. 연봉을 3년 안에 두 배로 올려주겠다는 것.

세계최대 개방형 사무실, 페이스북 신사옥 화제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이 지난 30일 입주한 새 사옥이 화제다. 기업들의 사옥 건축 문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공중에서 찍은 캘리포니아 주 멘로파크에 지어진 새 사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재현 CJ 회장 한류투자 사례 美하버드 MBA 교재 실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한류 페스티벌' 투자 사례가 미국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재에 실려 화제다. 23일(한국시간) CJ그룹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하버드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EMBA) 과정 수업에서 'CJ E&M : 미국에서 한류 확산하기(CJ E&M : Creating K-Culture in the U.S.)'라는 제목의 하버드 경영 사례 연구집이 교재로 사용됐다.
계속되는 재벌 3세 갑질... 재벌 2세에게 배운것인가?
지난 2010년 '방망이 한 대에 100만원' 사건이 좋은 예이다.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사촌동생인 최철원 씨는 화물연대 소속 운전기사 유머씨를 야구방망이로 10여차례 구타한 사실로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20시간 판결을 받았다.

포스코 순이익 2조원 목표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 회장은 이날 "지난해 세무조사 추징금과 보유지분 평가손 등 일회성 비용이 1조2천억원 가량 발생해 순이익이 급격히 줄었다"면서 "올해는 2조원 이상의 순이익
효성과 LG 재벌3세의 시너지, 시작은 게임사업
효성과 LG의 시너지는 어떤 형태로 나타날까?
효성과 LG, 그룹 재벌 3세끼리 손잡는다
LG그룹 방계 종합물류회사인 범한판토스 매각을 추진 중인 구본호(40)씨가 조현준(47) 효성[004800] 사장과 함께 정보기술(IT)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범한판토스가 29일 밝혔다.

현대차 "통상임금 일부분만 인정" … 사실상 승소
16일 현대차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낸 통상임금 범위 확대 소송에서 법원이 일부만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는 판결을 냈다. 일각에선 이 판결에 '사실상 승소'라고 평가했다.

'구글 글라스', 구글로부터 독립한다… 생산도 중단
구글이 '구글 글라스' 개발팀을 구글[x] (구글의 미래 신사업 담당 개발팀)에서 분리해 독립시키기로 했다. 현 구글 글라스 모델의 판매도 19일을 끝으로 중단한다.

한국식 '재벌세습' 언제까지…의문・우려 제기
재벌가의 세대 교체가 다가오면서 올해에도 오너경영 문제는 계속 큰 관심을 불러모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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