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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통합당 '탈당파 돌풍'···홍준표·김태호·윤상현·권성동 당선

통합당 '탈당파 돌풍'···홍준표·김태호·윤상현·권성동 당선

당의 공천에 불복하고 탈당 후 무소속으로 도전한 통합당 후보들이 대거 당선에 성공했다. 16일 오전 2시 현재 개표 상황에 따르면 미래통합당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홍준표(대구 수성을), 김태호(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권성동(강원 강릉), 윤상현(인천 동구·미추홀을) 후보가 당선이 확정됐거나 확실한 상황이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서울 종로 당선 이낙연, 대선 주자 입지 '탄탄'

서울 종로 당선 이낙연, 대선 주자 입지 '탄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후보가 대한민국 정치 1번지 종로에서 압승을 거두며 당내 대선 주자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졌다. 이낙연 후보는 이번 21대 총선의 총지휘를 맡으면서도 상대당 유력 대선 후보 황교안 미래통합당 당대표를 큰 차이로 따돌리면서 호남출신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당내 세력화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민주당, 민생당 누르고 호남의 맹주 되찾았다···1석 빼고 싹쓸이

민주당, 민생당 누르고 호남의 맹주 되찾았다···1석 빼고 싹쓸이

광주와 호남에서 곳곳 벌어진 민주당과 민생당의 승부가 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15일에 치러진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호남 총 28석에서 1곳을 제외하고 전원 당선이 예상된다. 특히, 민생당에 뺐겼던 광주 광주의 8석을 모두 되찾게 될 전망이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죄송합니다" 황교안 총선 참패에 당 대표 사퇴

"죄송합니다" 황교안 총선 참패에 당 대표 사퇴

황교안 미래통합당 당대표가 21대 총선 참패를 책임지고 사죄하며 당직에서 물러났다. 황 대표는 이날 당 개표상황실이 꾸려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당이 국민께 믿음을 드리지 못했기 때문"라며 "저는 이전에 약속한 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21대 총선] 민주당 '단독 과반',범여권 180석 넘어설 듯

[21대 총선] 민주당 '단독 과반',범여권 180석 넘어설 듯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이 원내 180석 이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15일 치러진 21대 총선에서 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에서만 단독 과반을 확보하는 등 압승이 예상되고 있다. 위성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정의당, 민주당에서 파생 된 열린민주당, 민생당 등 군소정당 의석을 모두 합칠 경우 범여권은 180석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속보] 황교안 "총선 결과 책임 지고 당대표 내려 놓겠다"

[속보] 황교안 "총선 결과 책임 지고 당대표 내려 놓겠다"

"모든 책임은 내가 짊어지고 가겠다. 저는 이전에 약속한 대로 총선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고 모든 당직을 내려놓겠다"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는 21대 총선이 치러진 15일 밤 선거상황실이 꾸려진 국회도서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참패의 책임을 지고 당 대표직 사퇴를 선언했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6
목포 개표상황, 민주 김원이 당선 확실...박지원 낙선도 확실

목포 개표상황, 민주 김원이 당선 확실...박지원 낙선도 확실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전남 목포 선거구 개표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후보가 당선 확실로 나타났다. 15일 오후 11시 기준 목포 선거구 개표상황을 보면 민주당 김원이 후보(45.0%)가 민생당 박지원 후보(39.4%)를 앞서며 당선 유력권에 들었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5
[21대 총선] 서귀포 개표상황, 민주 위성곤 후보 당선 유력

[21대 총선] 서귀포 개표상황, 민주 위성곤 후보 당선 유력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제주 서귀포 선거구 개표에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당선 유력으로 나타났다. 15일 오후 11시 기준 제주을 개표상황을 보면 민주당 위성곤 후보(57.1%)가 미래통합당 강경필 후보(41.6%)를 앞서며 당선확실권에 들었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5
[21대 총선] 부산 해운대갑 통합당 하태경 의원 당선 확실

[21대 총선] 부산 해운대갑 통합당 하태경 의원 당선 확실

미래통합당 하태경 의원이 21대 총선 부산 해운대갑 당선이 확실시됐다. 15일 하태경 후보는 현재(11시 기준) 해운대갑 개표율 45.4% 진행된 가운데 60.7%(36,332표)의 득표를 얻어 21,737표를 얻은 유영민 더불어민주당 후보(36.0%)을 앞서고 있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5
[21대 총선 개표] 제주을 오영훈 당선 확실권으로

[21대 총선 개표] 제주을 오영훈 당선 확실권으로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제주을 선거구 개표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가 당선 확실로 나타났다. 15일 오후 11시 기준 제주을 개표상황을 보면 민주당 오영훈 후보(53.2%)가 미래통합당 부상일 후보(43.2%)를 앞서며 당선확실권에 들었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5
[21대 총선 개표] 제주갑 송재호 후보 당선확실로

[21대 총선 개표] 제주갑 송재호 후보 당선확실로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제주갑 선거구 개표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후보가 당선 확실로 나타났다. 15일 오후 11시 기준 제주갑 개표상황을 보면 민주당 송재호 후보(45.9%)가 미래통합당 장성철 후보(39.7%)를 앞서며 당선확실권에 들었다.

정치/사회2020.04.15
[21대 총선] 부산 북구강서을 통합당 김도읍 의원 당선 확실

[21대 총선] 부산 북구강서을 통합당 김도읍 의원 당선 확실

미래통합당 김도읍 의원이 21대 총선 부산 북구강서을 당선이 확실시됐다. 15일 김도읍 후보는 현재(11시 기준) 달서갑 개표율 33.3% 진행된 가운데 55.2%(26,926표)의 득표를 얻으며 19,176표를 얻은 최지은 더불어민주당 후보(39.3%)을 앞서고 있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5
[21대 총선] 인천의 민심은 '민주당'···13개 의석 중 최소 10석 전망

[21대 총선] 인천의 민심은 '민주당'···13개 의석 중 최소 10석 전망

최근 2차례 총선에서 양당에 비슷한 표를 던졌던 인천의 민심은 압도적으로 더불어민주당으로 향했다. 인천은 토박이 비율이 낮고 전국 각지의 출신이 고루 분포되어 전국 민심의 풍향계로 여겨진다. 15일 치러진 제 21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13개 의석 중 10석에서 최대 12석까지 확보할 전망이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5
[21대 총선 개표] 목포에서 앞서가는 민주당. 박지원 2위 유지중

[21대 총선 개표] 목포에서 앞서가는 민주당. 박지원 2위 유지중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전남 목포 선거구서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후보가 민생당의 박지원 후보를 앞서고 있다. 15일 오후 10시 50분 기준 목포 선거구 개표가 19.15를 기록한 가운데 김 후보가 45.3%를 얻어 39.%를 기록한 박 후보를 앞서갔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5
[21대 총선] 대구 달서갑 통합당 홍석준 의원 당선 확실

[21대 총선] 대구 달서갑 통합당 홍석준 의원 당선 확실

미래통합당 홍석준 의원이 21대 총선 대구 달서갑 당선이 확실시됐다. 15일 홍석준 후보는 10시 47분 현재 달서갑 개표율 40.2% 진행된 가운데 60.3%(22,985표)의 득표를 얻으며 9,078표를 얻은 권택흥 더불어민주당 후보(23.8%)을 앞서고 있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5
[21대 총선] 나주화순 당선자는 민주당 신정훈, 민중당 2위 기록

[21대 총선] 나주화순 당선자는 민주당 신정훈, 민중당 2위 기록

4.15 국회의원 총선거 (21대 총선) 전남 나주화순에서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후보가 당선인이 되었다. 2위는 안주용 후보로 민중당 소속이며 군소정당 후보 중 전남 지역 2위 득표자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 KBS와 MBC, SBS의 잇단 출구조사 보도를 종합하면 전남지역 출구조사에서는 아래와 같이 민주당 우세로 나타났으며 전남 내 모든 선거구에서 이같은 우세를 보였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5
[21대 총선] 대구 서구 통합당 김상훈 의원 당선 확실

[21대 총선] 대구 서구 통합당 김상훈 의원 당선 확실

미래통합당 김상훈 의원이 21대 총선 대구 서구 당선이 확실시됐다. 15일 김상훈 후보는 10시 42분 현재 동구을 개표율 43.8% 진행된 가운데 66.5%(28,795표)의 득표를 얻으며 8,003표를 얻은 윤선진 더불어민주당 후보(18.4%)을 앞서고 있다.

정치/사회디지털뉴스룸 기자2020.04.15
개표율 45.00% 현재…민주 150·통합 95·무소속5

개표율 45.00% 현재…민주 150·통합 95·무소속5

21대 총선에서 개표 중반에 접어들면서 더불어민주당이 지역구에서만 150곳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어,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과 합쳐 과반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사회202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