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포르셰 '마칸' 국내 출시
포르셰 코리아가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콤팩트 SUV 스포츠카 '마칸'을 공개하고 있다.

이통사 영업 정상화…대대적 마케팅 '시작'
이동통신 3사의 영업이 20일 모두 정상화되는 것을 계기로 이통사들이 대대적인 마케팅에 들어간다. 가장 먼저 영업정지가 끝난 KT가 단말기 가격 인하와 단말기 약정기간 축소 등의 정책으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반격에 돌입하는 것이다

성년의 날 전통 성년례
성년의 날을 맞은 19일 속초시가 마련한 전통 성년례가 속초청소년수련관에서 올해 만 20세가 되는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에 열렸다.

'에어로-X 호버바이크' 시제품
공중에 떠서 움직이는 2인승 교통수단 '에어로-X 호버바이크'를 2017년 출시하겠다고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맨해튼 비치에 본사를 둔 에어로펙스(aerofex.com)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제자사랑 세족식
스승의 날인 15일 오전 서울 강서구 방화동 성지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제자사랑 세족식'에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의 발을 씻겨주고 있다.

이준석 선장 등 선원 4명 살인 혐의 적용…'미필적 고의' 있다
15일 광주지검은 승객 구조를 외면하고 탈출한 세월호 이준석(69) 선장, 1·2등 항해사, 기관장 등 4명에게 살인 혐의가 적용하고 선원 15명을 구속기소했다. 세월호 선장 이준석 씨에게는 (부작위에 의한)살인, 살인미수, 업무상 과실 선박매몰, 수난구호법 위반, 선원법 위

<세월호 참사 한달> 사고원인 윤곽, 유병언 일가 '정조준'
세월호 참사 발생 이후 한 달 간 세월호 선장과 선사 대표 등 일차 책임자들과 유 전 회장 측근 상당수가 구속되면서 수사는 '7부 능선'을 넘었다. 그러나 유 전 회장 일가 대부분이 사실상 잠적하면서 실소유주 비리 수사가 고비를 맞고 있다.

힐러리-김용, '여성 권리·교육력 제고' 손잡았다
각별한 친분 관계를 유지해온 힐러리 클린턴(맨 왼쪽) 전 미국 국무장관과 김용(오른쪽 둘째) 세계은행(WB) 총재가 이번엔 세계 여권 신장 및 여성 교육력 제고를 위해 손을 잡았다.

브라질월드컵 공식 기념주화
15일 오전 서울 브라질대사관에서 모델들이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공식 기념주화를 소개하고 있다.

일본 노교수의 선물
14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수요집회에서 이토 나리히코 일본 중앙대학 명예교수가 할머니들에게 꽃을 선물하고 있다.

유대균 체포 실패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담당 검사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염곡동에 있는 '세모 타운'에 강제진입해 내부 수색을 마친 뒤 밖으로 나서고 있다.

<세월호참사> 서로를 다독이는 아빠들
세월호 참사 29일째인 14일 새벽 전남 진도 팽목항 가족지원상황실 앞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정부를 규탄하는 구호를 외친 뒤 헤어지기 전 서로를 다독이고 있다.

영주댐 예정지서 고려시대 불교공양구
한국수자원공사가 건설을 추진 중인 경북 영주 다목적댐 수몰 예정지 고려시대 절터에서 나온 불교 관련 유물 중 동경과 합장상, 청동좌대, 경상, 그리고 경자

쾌속질주하는 ITX-새마을
새마을호 열차를 대체할 순수 국내기술 제작 최신형 전동열차인 'ITX-새마을' 열차가 12일 오전 서울 한강철교를 지나고 있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 응원용품 판매 실시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개최를 한 달 여 앞둔 12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에서 직원들이 각종 축구용품과 응원유니폼을 정리하고 있다. 월드컵은 다음 달 13일(한국시간)부터 7월 14일까지 열린다.

<세월호참사> 아픔을 감싸안으며
세월호 침몰 사고 27일째인 12일 오전 전남 진도 임회면 팽목항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울던 한 실종자 가족이 서로를 안고 있다.

붕괴 직전 오피스텔
12일 오전 8시 7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에서 신축 중이던 오피스텔 건물이 한쪽으로 크게 기울어 붕괴가 우려되고 있다.

대한제국 국새 '황제지보'
12일 오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취재진 등이 고종이 대한제국을 선포한 후 만든 국새인 '황제지보'를 살펴보고 있다. 문화재청은 지난달 25일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국내로 반환된 대한제국과 조선왕조 국새와 어보 등의 인장 9과를 특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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