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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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국회 청문회 출석…「선수 지킨다」

홍명보, 국회 청문회 출석…「선수 지킨다」

-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국회 축구협회 청문회에 출석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끝까지 선수들을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어제(7일) 채널A 보도로 처음 알려진 그의 결심은 오늘(8일) v.daum.net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재확인되며, 한국 축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이번 청문회에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홍 전 감독은 이미 사퇴

2026.07.08
친구 '수십 차례' 살해 20대…알몸 활보 '충격'

친구 '수십 차례' 살해 20대…알몸 활보 '충격'

오늘(8일) JTBC 이 어제(7일) 보도한 충격적인 사건에 따르면, 술자리에서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20대 남성이 범행 직후 알몸으로 편의점에 나타나 사회에 큰 충격을 던지고 있다. 사건은 한 술자리에서 발생했다. 가해자로 지목된 20대 남성은 함께 술을 마시던 친구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피해자는 결국 숨을 거뒀다. 친

2026.07.08
'1500원 점심' 가성비 성지…고물가 속 지하철역 상권 반전

'1500원 점심' 가성비 성지…고물가 속 지하철역 상권 반전

고물가 시대 직장인들의 점심값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피자 한 조각 1500원, 티셔츠 한 벌 1만원 등 극강의 가성비로 쇼핑과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지하철역 상가가 '불황형 소비'의 거점으로 부상하며 5.2%의 낮은 공실률을 기록, '가성비 성지'로 각광받고 있다. 2026년 07월 07일 현재, 치솟는 물가에 직장인들의 지갑은 얇아지고 있지만, 지하

2026.07.07
김민석, 호남 '압도적' 민심 장악…정청래 2배 격차 '대세론'

김민석, 호남 '압도적' 민심 장악…정청래 2배 격차 '대세론'

더불어민주당 8월 전당대회를 한 달여 앞둔 가운데, 민주당의 핵심 지지기반인 호남 지역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차기 당대표 선호도 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대세론에 불을 지폈습니다. 오마이뉴스·STI가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실시해 6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호남 지역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한 다자대결에서 김민석 전 총

2026.07.06
월드컵 32강전: 美 '야망' 오늘 이변 만날까?

월드컵 32강전: 美 '야망' 오늘 이변 만날까?

2026년 월드컵 32강전, 개최국 미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격돌이 오늘(2일) 오전 7시부터 레비 스타디움에서 펼쳐지고 있다.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미국이 '야심찬 모습'을 보여줄 준비를 마친 가운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한계 극복'을 통해 이변을 연출할지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경기는 2026 월드컵 3

2026.07.02
삼성, AI 반도체 새판 짠다…'SAFE' 포럼 2026 개막

삼성, AI 반도체 새판 짠다…'SAFE' 포럼 2026 개막

삼성전자가 2026년 7월 1일 오늘, 인공지능(AI) 반도체 생태계 강화와 파운드리 기술 협력에 초점을 맞춘 '세이프 포럼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주도할 'SAFE' 프로그램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포럼은 AI 시대를 이끌 핵심 동력인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에서의 협력을 모색하고,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IT2026.07.01
'월드컵 충격' 손흥민 첫 심경…「모든 것 쏟아부어 다시」

'월드컵 충격' 손흥민 첫 심경…「모든 것 쏟아부어 다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라는 뼈아픈 결과 직후,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 선수가 오늘(6월 30일) 첫 심경을 통해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이고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아픔과 함께 「모든 것을 쏟아부어 다시 준비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손흥민은 한국 축구의 가장 큰 기대를 모았던 2026 북중미 월

2026.06.30
벨기에 5-1 압승, 32강 안착…월드컵 희비 엇갈린 밤

벨기에 5-1 압승, 32강 안착…월드컵 희비 엇갈린 밤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이 펼쳐진 2026년 06월 27일, 벨기에가 뉴질랜드를 5-1로 완파하며 조 1위로 32강행을 확정 지었다. 압도적인 승리와 함께 다음 라운드에 안착한 팀들이 있는 반면, 32강의 꿈을 접어야 했던 팀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린 드라마틱한 하루였다. '붉은 악마' 벨기에는 27일(현지시간) 뉴질랜드와의 조별리그 최종

2026.06.28
'손흥민 벤치' 충격…홍명보호, 32강 '운명 파격' 남아공전 왜?

'손흥민 벤치' 충격…홍명보호, 32강 '운명 파격' 남아공전 왜?

운명의 32강 문턱 앞에서 홍명보 감독이 파격적인 결단을 내렸다.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홍명보호는 대표팀의 상징이자 주장인 손흥민(LAFC)을 벤치에 두고 오현규를 선발로 기용하는 승부수를 띄웠다. 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의 명운이 걸린

2026.06.25
20억 번 교사 부부…'빚투' 삼성 우선주, 블라인드 발칵

20억 번 교사 부부…'빚투' 삼성 우선주, 블라인드 발칵

지방 30대 부부 교사가 대출을 활용해 삼성전자 우선주 1만3000주에 투자, 무려 20억 원의 수익을 올렸다는 소식이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를 뜨겁게 달구며 2026년 6월 23일 현재 코스피 9100선 시대 '삼전닉스' 주도 과열 시장의 명암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이 부부는 교사신용대출은 물론 교직원공제회, 한국증권금융 등 다양한 경로의 대출을

2026.06.23
코스피 9000선 시대, '진짜 5백만 원 갈까?'…SK하이닉스 외국인 폭풍 매수 그 배경은

코스피 9000선 시대, '진짜 5백만 원 갈까?'…SK하이닉스 외국인 폭풍 매수 그 배경은

오늘(22일) 코스피가 사상 첫 9000선 시대를 열며 한국 증시의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운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의 '폭풍 매수'로 5백만 원 목표 주가까지 거론되는 SK하이닉스에 시장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2026년 6월 22일, 한국 증시는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하는 기념비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이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

2026.06.22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엄포, 세계 경제 '파고'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엄포, 세계 경제 '파고'

월드컵 열기로 뜨거운 2026년 6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어제(현지 시각 20일) 이란과의 '최종 종전 합의' 불발 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가능성을 언급하며 국제사회에 초강수를 던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 시각), 이란과의 최종 종전 합의가 진전되지 않을 경우 세계 에너지 물류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에 미국이 통행료를

국제2026.06.21
코스닥 1000선 '털썩'…개미 탈출에 '반도체 쏠림' 심화

코스닥 1000선 '털썩'…개미 탈출에 '반도체 쏠림' 심화

어제(18일) 코스닥 시장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우려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 쏠림 현상 속에 3% 넘게 급락하며 간신히 1000선에 턱걸이했다. 특히 '개미'로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은 큰 폭의 매도세를 보이며 코스닥 시장에서 대거 이탈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03포인트

2026.06.19
亞太 정복 K-의료…서울아산 5·삼성 3개 분야 1위

亞太 정복 K-의료…서울아산 5·삼성 3개 분야 1위

오늘(18일)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발표한 아시아·태평양지역 병원 평가에서 서울아산병원이 5개, 삼성서울병원이 3개 분야에서 각각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하며 한국 의료의 국제적 위상을 확고히 했다.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주관한 이번 아시아·태평양지역 병원 평가는 해당 지역 의료기관의 역량과 환자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권위 있는 조

2026.06.18
'성폭행 혐의' 가나 파티, 월드컵 첫 경기 결국 결장

'성폭행 혐의' 가나 파티, 월드컵 첫 경기 결국 결장

2026 북중미 월드컵 대진표에 드리운 '성폭행 혐의'의 그림자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가나 축구 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32·비야레알, 전 아스널)가 오늘(18일) 오전 8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파나마와의 조별리그 L조 1차전에 결국 출전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캐나다 연방법원이 가나 외교부의 강력한 항소를 기각하면서,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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