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
롯데그룹 장선윤씨도 베이커리 업체 '블리스' 정리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며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의 차녀인 장선윤씨가 대표로 있는 베이커리 업체 '블리스'가 사업 철수를 결정했다. 호텔신라가 자회사 '보나비'가 운영 중인 커피·베이커리 카페 '아티제' 사업에서 철수하겠다
홍대 명물 '리치몬드 제과점' 문닫는다는 소식에 대기업 커피점 '불똥'
홍대 입구의 명물인 '리치몬드 제과점'이 영업을 중단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자리를 임대한 대기업 계열 커피전문점에 불똥이 튀고 있다. 최근 재벌가 2,3세와 대기업의 제과·제빵 사업 진출 논란으로 대기업 식품·음료 계열사에 대한 여론이 악화된 상황에서

농심 라면·과자 등 전 제품 HACCP 인증받아
농심은 국내 6개 공장에서 생산하는 라면과 과자, 음료, 즉석밥 등 109개 품목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농심은 이번 인증으로 현재 생산하고 있는 모든 제품에 대해 인증을 받게 됐다
롯데마트, 내달부터 임산부 출퇴근시간 탄력 운용
롯데마트는 다음 달 1일부터 임산부 사원이 출퇴근 시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탄력근무제를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탄력근무제는 임신을 알게 된 시점부터 출산 이후 6개월까지 적용되며, 대상자는 오전 8∼10시 사이에 한 시간 간격으로 원하는 시간을 정해 출근
공정위, 이마트 SM마트 인수 승인… SSM사업 본격화?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마트의 SM마트 인수를 승인, 이마트의 기업형슈퍼마켓(SSM) 사업 덩치가 더 커지게 됐다. 이마트는 27일 공정위에 신청한 SM마트와의 기업결합심사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SM마트는 파주 등 경기 북부를 중심으로 300평 안팎의 중형 슈퍼마켓
호텔신라 이어 `재벌 딸' 제빵사업 철수 관심?… 진짜 문제는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
호텔신라가 자회사 '보나비'가 운영 중인 커피·베이커리 카페 '아티제' 사업을 철수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다른 재벌기업도 제빵 사업에서 철수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재벌가문 3세가 운영하거나 지분을 가진 빵집은 이
삼성·LG, 문어발식 확장 비판에 서민업종서 철수
재벌의 자녀들의 문어발식 사업 영역 확장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과 LG 가문이 지배하는 회사가 서민업종인 일부 식품사업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재벌 기업의 커피숍과 빵집, 순대, 떡볶이 등으로의 문어발식 사업 확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비판이 거세
호텔신라, 커피·베이커리 사업 손 뗀다… '보나비' 철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 사장이 이끄는 호텔신라가 제과·커피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하기로 했다. 재벌 기업의 커피숍과 빵집 등으로의 문어발식 사업 확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에서 어제 대기업 2,3세들이 빵집 등 소상
호텔신라, 보나비 운영 커피·베이커리 '아티제' 사업 철수
호텔신라가 커피·베이커리 사업에서 철수한다. 대기업의 사업 진출로 인해 문을 닫는 동네빵집이 속출하면서 비판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호텔신라는 26일 자회사 '보나비'가 운영중인 커피·베이커리 카페인 '아티제' 사
90년대 설선물 인기상품 '양말' 컴백
주요 백화점 지난해 두자릿수 성장 … 백화점 13.6% 대형마트 3.7% 증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美 LA국제공항 면세점 진출 추진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장녀 이부진(42) 호텔신라 사장이 면세점 사업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홍콩 첵랍콩 공항의 면세사업권자 입찰 참여 결과가 조만가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최근에는 미국으로의 면세점 진출도 노리고 있다. 17일 면세점업계에 따르면, 호텔

꼬꼬면 5개월만에 1억개 판매 돌파
팔도 꼬꼬면이 출시 5개월만에 1억개 판매를 돌파했다. 팔도는 지난해 8월2일 출시한 꼬꼬면이 정확히는 5개월 14일(168일)만에 1억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1초당 7개가 판매된 것이며, 대한민국 국민 1인당 2개씩 먹은 셈으로 '농심 너구리'와 비
대기업·재벌가 공세로 '동네빵집' 다 죽는다… 8년 동안 10개 중 8개 문닫아
커피숍이나 제과점에 대기업이 공격적으로 진출하면서 영세한 개인이 운영하는 제과점인 '동네빵집'이 심각한 타격을 입으며 점점 자취를 감추고 있다. 지금의 추세라면 동네빵집은 모두 망해서 문을 닫고 대기업 제과점만 남게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셜커머스 피해 211배나 급증… 부도·폐업도 속출
'소셜커머스'를 이용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세한 이들 업체의 부도와 폐업도 속출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가격보다는 신뢰성에 우선순위를 두고 소셜커머스 업체와 거래를 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최근 한국소비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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