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유승민 "저소득층 혜택 건보는 논의 당장 시작해야"
새누리당 유승민 신임 원내대표는 3일 정부가 발표를 연기한 건강보험 개편에 대해 "저소득층한테 혜택을 주려던 개편의 취지는 옳다고 생각하고 당장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RFA마키노 연구원, "MB는 위선적인 인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최근 펴낸 회고록에서 처형설을 확인한 북한의 류경 전 국가안전보위부 부부장은 2011년 초 처형 당시 일가족과 함께 총살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윤근 "협력할 건 협력하고 비판할 건 매섭게 비판"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3일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 선출과 관련, "앞으로 주례회동을 통해 국민의 소리를 가감없이 여당 지도부에 전하고,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비판할 것은 매섭게 비판하겠다"고 말했다.

김무성 "국민 속이는 정치인은 사라져야" 야당에 지는것도 불사하겠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3일 정부의 복지 정책 기조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증세 없는 복지'에 대해 "증세 없는 복지는 불가능하며 정치인이 그러한 말로 국민을 속이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강연하는 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馬雲·잭마) 회장이 2일 오후(현지시간) 홍콩섬 완차이(灣仔) 홍콩 컨벤션전시센터에서 청년층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 마 회장은 이 강연에서 "홍콩이 20년 후에도 부동산업에 의존한다면 문제가 생길 것"이라며 청년층의 변화와 창

'비박의 향연' 유승민의 예상 밖 낙승
박빙 판세로 관측됐던 새누리당의 원내 지도부 선거가 '비박(비 박근혜)계'의 예상밖 낙승으로 끝났다.
황준국, 4일 방중…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우리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황준국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4∼5일 중국 베이징(北京)을 방문, 중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武大偉)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와 북한·북핵 문제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2일 밝혔다.

'재난안전 사령탑' 국민안전처, 새해맞이 '승진 잔치'
세월호 참사 후 정부조직개편에서 '재난안전 사령탑'으로 탄생한 국민안전처는 출범 직후에 이어 새해에도 '승진 잔치'가 계속되고 있다.

내일 유승민 취임후 첫회동, 김영란법 등 중요현안 논의할것
새누리당 유승민 신임 원내대표와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에서 유 원내대표 취임 이후 첫 주례회동을 하고 2월 임시국회 원내 현안을 논의한다.

문재인 "국민 지지받는 사람이 당 돼표 돼야지"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문재인 의원은 2일 "저와 당의 지지도가 동반상승하고 있다"면서 "국민의 지지를 받는 사람이 당 대표가 돼서 당을 이끌어야 한다"고 밝혔다.

전 통진당 의원 "현재에 재심 청구하겠다"

유승민 위원 새누리 원내대표 당선, 당천관계 대격변 예고
새누리당의 새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에 '비주류'인 유승민-원유철 의원이 2일 당선됨에 따라 앞으로 당청 관계가 일대 변곡점을 맞게 됐다.

새민연 문희상 위원, "박근혜 컨트롤 타워는 이미 붕괴"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2일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을 둘러싼 혼선과 관련, "정부 정책이 이렇게 갈팡질팡, 우왕좌왕, 지리멸렬, 갈지자 행보를 보이는 것은 증세 없는 복지가 가능하다는 비현실적 정책기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 "당∙정∙청 조율 잘하겠다… 국민 심려 끼치지 않을 것"
비서실장·수석과 생일 오찬 "많은 분들 생일축하에 감사"

李 "정부와 여당을 콩가루 집안으로 만들것이냐?"
새누리당의 차기 원내대표와 정책위원회 의장을 뽑기 위해 2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유승민·원유철, 이주영·홍문종 커플은 박근혜 대통령 집권 3년차를 맞은 당·청 관계를 고리로 자신이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적임자라고 내세웠다.

MB측, 청와대는 회고록 때문에 오해 말길

박대통령 부분개각∙비서실장 교체할 예정
박근혜 대통령이 단행할 부분개각과 비서실장 교체 등의 마무리 인적쇄신 작업이 임박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