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라

시정 연설한 문대통령 ”방역 안정-경제 반등 이뤄야 할 시간“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이제는 방역에서 확실한 안정과 함께 경제에서 확실한 반등을 이뤄야 할 시간"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내년도 예산안 설명을 위한 국회 시정연설에서 "이 자리가 방역과 경제의 동반 성공, 두 마리 토끼를 기필코 잡아낼 것을 다짐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8일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71명 추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3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6146명이었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는 7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용산구 의류업체와 관련, 지난 2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이다.

28일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0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6146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52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1명, 치명률은 1.76%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96명, 해외유입이 7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3명, 경기 28명, 인천 10명 등 수도권에서 61명, 그 외 대구 2명, 경북 5명, 충남 1명, 대전 7명, 경남 3명, 강원 14명, 전북 3명이다.

국감 끝나자 여야 공수처장 추천위원 두고 2라운드
국정감사가 마무리되자마자 여야가 라임·옵티머스 특검 및 공수처 출범을 놓고 정면 충돌할 조짐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야당 정치인 연루설까지 불거진 라임 사건을 '공수처 수사대상 1호'로 꼽으면서, 공수처 출범을 방해하는 야당의 지연전술시 법 개정으로 돌파하겠다며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까지 불사하겠다는 태세다.

27일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67명 추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8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6043명이었다. 또한 이날 정오까지는 67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27일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8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6043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52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3명, 치명률은 1.77%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72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4명, 경기 27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에서 53명, 그 외 대전 5명, 경남 5명, 강원 6명, 전남 2명, 충북 1명이다.

26일 코로나19 발생현황 (74명 추가)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 경기, 경남 등에서 정오(12시)까지 총 7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구로구 일가족 관련,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0명이다.

26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19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5955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53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없었다. 치명률은 1.76%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94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20명, 경기 65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에서 88명, 그 외 충남 1명, 대전 1명, 경남 3명, 충북 1명이다.

24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77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5775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60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2명, 치명률은 1.77%다.

23일 코로나19 발생현황 (107명 추가)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수도권과 충남, 대구 등에서 정오(12시)까지 총 10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강남·서초 지인모임 관련, 접촉자 조사 중 7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5명이다.

23일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5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5698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62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2명, 치명률은 1.77%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38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9명, 경기 98명, 인천 4명 등 수도권에서 121명, 그 외 대구 5명, 광주 4명, 충남 4명, 강원 1명, 전남 1명, 전북 2명이다.

22일 코로나19 발생현황 (77명 추가)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대전, 충남, 부산 등에서 정오(12시)까지 총 7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관악구 삼모스포렉스 관련, 지난 2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9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22일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2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5543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62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3명, 치명률은 1.77%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104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8명, 경기 62명, 인천 2명 등 수도권에서 82명, 그 외 대구 2명, 충남 11명, 부산 5명, 강원 2명, 전북 2명이다.

2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53명 추가)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부산 등에서 정오(12시)까지 총 53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먼저 서울 강남·서초 지인모임 관련,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21일 코로나19 발생현황 (종합)
오늘(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의 코로나19 일별 발생현황 집계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91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5424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70명이며, 신규 사망자는 3명, 치명률은 1.77%다. 감염 경로별로 분류하면 지역발생이 57명, 해외유입이 34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3명, 경기 21명, 인천 6명 등 수도권에서 40명, 그 외 경북 2명, 부산 10명, 대전 4명, 울산 1명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82892.jpg?aspect_ratio=288:168&crop_gravity=northwest&width=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