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전자 발찌' 고영욱 7월 출소… 연예계 복귀 가능할까?
고영욱은 지난 2012년 여중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서대문 경찰서에 소환당했다. 경찰은 이미 고영욱과 관련된 사건을 수사중이었고 서울서부지검은 검찰에서 수사중이던 3건의 사건과 병합 수사를 하도록 서대문 경찰서에 지시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제 2롯데월드 내 손으로 점검하겠다"
2월의 한 주말 오후, 한창 손님들로 북적여야 할 시간임에도 제2롯데월드 내부는 한산했다. 1층의 중앙 로비에선 직원들이 화려한 이벤트 도구를 늘어놓고 판촉을 하고 있었지만, 그 분위기가 오히려 썰렁하게 느껴질 정도로 방문객이 적었다. 바로 앞 거리를 지나다니는 시

그리스 신용붕괴… 최악의 시나리오는?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6일(현지시간) 그리스의 국가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1단계 강등한다고 밝혔다. 또 그리스를 신용등급 하향조정 감시대상으로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예정된 대외불안, 철저한 모니터링으로 대비하겠다
정부가 리스크 조기경보시스템을 개선하기로 했다. 더불어 외환건전성 부담금 제도도 대폭 개편할 예정이다.

예상치못한 담배의 파급력, 편의점 매출 '요동'
고작 담배 한 품목의 가격이 올랐을 뿐인데도 편의점품목의 매출이 요동치고 있다.

"올해 3.8% 성장 가능…디플레이션 아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어려움이 있지만 올해 3.8% 성장이 가능하고 현재는 디플레이션이 아니라 디스인플레이션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은, 한국을 환율경쟁에 동참시킬것인가?
[재경일보 김진규 기자] = 최근 아시아 지역의 경제구도가 어지러워지고 있다. 각국이 경쟁하듯 금리를 내리면서 원화가 주요국 통화보다 강세를 보이기 시작해 국내 수출 경쟁력에 부담이 올 것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여기에 유가 하락세까지 제동이 걸려 향후 유가가 급

한국 상대빈곤율 2배로 뛰었다. "중산층 재건해야"
데이비드 립튼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부총재는 "한국은 소득불평등이 점점 커지면서 중산층이 줄어들고 있다"며 "재분배 정책으로 이들을 재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담배값 오른게 그나마 다행? 디플레 우려 커진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개월 연속 0%대를 기록하는 등 저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디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KB은행 고객정보 보호에 차별화 선언
KB국민은행은 2015년 2월 고객신뢰회복을 위한 차별화된 고객정보 보호 정책을 공언했다. 이는 작년 초에 발생한 카드사 유출사태 후 발표된 금융당국의「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중 주민번호 노출 최소화, 정보주체의 권리 보장 등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첫 발

삼성카드, 작년 4분기 영업익 전년비 418%↑
삼성카드[029780]는 30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3661억65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18.4% 늘었다고 공시했다.

미국 "전자담배, 일반 담배와 규제 동일해야" 확산
미국에서 전자담배 흡연 규제 조치도 일반담배와 동일해야 한다는 내용의 규제안이 발표됐다.
배달어플 3사, 아시안컵 결승전에 경쟁적 할인 이벤트
배달 앱 업체 3사는 31일 축구 아시안컵 결승전에 맞춰 음식을 주문하면 금액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할 예정이다.

국내 정유업계 위기, 2천억원 적자는 차라리 부럽다
국내 정유사들이 지난해 국제 유가 폭락으로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을 것이란 예상이 현실이 되었다. 가장 먼저 성적을 공개한 에쓰오일은 2014년 2천58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건보료 재정 타격 우려, 무임승차자 증가가 원인
비슷한 처지인 두 사람의 건보료 부담이 하루 아침에 크게 달라지게 된 것은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간의 서로 다른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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