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백화점·대형마트 방역패스 적용 논란
정부가 3일부터 백화점과 대형마트에도 방역패스(일명 백신패스)를 적용했습니다. 출입관리가 어려워 당초에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했지만 형평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한 것인데요. 하지만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방역적 위험성 평가가 석연찮은데다, 생필품 구매 등 기본생활 영위에 필수적인 곳이라 논란이 여전한 상황입니다. 방역패스 적용 이유에 대한 의문 및 방역 당국의 입장을 정리해봅니다.

12월 넷째주 일평균 63만명 코로나 백신 접종…소아청소년 3명 사망
오늘(30일) 질병관리청의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현황 일별 집계에 따르면, 전날 하루동안 신규 접종자는 4만8807명, 누적 접종자 수는 4416만8856명이다. 2차 접종자 현황은 신규 4만5847명, 누적으로는 4248만3736명이다. 3차 추가접종(부스터샷)은 신규 51만846명, 누적으로는 1712만9214명이다.

백신 이물질? 이상반응?…3차 접종 괜찮나
정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계속 독려하고 있는 가운데, 한편에서는 백신 이물질이나 아동 접종의 위험성 등 주장과 근거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내 교수뿐 아니라 해외 연구들에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의혹이 제기되고 유포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에 대한 방역 당국과 전문가 입장을 정리해봅니다.

12월 셋째주 일평균 87만명 코로나 백신 접종, 11명 사망
오늘(23일) 질병관리청의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현황 일별 집계에 따르면, 전날 하루동안 신규 접종자는 8만9757명, 누적 접종자 수는 4379만9357명이다. 2차 접종자 현황은 신규 3만8216명, 누적으로는 4221만9818명이다. 3차 추가접종(부스터샷)은 신규 59만569명, 누적으로는 1370만9545명이다.

국내 코로나 사망자 절반이 돌파감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 후 확진되는 돌파감염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일부에서는 국내 코로나 사망자 중 백신접종자가 절반 이상이라 백신패스(방역패스)를 철회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방역 당국과 전문가 입장을 정리해봅니다.

12월 둘째주 일평균 43만명 코로나 백신 접종, 3명 사망
오늘(17일) 질병관리청의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현황 일별 집계에 따르면, 전날 하루동안 신규 접종자는 9만5755명, 누적 접종자 수는 4330만593명이다. 2차 접종자 현황은 신규 6만564명, 누적으로는 4193만9065명이다. 3차 추가접종(부스터샷)은 신규 88만8243명, 누적으로는 978만1164명이다.

다시 거리두기…어떻게 달라지나
18일부터 내년 1월2일까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됩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6일부터 사적모임 최대 인원 제한 및 '백신패스'라고도 하는 방역패스 적용 시설을 확대 적용하고 있는데요. 지난달 1일 시작된 위드코로나, 즉 단계적 일상회복은 사실상 내년을 기약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방역패스, 백신 추가접종 14일부터?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악화되면서 방역 당국이 지난 6일부터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 적용 시설을 식당·카페 등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상반기에 얀센 백신 접종자를 포함,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 추가접종(3차접종·부스터샷)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국내 부스터샷 돌파감염자 100명중 1명 수준
오늘(8일) 질병관리청의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현황 일별 집계에 따르면, 전날 하루동안 신규 접종자는 3만7490명, 누적 접종자 수는 4277만4131명이다. 2차 접종자 현황은 신규 4만1901명, 누적으로는 4145만5846명이다. 3차 추가접종(부스터샷)은 신규 28만9494명, 누적으로는 453만8521명이다.

일상회복 중단, 내년 기약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이 시행 한달여만에 중단돼 내년을 기약하게 됐습니다. 정부는 현재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유행을 통제하기 위해 6일부터 내년 1월2일까지 4주동안 일상회복 자체를 잠시 중단하고, 일상회복의 단계로 다시 나갈 수 있을지 판단하기로 했는데요. 사적모임 최대 인원 제한 및 방역패스 적용 시설 확대 등 관련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
지난달 위드코로나, 즉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및 중증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일상회복 2단계 시행을 유보하기로 하고, 재택치료와 추가접종을 확대하는 등의 특별방역대책을 4주간 시행한다고 발표했는데요. 특히 모든 신규 확진자에 대해 기존 격리치료 원칙에서 재택치료 원칙으로 전환한 것을 두고 무책임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공용 시설에서의 감염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요, 방역 당국의 입장을 정리해봅니다.

1일 국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현황
오늘(1일) 질병관리청의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현황 일별 집계에 따르면, 전날 하루동안 신규 접종자는 2만1448명, 누적 접종자 수는 4256만7865명이다. 2차 접종자 현황은 신규 4만8509명, 누적으로는 4106만1655명이다. 3차 추가접종(부스터샷)은 신규 18만4517명, 누적으로는 321만9138명이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최다…10세 미만 첫 사망자 발생
오늘(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032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44만7232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32명 늘어 661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44명, 치명률은 0.81%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의심신고 6만4933명과 전국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15만5798명 등 모두 22만731명이다. 양성률은 각각 3.47%, 0.50%이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휴일 영향에도 3000명대…사망률 0.81%로 올라
오늘(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330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44만4205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18명 줄어 629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32명, 치명률은 0.81%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의심신고 4만1791명과 전국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7만5574명 등 모두 11만7365명이다. 양성률은 각각 5.59%, 1.29%이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000명대…백신 추가접종 돌파감염 4명
오늘(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06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43만6969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17명 늘어 634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52명, 치명률은 0.80%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의심신고 5만9751명과 전국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14만6398명 등 모두 20만6149명이다. 양성률은 각각 4.50%, 0.94%이다.

위드코로나 첫 고비…신규 확진자 4000명대 넘어서
오늘(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4116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42만5066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37명 늘어 586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35명, 치명률은 0.79%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의심신고 6만971명과 전국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12만4630명 등 모두 18만5601명이다. 양성률은 각각 4.27%, 1.22%이다.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549명 역대 최다…수도권 의료 한계 상황
오늘(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69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42만951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34명 늘어 549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30명, 치명률은 0.79%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의심신고 6만2340명과 전국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13만7297명 등 모두 19만9637명이다. 양성률은 각각 3.21%, 0.51%이다.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월요일 발표기준 역대 최다
오늘(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82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41만8252명이 됐다. 인공호흡기나 인공심폐장치(에크모·ECMO),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등이 필요한 위중증 환자는 전일대비 22명 줄어 515명이다. 신규 사망자는 24명, 치명률은 0.79%이다. 코로나19 검사자 수는 의심신고 3만8937명과 전국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6만9599명 등 모두 10만8536명이다. 양성률은 각각 5.04%, 1.2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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