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해비치 재단, 연평도 학생들 예술심리치료 지원
해비치 사회공헌문화재단(이사장 이희범, 이하 해비치 재단)의 연평도 포격 피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예술심리치료 프로그램이 좋은 결실을 거두고 있다.

LG, 올해 신규인력 1만7000명 채용
LG그룹이 올해 대졸신입 6000명, 경력 3000명, 기능직 8000명 등 1만7000명을 채용한다. 20일 그룹 관계자는 "올해 사상최대 21조원 투자, 사상최대 156조원 매출 등 도전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해 1만5
현대건설 주주협, 현대차와 매각 MOU 체결
현대건설 주주협의회(채권단)와 현대차그룹이 14일 현대건설 매각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매각 주관기관인 외환은행이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건설은 현대그룹의 품을 완전히 떠나 현대차그룹의 품에 안기게 됐다.

정준양 회장, "올해 철강업계 글로벌경영·환경경영·대중소 동반성장 풀어가야"
2011년 새해를 맞아 한국의 산업화를 이끌어온 철강인들이 한 자리에 철강산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한국철강협회(회장 정준양)는 13일 오후 5시 30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클럽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정준양 회장 등 철강업계 대
전경련, 올해 '과감한 투자·신흥시장 개척' 앞장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조석래)가 올해 '지속적 경제성장과 무역 1조 달러 달성' 등 경제계 주요 과제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가기로 했다.
신묘년 새해, 비누에서 황금토끼 증정… ‘토끼띠 마케팅’ 열풍
2011년 신묘년을 맞아 유통가와 금융권을 비롯한 토끼띠 마케팅 열기가 뜨겁다. 코스피 2000선 돌파와 함께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가 커져가는 가운데 새해맞이 특수를 노린 업체들이 토끼를 앞세워 고객 몰이에 나섰기 때문.

GS, 올해도 공격 경영 펼친다
GS는 올해 투자규모를 작년보다 10% 이상 증가한 2조2천억원, 매출은 지난해 보다 3조원 이상 증가한 약 55조원을 목표로 잡고 공격적인 경영을 펼칠 계획이다.
현대그룹 “채권단 일방적 MOU해지…법원 최종판단 남았다”
7일 현대건설 주주협의회가 현대자동차그룹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것에 대해, 현대그룹은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현대건설 채권단, 현대차그룹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현대건설 주주협의회는 7일 결의를 통해 예비협상대상자인 현대자동차그룹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는 주주협의회가 현대그룹과 체결한 MOU 해지가 정당했다는 지난 4일 법원의 판결에 따라, 작년 12월20일 주주협의회에서 결의한 후속조치의 실행을 위한 것이다.
현대자동차, 한국경영자총협회 재가입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올해 1월부로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에 재가입키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차와 5개 계열사(기아자동차·현대모비스·현대제철·현대로템·현대캐피탈)는 이희범 신임 회장의 취임 이후 재계 대표기구로서 경총의 위상과 역할을 회복하

화승그룹 2011년 임원 인사 단행…공격 경영 펼치겠다
화승그룹은 현지호 총괄부회장을 필두로 현석호 그룹 부회장, 이계주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등 총 27명에 대한 임원인사 단행했다. 화승그룹 측은 "지난해 12월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발표한 비전 2020 달성과 더불어 글로벌 그룹으로의

박승복 샘표식품 회장,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라”
“내가 몇 살처럼 보이나요? 쉰 살이요? 이래 봬도 올해 아흔이예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할 나이죠” 60년 발효명가 샘표는 지난 4일 본사에서 박승복 회장과 올해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 27명이 모여 대화의 시간을 갖는 자리를 마련했다. 박 회장은 이 날 진
삼성, 올해 투자 및 채용규모 최대
2010년 최대 실적을 자랑했던 삼성그룹이 2011년 더욱 공격적인 경영에 들어간다. 5일 삼성은 올해 투자와 채용 계획을 발표하며 "투자는 전년대비 18% 상승한 43조 1천억원을, 채용은 전년대비 11% 상승한 2만5천명을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건설 채권단, 현대자동차그룹과 14일까지 MOU 체결
4일 법원이 현대그룹의 MOU 가처분 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현대건설 채권단은 주주협의회를 조속히 소집해 예비협상대상자인 현대자동차그룹과의 매각절차 진행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현대그룹 “항고 통해 진실 밝힐 것”
4일 법원이 현대그룹의 MOU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것에 대해, 현대그룹은 항고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삼성 계열사 3개 늘어
삼성그룹 계열사가 3개 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10년 12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현황'(이하 변동현황)에 따르면 삼성은 이엑스이씨엔티(주), 한국이엑쓰이테크놀로지(주), 에스원씨알
현대그룹 “위키리크스 외교전문 진의 의심스럽다”
현대그룹은 4일 위키리크스가 미국 외교전문을 입수해 공개했다고 알려진 현정은 회장 관련 문건의 진의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미래성장 위해 새로운 도전 나선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011년 그룹 경영방침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선언하고, 전 임직원이 함께 역량을 모으고 경쟁력을 제고할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경영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기업역량 강화 ▲미래성장을 위한 핵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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