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

알뜰주유소 유가, 전국평균보다 57원 저렴
고속도로 알뜰주유소의 12월 평균 유가가 전국 주유소 평균보다 57.0원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용 부회장, 주식가치 '8조원' 돌파
제일모직 주가가 29일 급등하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보유 상장주식 가치가 8조원을 넘어섰다.

산은, 中企 ‘특별상환유예제도’ 1년 연장유지
29일 산업은행이 자금 유동성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차입금 상환부담을 완화하는 제도인 ‘특별상환유예제도’ 시행을 1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전국 휘발유값 ℓ당 1500원대 진입
국내 주유소 휘발유 평균값이 5년7개월 만에 ℓ당 1500원대에 진입했다. ℓ당 1500원대의 판매가는 2009년 5월 1542원 이후 처음이다.

현대차그룹 승진 절반이 R&D…연구개발 탄력
현대차그룹이 26일 내년 정기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단통법 이후 이통3사 점유율 ‘5:3:2’ 견고해져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 이후 이동통신 3사의 '5:3:2' 점유율 구도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

검찰, ‘삼성세탁기 파손 논란’ LG전자 압수수색
26일 ‘삼성전자 세탁기 파손논란’ 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이주형 부장검사)는 임직원들이 삼성전자 세탁기를 고의로 파손했다는 의혹을 받는 LG전자를 압수수색했다.

쌍용차 “코란도 연비보상문제, 소송 결과 따라 결정”
쌍용차가 코란도 연비과장 논란에 따른 소비자 보상 문제에 대해 “집단소송 결과에 따라 조치하겠다” 는 입장을 밝혔다. 소송이 마무리되면 그에 따라 보상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것이다.

쌍용차, ‘바퀴 빠짐’ 렉스턴 등 11만대 리콜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등 4개 차종에서 바퀴가 빠지거나 잠기는 결함을 발견해 11만여대를 시정조치한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6일부터 쌍용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원전 3곳 멈출시 전력공급 영향은?
원전 자료 유출자가 고리 1, 3호기와 월성 2호기의 가동 중단을 요구한 시한이 임박하면서, 만일의 사태로 해당 원전 가동이 중단될 경우 국내 전력 수급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집중된다.

고리원전본부, 크리스마스 이브에 ‘초비상’
24일 ‘원전반대그룹’이 원전 가동 중단을 요구한 시한인 성탄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초비상 대비태세에 들어갔다.

국제유가 하락에 12월 車사고 10% 급증
연말 들어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기름값 하락으로 운전량이 늘면서 자동차 사고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 “허니버터칩 끼워팔기 조사계획 없다” 번복
공정거래위원회가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과 관련해 끼워팔기 등을 조사할 계획이 없다고 한발 물러섰다.

LG유플러스, 갤럭시노트3에 보조금 65만원 투척
24일 LG유플러스가 인기 모델인 삼성전자 갤럭시노트3(출고가 88만원)의 공시지원금을 30만원에서 65만원(LTE8 무한대 89.9 요금제 기준)으로 대폭 상향했다고 밝혔다.

LG전자, 日 첫 파이어폭스 스마트폰 ‘Fx0’ 출시
LG전자가 25일 일본 스마트폰업계 최초로 파이어폭스 운영체제(OS) 기반의 스마트폰 ‘Fx0’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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